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기사 분류 > 핫아이템
T a g    C l o u d
피아노스피커미니 컴포넌트AltecQuad진공관 인티앰프ZenSati후루텍Sonus FaberElectrocompanietBBC 모니터 스피커MundorfCD PlayerSCM19Fusion 21mbl럭스만Furutech신세시스울트라손 트리뷰트 7AtillaElac이어폰BDP-105Golden Strada인터 케이블OppoMonitor Audio올인원패러다임Sugden브로드만부메스터디지털 오디오다이아몬드A-50TPMark Levinson미니 하이파이마란츠멜로디Cayin A-50TP 6L6에코사운드마그노I22헤코Denon히사이시 조오토폰진공관 앰프파이오니아Monitor 30.1반도체 오디오프로코피예프EclipseVan Den HulTenorNAD C356BEE DAC2Bakoon달리데이비스 어쿠스틱스시청회프랑스headphoneGradoTeacMaster SoundAccuve오디오Roma 510AC하이엔드 케이블NaimAnalog Voice플리니우스트라이곤하이엔드 헤드폰비엔나 어쿠스틱스탄노이온쿄울트라손Inkel교향곡나드DACGryphonBookshelf SpeakerIn-AkustikLSOA-S3000플레이백 디자인스이매진CoplandKEFLine Magnetic AudioOdeon하이파이맨액티브 스피커하베스CD 플레이어MatchingHarbeth트라이앵글BurmesterBrik아방가르드Calyx피에가Entreq유니슨 리서치무선 액티브 스피커Musical Fidelity모니터 스피커스마트폰네트워크 오디오에피콘트라이오드HautongaMarshallMartin Logan스펜더power amplifier재즈12AX7Stello매지코SwansOrtofonMarten플로워 스탠딩 스피커BosePentone 7ATCFS407Avantgarde AcousticSpectralB&WKlipschNote V2Simaudio레퍼런스모니터 오디오Gato AudioDuevelScandyna칵테일 오디오Zett Audio MC368-BSEMOSES하이엔드 앰프Unison ResearchAudio AnalogueSony Music Entertainment플래그십ProacDMA-360 S2북셀프형 스피커베스트셀러Dialog오디오 액세서리Soliton라이프스타일소형 스피커슈베르트아폴론Sony에소테릭컨투어 20펜오디오Bakoon ProductsUltrasoneS1클립쉬SouloBravo Audio나노텍 시스템즈보스TriodeDynamic Motion영국 스피커이탈리아다인오디오L-507uX돌비 애트모스파이널 오디오 디자인카스타SACD 플레이어블루투스이글스톤웍스와피데일PassR700스트리밍 플레이어CA-X30JadisAudio ResearchSota하이파이 스피커매킨토시말러플로어스탠딩 스피커하이파이 오디오PRE32Roksan버메스터블루레이 플레이어그리폰영국LP데논Air TightKossDaliCreekAudelM3iAudiolab덴마크AMP-5521 MonoSpendor멘델스존정승우Allnic Audio그라도크릭Compact 7ES-3라인 마그네틱 오디오올닉Arcam문도르프MelodyH88A SignatureResonessence Labs인디아나 라인EposI32Power CableCD5siJamoCD22모노블록 파워 앰프AV 리시버캐나다USB Cable오디오쇼TDL 어쿠스틱스카트리지AudioGuy어반이어스Advance Acoustic앰프Norma Audio Revo IPA-140Casta Acoustics포노 앰프Indiana LineA-88T MK2SCM11LS50클래식파워앰프SCA-7511 MK3Final Audio Design케이블네트워크 플레이어Valhalla 2스위스뮤직캐스트PSB스칸디나노도스트Waterfall AudioEmm 랩스솔리톤Lehmann Audiombl 노블 라인TDL-18CD인티앰프실바톤 어쿠스틱스소스기기골든 스트라다오데온오케스트라프리앰프드보르작EgglestonWorksPrimare바쿤 프로덕츠Vienna Acoustics Haydn Grand Symphony EditionHemingway블루투스 헤드폰PiegaCable이클립스메를로Ultimate MK3빈티지 오디오케인라흐마니노프NordostOnkyoPMC코스UrbanearsMUSE ONFloor Standing speakerTannoyTDL올인원 오디오XLR Cable마스터 사운드블루투스 스피커엘락Allnic오포오디오 테크니카소울DSD와이어월드아날로그 오디오퍼펙트 사운드Integrated AmplifierNADAletheiaEuroArtsUSB 케이블북셀프북셀프 스피커첼로Cambridge Audio매칭KaitakiSpeaker그란디오소뮤지컬 피델리티AyonSeaWave Acoustics에포스LuxmanM6 500i톨보이코플랜드Epicon 6소나타Good InternationalCD·SACD 플레이어Esoteric멀티탭마르텐서그덴뉴질랜드Hifiman다레드 오디오헤드폰Dynaudio Contour 20오디오 케이블바쿤소프트 돔 미드레인지다질RCA CableD/A 컨버터네트워크 리시버파워 케이블시스템 오디오Triangle Elara LN01ColorflyDC10 Audio콘서트마그낫CH Precision에메CayinPowertekVerum Acoustics스완패스CD-S3000OrpheusDavis Acoustics바흐TRV-845SE파워 앰프Silbatone AcousticsTDL Acoustics진공관하이파이오디오YBA쿼드Cocktail AudioMcintosh바이올린퍼포먼스CDT-15ABeyerdynamic사운드바베를리오즈브람스네임Emme Speakers오디오 아날로그야마하8200P라인 마그네틱TrigonMerlot아큐브WharfedaleJBLCDT-15A Limited Edition턴테이블Epicon 2MC Anna마니아 탐방Penaudio피아노 협주곡에어 타이트차이코프스키베토벤노르마S5Pauli Model국산스피커 케이블RotelA21aL Series 2MagicoAlessandro하이파이캠브리지 오디오알레테이아Speaker Cable300B독일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야모프로악홈시어터파워텍TurntableMauriKT88Audio-TechnicaATM-300A-55TP프로젝트 오디오 시스템즈엥트레크Playback DesignsMPD-3DDA-100오디오랩하이엔드일본Audio PhysicYamaha아날로그마샬Pro-Ject Audio SystemsTakstarPerfect Sound컴포넌트Emm Labs하이엔드 오디오Ultrasone Tribute 7Atoll라이프스타일 오디오이탈리아 오디오라디오M1SynthesisTriangleAudioQuestamplifierAyrePlinius오디오숍WireworldMagnoTDL Acoustics TDL-18CDMarantzDynaudioP10로텔다이나믹 모션소니비엔나 어쿠스틱스의 리스트아톨A-300P MK2혼 스피커bookshelf베럼 어쿠스틱Legacy AudioMA-2듀에벨Aura자디스다이얼로그정전형 스피커누포스진공관앰프NuForceParadigmNaxosDartzeel헤드폰 앰프시라프라이메어Vienna Acoustics
Samsung HW-K950
돌비 애트모스 지원, 집안에서 진짜 극장 무대가 펼쳐진다
글 월간오디오 2017-01-02 |   지면 발행 ( 2017년 1월호 - 전체 보기 )




현재 거실에서 사운드바를 TV와 연결해 TV도 보고,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음악도 듣고 있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것은 리어 스피커의 부재다. TV의 소리가 별로라 음질적인 면에서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지만, 영화를 볼 때 소리가 나를 감싼다는 느낌을 받지 못해서 극장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은 들지 않으며, 게임을 할 때 뒤에서 누가 나에게 다가오거나, 총을 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사운드는 사실 가상 멀티채널 사운드로는 불가능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한다. 또한 저음 면에서 부족함이 있었다는 것도 솔직한 심정이다.
사운드바의 콘셉트는 복잡한 설치 방법이나 선 연결 방법없이 보다 심플한 방식으로 홈시어터를 구성하고자 하는데에 제격인 제품이다. 즉, 실용적인 공간 활용과 효율적인 사운드 전개가 매력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사방에서 소리가 터져 나오는 엔터테인먼트적인 재미는 절대적으로 부족했다. 사운드바를 사용하면서도 제대로 된 입체적인 멀티채널 사운드를 즐길 수는 없을까. 리어 스피커와 서브우퍼를 추가하고, 돌비 애트모스 재생에 주력한 삼성의 플래그십 사운드바 HW-K950을 소개한다.
삼성의 HW-K950 사운드바 제품은 가상으로 멀티채널 사운드를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스피커 구성을 멀티채널에 맞게 해 놓았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입체적인 공간감과 더 극적인 사운드 효과를 위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택한 것이다. 하이파이 오디오로 생각하면 각각의 장점만 영리하게 결합한, 일종의 하이브리드 방식이 되는 셈이다.
먼저 사운드바는 금속 그릴로 덮여 있어 사진으로는 확인할 수 없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량의 유닛이 전면에 촘촘히 박혀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유닛의 구성이나 배치를 보면 이 사운드바가 좌·우 프런트 스피커와 센터 스피커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리어 스피커와 서브우퍼를 별도로 추가해 놓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리어 스피커와 서브우퍼는 무선 스피커로 만들어 놓았다. 정말 매력적인 구성이 아닐 수 없다. 무선으로 해 놓으면 설치할 때 발생되는 여러 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스피커 케이블을 길게 늘어트릴 필요도 없는 것이다.


이 사운드바 제품의 또 다른 특징은, 최신 객체 기반 멀티채널 오디오 포맷인 돌비 애트모스 포맷을 구현하는 5.1.4채널 사운드바 제품이라는 것이다. 제품을 살펴보면 사운드바와 리어 스피커에 사운드를 천장으로 쏘는 돌비 애트모스 인에이블드 스피커가 추가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사운드바의 입·출력 부분을 살펴보면, HDMI는 4K 패스스루, HDR, 3D, 오디오 리턴 채널, CEC를 지원하는 최신 사양으로 입력 2개, 출력 1개가 있다. 그리고 옵티컬 디지털 입력과 3.5mm 아날로그 입력도 있다. 그리고 블루투스 입력이 있어 스마트폰과 페어링해 홈 오디오 역할을 할 수 있다. 네트워크 플레이어 기능도 있는데, 삼성 멀티룸이라는 전용 앱(안드로이드, 애플)을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이 사운드바로 스마트폰 안의 음원과 멜론이나 벅스 같은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인터넷 라디오를 들을 수 있고, 입력 선택이나 기기 설정,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까지 손쉽게 직관적으로 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각 방마다 설치된 기기에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멀티룸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신기하게 2014년 이후 출시된 멀티룸 기능을 지원하는 삼성 스마트 TV의 경우 TV와 사운드바를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해 TV의 소리를 사운드바로 전송할 수 있다.


이 사운드바가 디코딩할 수 있는 포맷은 돌비의 경우 애트모스, 트루 HD, 디지털 플러스까지 지원하며, DTS는 2채널만 지원하나, 서라운드 사운드 익스팬션 플러스(Surround Sound Expansion Plus) 기능을 통해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아닌 소스들도 5.1.4채널로 업스케일 가능하다. 사운드 모드는 5가지로 스탠더드, 뮤직, 무비, 클리어 보이스, 스포츠, 나이트 모드가 있으며, 모드에 따라 다양한 음향 효과나 채널 구성이 되어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음향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또한 2채널 사운드를 멀티채널 사운드(5.1.4채널)로 들을 수 있게 설정할 수도 있다. ※ 5.1.4채널 : 전방 3채널+서라운드 2채널, 서브우퍼, 전방 상단 2채널+서라운드 상단 2채널
그 외에도 DRC(Dynamic Range Control) 적용할 수 있고, 스피커 레벨을 각각 채널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EQ와 오디오 싱크 조절, 서브우퍼의 레벨도 설정할 수 있다. 그리고 TV 리모컨으로 사운드바의 볼륨을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최신 기기를 사용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는 다른 가족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이 사운드바는 TV 앞에 설치할 수 있고, 또한 벽걸이 형태로도 설치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시청실에 사운드바를 전면 설치하고, 후면에 리어 스피커를 귀 높이에 두고 세팅한다. 서브우퍼는 TV 옆에 설치해 두었다. 본격적인 사운드에 대한 이야기. 사운드바의 매력은 역시 시작부터 강렬하게 다가온다. 그동안 많은 스피커들의 조합에서 흘러나오던 소리가 이 심플한 구성의 사운드바에서 아주 쉽게 흘러나오는 것이다. 퀄러티 역시 기존 멀티채널 조합의 구성보다 효율적이다. 사운드바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리어에 대한 감각도 완전히 보완되었다. 벽을 통해 가상으로 반사되는 리어 사운드와는 그야말로 차원 자체가 다르다. 귀 뒤로 흐르는, 머리 위로 전달되는 리얼한 현장감이 입체감 있게 전달된다. 현실적으로 집안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 효율의 AV 사운드가 담겨 있는 것이다.
사운드바 사운드의 핵심은 역시 공간감에 있다. 기존 사운드바 제품들이 그냥 2채널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멀티채널 사운드에 대한 매력이 부족했다. 단조로운 직선적인 사운드에 볼륨을 올렸다가도, 금방 줄이게 되는 경우도 많았다. 전체적인 사운드 볼륨만 풍성하지, 극장에서 느꼈던 사방의 소리 쾌감들을 느끼기에 한없이 부족했던 것이다. 하지만 삼성의 이 제품은 접근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 시작부터 어떻게 하면 사운드바의 공간감과 입체감을 키울 수 있을까에 주목했다. 리어 스피커와 서브우퍼의 추가, 돌비 애트모스에 대한 대응도 여기에 대한 해답이었던 것이다. 사운드바의 심플함의 콘셉트는 살리면서도, 물리적인 한계 자체를 뛰어넘는 굉장히 영리한 접근이다.


돌비 애트모스 타이틀 중 음향상을 싹쓸이한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를 선택해 집중적으로 시청해 본다. 확실히 돌비 애트모스는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강한 음향 기술이다. 왜 우리가 극장 사운드에 열광하는가를 음향 기술로 재미있게 잘 풀어 준다. 머리 위로 느껴지는 전방위의 사운드는 실내 공간을 몇 배 이상으로 만들어 주는데, 360도로 전해지는 소리 하나하나의 긴장감과 현실감은 실제 경험하지 않으면 모를 것이다. 더구나 극장이 아닌, 집에서 돌비 애트모스 효과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은 큰 재미이다.
시종일관 펼쳐지는 톰 하디의 고생 길 스토리가 그야말로 압박감 있게 다가온다. 수십 대에 이르는 자동차 배기음과 모래알 튀는 미세한 소리, 워보이의 함성까지도 사방에서 추격해 온다. 초반부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모래 폭풍 장면은 돌비 애트모스가 왜 필요한지 거대한 사운드로 입체감 있게 증명해 낸다. 모래 폭풍 속에 빨려 들어가고, 위로 솟구치는 자동차와 워보이들의 위치까지 정확히 캐치할 수 있는데, 돌비 애트모스 효과의 진수라 할 수 있다. 기존 센터에서 프런트로, 그리고 리어로 차례로 이어지던 수평적인 사운드가 수직적인 느낌을 더해 공간감과 사실감을 더없이 확장시킨다. 테스트를 위해 수없이 봤던 장면이지만, 몇 번을 다시 플레이하게 만드는 사운드적인 재미가 확실하다. 임모탄과 본격적인 결전을 벌이는 장면에서는 전 방향으로 추격하는 자동차들의 정확한 위치를 들려주는데, 강렬한 저음을 바탕으로 박진감 있는 질주를 만들어 낸다. 자동차가 부딪치는 강렬한 마찰음, 거대 트럭의 깊은 울림, 기타 워보이의 불꽃 일렉 연주, 장대에 매달린 워보이의 위치들이 정확히 재생된다. AV 시스템의 묘미라고 할 수 있는 폭발음은 굉장히 다이내믹하고, 웅장하게, 그리고 깊고 넓게 전달되는데, 순간 사운드바가 아닌 다채널로 톨보이 스피커들을 세팅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음악에서도 멋진 사운드 퀄러티를 보여 준다. 기존 사운드바 제품들이 음악 플레이에서는 부족한 수준의 음향이었는데, 삼성의 사운드바는 음악 재생에서도 큰 장점을 발휘한다. 독립적인 무선 음악 플레이어로 사용해도 좋을 만큼 하이파이적인 무대를 들려주었는데, 삼성이 왜 이 제품을 홈 엔터테인먼트의 정점으로 소개하고 있는지 알게 했다. 어쿠스틱한 음악이나 라이브 음원에서는 최고의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그만큼 공간감과 사실감에 중점을 두고 튜닝된 느낌이다. 특히 기존 사운드바들이 음악 재생에서 너무 많은 음장과 왜곡을 들려주어 피곤하다는 인상이었는데, 삼성의 접근은 좀더 내추럴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음향 엔지니어가 음악에 대한 이해가 풍부하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홈 엔터테인먼트의 마지막은 역시 게임 사운드이다. 개인적으로 즐겨 플레이하던 <라스트 오브 어스>나 <디비전> 등을 다시 플레이하게 만들 만큼,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전해 준다. 후면에서 날아오는 총알 소리, 사방에서 속삭이는 NPC들의 이야기, 누군가의 발자국 소리, 탄피가 흩날리고, 헬기가 머리 위로 떠다니는 소리 등 그동안 놓쳤던 많은 소리들을 이제야 찾아낼 수 있었다. 특히 주위에서 쉽게 사라지는 대사들이나 속삭임들을 정확히 캐치할 수 있었는데, 확실히 음의 해상력과 분리도는 발군이었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뉴욕 전장의 중심에, 좀비 무리의 한중간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역시 사운드적인 재미가 얼마나 게임의 집중력을 높이나 알 수 있게 했다.





<무선 서라운드 스피커>


<무선 서브우퍼> 

제조원 삼성전자 (02)2255-0114
가격 169만원   채널 5.1.4채널   전체 출력 500W   돌비 디지털  돌비 애트모스, 돌비 트루 HD, 돌비 디지털 플러스   DTS 디지털 서라운드 DTS 2채널   서라운드 모드 서라운드 사운드 익스팬션 플러스   아날로그 입력 Aux(3.5mm)×1   디지털 입력 Optical×1   HDMI 입력 2   HDMI 출력 1   네트워크 지원   전용 어플리케이션 지원   블루투스 지원
크기(WHD) 121×8.1×13.1cm, 12×21×14.1cm(서라운드 스피커), 20.3×39.9×41.4cm(서브우퍼)   무게 6.7kg, 2kg(서라운드 스피커), 9.6kg(서브우퍼)

 

<Monthly Audio>


해당 기사에 포함된 텍스트와 사진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월간오디오에 있습니다.
본지의 동의 없이 사용 및 변형했을 시 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인쇄하기   트윗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관련 태그 : Samsung HW-K950 삼성 사운드바 사운드바 돌비 애트모스 홈시어터
이전 페이지 분류: 핫아이템 2017년 1월호
[ 핫아이템 분류 내의 이전기사 ]
(2016-12-01)  SOtM sHP-100
(2016-12-01)  Magnat MA400·MCD550·MT520
(2016-12-01)  Sony MDR-Z1R
(2016-11-01)  Cayin iDAC-6·iHA-6
(2016-11-01)  SOtM sMS-200
[ 관련기사 ]
LG SJ9 (2017-05-01)
Yamaha YAS-706 (2017-03-02)
PSB Imagine XA (2017-02-01)
Yamaha YSP-2700 (2017-02-01)
Bose Solo 5 (2017-01-02)
Yamaha YAS-306 (2017-01-02)
Yamaha YAS-106 (2016-11-01)
Elac Debut F5 (2016-05-02)
Denon DHT-T110 (2016-05-02)
Yamaha YSP-1600 (2016-05-02)
리뷰 (878)
특집 (624)
포커스 (493)
뉴프로덕트 (357)
음반 소개 (329)
매칭 (132)
기획 (108)
에세이 (97)
뉴스 (81)
인터뷰 (71)
오디오 매니아 (61)
커버 스토리 (57)
핫아이템 (48)
브랜드 스토리 (31)
오디오 숍 (26)
컬럼 (11)
연재 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나는 국산이다 스피커(Spe...
Oppo UDP-203
나는 국산이다 앰프 Part.1
Dynaudio Special Forty
아날로그 소스의 고음질 디지...
Magnat Tempus 77
김갑수, 음악과 오디오에 그...
Marantz SR7011
KEF R300
Elac EA101EQ-G
과월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