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기사 분류 > 인터뷰
T a g    C l o u d
오케스트라콘서트Advance Acoustic마란츠Dynaudio Special Forty후루텍트라이곤하만Luxman클래식Pro-Ject Audio Systems어반이어스Onkyo스트리밍 플레이어MUSE ONS1Note V2야모SeaWave Acoustics오디오숍Furutech마르텐MundorfATC SCM11 Ver.2Magico라인 마그네틱 오디오Hautonga레퍼런스Cayin A-50TP 6L6Valhalla 2멀티탭하이엔드 헤드폰뉴질랜드액티브 스피커인디아나 라인YBA브로드만MatchingDaliYamaha NS-5000엘립손아날로그 오디오Integrated Amplifier차이코프스키ATM-300WireworldAV 리시버비트 앤 비트 블루앰프Zett Audio MC368-BSE빈티지 오디오Davis AcousticsHarbeth Super HL5 PlusVan Den HulWaterfall Audio베토벤Triangle Elara LN01Denon북셀프 스피커피에가mbl신세시스Avantgarde Acoustic엘락AuraPenaudioInkeloBravo Audio프리앰프RoksanDC10 AudioTDL-18CD하이엔드 오디오Takstar일본Cayin MA-80 Multi Tesla Blue피아노 협주곡오디오넷소스기기스테레오 리시버SCM19교향곡Compact 7ES-3I22MPD-3TDL Acoustics TDL-18CDElac소나타디지털 오디오H88A SignatureTDLS5그래험파이널 오디오 디자인홈시어터CD·SACD 플레이어Sony Music EntertainmentDDA-100EntreqATC SCM50 PSLT NewOdeon사운드바AudioGuyPower CableDartzeelTriodeCA-X30모노블록 파워 앰프MC AnnaCD PlayerTeacamplifier울트라손 트리뷰트 7정승우다이얼로그Emme Speakers케이블UltrasoneAudio-TechnicaAir Tight하베스바쿤 프로덕츠카트리지Spectral말러앰프Ayon오디오OrpheusCayinbookshelf패스케인Martin LoganKEF진공관 인티앰프BDP-105컴포넌트베를리오즈Bakoon ProductsParadigm에피콘매킨토시BurmesterOppo Sonica DACUltimate MK3에소테릭나드Harbeth P3ESRCD 플레이어A-88T MK2진공관앰프Sonus FaberQuad모니터 스피커덴마크헤드폰 앰프미니 컴포넌트오토폰NuForce마니아 탐방하이엔드오디오CH Precision온쿄PRE32파워텍Atilla유니슨 리서치올인원AMP-5521 MonoUSB 케이블Gryphon Diablo 300ATC SCM100 PSLT NewMcintosh소울바이올린소프트 돔 미드레인지그리폰 디아블로 120AltecM3iYamaha스위스하이엔드 케이블쿼드네트워크 리시버Silbatone Acoustics독일 오디오베스트셀러모차르트헤드폰블루투스MarshallAudioQuest알레테이아NAD C546BEE재즈Electrocompaniet데논CableCasta Acoustics블루투스 이어폰진공관 앰프캐나다PrimareLS50TriangleRoma 510ACSimaudioIn-AkustikCrystal CableCocktail Audio CA-X35케프비투스 오디오Lehmann Audio이글스톤웍스퍼포먼스Resonessence Labs차리오Mark LevinsonNordost독일CD22Alessandro스피커 케이블Synthesis마그낫이탈리아폴크 오디오PiegaEuroArtsEposTannoy실바톤 어쿠스틱스오디오쇼코플랜드Dynaudio Contour 20서그덴Audio PhysicMarten에코사운드헤코다이나믹 모션브람스영국Fusion 21울트라손Vienna Acoustics Haydn Grand Symphony EditionAudio Analogue어리스 오디오첼로영국 스피커A-55TP마스터 사운드프라이메어Verum Acoustics올인원 오디오삼성CoplandSoul멜로디M1power amplifier달리Epicon 6P10Bose스칸디나노도스트올닉Melody로텔퍼펙트 사운드누포스Plinius오포 소니카 DAC그라도8200PAudel콘서트 그랜드 시리즈슈퍼 HL5 플러스 스피커아날로그다레드 오디오카스타네임LP다이아몬드북셀프형 스피커플레이백 디자인스SCA-7511 MK3Triode TRV-88SERNAD C356BEE DAC2Cambridge Audio블루투스 헤드폰럭스만MOSESZenSati클립쉬TDL Acoustics오디오 액세서리CDT-15A Limited EditionXLR CableBookshelf Speaker프로젝트 오디오 시스템즈TRV-845SE아폴론소형 스피커버메스터Legacy AudioMusical Fidelity트라이오드GryphonOrtofonWharfedaleAudio ResearchL-507uXDACProacFS407headphoneAtollA-300P MK2톨보이 스피커야마하 오디오Graham Audio BBC LS5/9톨보이A-50TP야마하A-S3000코드 컴퍼니Playback Designs라이프스타일 오디오듀에벨모니터 오디오인터 케이블디아파송Esoteric오디오 테크니카Duevel하이파이Beyerdynamic턴테이블 카트리지Hifiman엥트레크크릭베럼 어쿠스틱트라이앵글다질Dynamic MotionAnalog VoiceEpicon 2오디오 아날로그하이엔드 스피커네트워크 플레이어PMC Twenty5.26NADSpendorGryphon Diablo 120하이파이오디오사운드매직Speaker다인오디오NaimTDL 어쿠스틱스Emm LabsGrado노이즈 캔슬링스마트 라디오반도체 오디오DMA-360 S2Pauli Model플로어스탠딩 스피커Mauri네트워크 오디오SwansUltrasone Tribute 7BakoonGood InternationalZett Audio MC34-A스펜더Sony라디오에메인티앰프혼 스피커컨스텔레이션 오디오마그노하이엔드 앰프제트오디오와피데일Vienna Acoustics그리폰BBC 모니터 스피커블루투스 스피커Monitor AudioJBLAuris Audio Fortino 6550패스 오디오AyreSolitonEstelon XBOppo문도르프Emm 랩스디아블로 300턴테이블링도르프스피커Eclipse12AX7Floor Standing speaker바흐탄노이I32MerlotPSB칵테일 오디오빈센트KaitakiTrigonCDT-15AGato Audio블루레이 플레이어코스시청회DSD히사이시 조MarantzJamoNaxos야마하 스피커Golden StradaLSODiapasonHarbeth슈베르트에포스와이어월드플로워 스탠딩 스피커CD-S3000솔리톤Koss네트워크 스피커드보르작소니mbl 노블 라인피아노Final Audio Design오디오랩RCA CableAccuve파워 앰프노르마Urbanears보스3웨이 3스피커Sota오디오 케이블파워 케이블A21aL Series 2정전형 스피커라이프스타일북셀프포노 앰프Arcam이매진진공관 845오데온나노텍 시스템즈이탈리아 오디오노이즈 캔슬링 헤드폰데이비스 어쿠스틱스미니 하이파이부메스터하이파이 오디오SCM11Stello이어 요시노프랑스아큐브시스템 오디오파이오니아아방가르드프로악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HemingwayPentone 7그란디오소Line Magnetic Audio비엔나 어쿠스틱스 스피커Norma Audio Revo IPA-140에어 타이트Master Sound뮤직캐스트자디스플래그십 플레이어300B코모 오디오진공관CD5siDialogEgglestonWorksB&W하이파이 스피커컨투어 20RotelDynaudioPMC골든 스트라다KlipschODESpeaker Cable캠브리지 오디오TenorJadis라인 마그네틱하이파이맨Cocktail Audio멘델스존Perfect Sound메를로Sugden국산매지코SACD 플레이어매칭Turntable프로코피예프Creek돌비 애트모스Allnic AudioR700MA-2이클립스CalyxKT88M6 500iScandyna시라오포mbl Noble Line N51AudiolabMarantz SA-10비엔나 어쿠스틱스의 리스트라흐마니노프뮤지컬 피델리티Magno바쿤하이엔드이어폰펜오디오Brik레퍼런스 시리즈Oppo UDP-203ColorflyAletheia플래그십무선 액티브 스피커슬림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아톨Indiana Line스마트폰Allnic파워앰프패러다임ATC플리니우스마샬D/A 컨버터Powertek스완비엔나 어쿠스틱스PassUSB CableUnison ResearchMonitor 30.1
Audio Union
Mark Dohmann (System Architect)
글 김문부 기자 2016-04-01 |   지면 발행 ( 2016년 4월호 - 전체 보기 )




Q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새로운 브랜드와의 만남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오디오 유니온에 속해 있는 마크 도흐만입니다. 이번에 헬릭스 1 턴테이블을 발표하게 되어 이렇게 한국을 찾았습니다. 짧은 일정 속에서도 한국을 찾은 이유는 한국의 아날로그 애호가들이 그만큼 수준이 높고, 하이 퀄러티의 아날로그 제품들을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헬릭스 1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Q 오디오 유니온이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오디오 애호가라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거물 엔지니어들이 대거 포함되었는데, 오디오 유니온의 시작에 대해서 소개해주시길 바랍니다.
처음 시작은 그야말로 지극히 일상적이었습니다. 친분 있는 엔지니어들을 만나며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며, 자연스럽게 오디오 혹은 소리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습니다. 그러던 중 각자의 분야에서 서로 도움을 받으면 어떻겠냐는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모두 여러 브랜드에서 두각을 나타낸 뛰어난 엔지니어들이었고, 서로에 대한 믿음 역시 각별했습니다. 그렇게 2015년에 오디오 유니온이 시작되었고, 저를 포함하여, 프랑크 슈로더, 루멘 아타스키, 보 크리스텐센, 리 그레이, 데이비드 클라인벡, 토마스 클라인벡 등 명성 높은 엔지니어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입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이기 때문에, 조언과 협력은 물론, 프로젝트의 효율도 훨씬 더 높아졌습니다. 오디오 유니온에서는 도흐만(The Dohmann), 슈로더(The Schroder), 쓰랙스 오디오(The Thrax Audio) 등으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스타 엔지니어들의 노하우들이 융합된 것인 만큼, 그 퀄러티도 남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 업계의 어벤져스 팀이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입니다(웃음). 앞으로도 오디오 유니온으로 출시되는 모든 제품들을 눈여겨보시길 바랍니다. 엔지니어 능력의 결정체이니까요.

Q 도흐만 씨는 여러 유명 아날로그 브랜드에서 활약했던 만큼, 아날로그 엔지니어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사람 중 한 명인데, 언제부터 아날로그에 빠지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A 아날로그의 첫 시작은 9살 때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아버지 역시 엔지니어였는데, 늘 숙제를 주곤 했습니다. 고장 난 오디오 기기들을 고쳐보란 것인데, 그 당시 저에게는 큰 재미이자 놀이였습니다. 당시 축음기를 처음으로 고쳤던 기억인데, 어렵지 않게 이것저것 실험하고 재미있게 놀 수 있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큰 경험이 되어, 어릴 적부터 아날로그의 재미를 알게 된 것입니다. 모든 부품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되고, 또 자그마한 변화에도 사운드가 크게 변하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어릴 적부터 턴테이블을 만지고, 개조하고, 또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에 시간과 열정을 쏟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때에 비해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그 열정만은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날로그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은 긴 세월 동안 꾸준히 축적되었기 때문에, 아날로그 애호가로서, 엔지니어로서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기기를 선보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것이 바로 지금의 헬릭스 1입니다. 저의 오랜 경험과 기술이 모두 투입된, 저의 인생이 녹아든 제품이니까요.


Q 그렇다면 턴테이블 제조에서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은 어떤 것입니까.
A 단연코 밸런스입니다. 음식을 만들 때도 단맛을 위해 설탕을 넣고, 짠맛을 위해 소금을 첨가하는데, 그 비율이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이상한 맛의 음식이 되어버립니다. 턴테이블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톤암, 카트리지, 플래터, 섀시, 모터, 진동 등 모든 부분들을 밸런스 있게 맞춰야지만 우리들이 원하는 진정한 아날로그 사운드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조금만 틀어지면, 분명 아날로그 시스템인데도 디지털 사운드가 흘러나오는 묘한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아날로그는 실제 요리처럼 아주 좋은 재료가 필요하고, 또 정확한 레시피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그리고 숙련되고 세심한 요리사가 주축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밸런스 있게 지켜진다면, 실제 마스터 테이프에서 느낄 수 있는 원음 그 자체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헬릭스 1은 철저히 이런 목적을 가지고 완성된 턴테이블이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아날로그 사운드에 가장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Q 말씀하신대로 헬릭스 1 턴테이블이 메인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제품의 개발 콘셉트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주시길 바랍니다.
A 헬릭스(Helix)는 3차원 공간의 나선 구조를 의미합니다. 실제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턴테이블이 움직이는 모습이 그대로 연상되기도 합니다. 그 자체로 자연스럽고 균형 있는 모습의 완전체입니다. 헬릭스를 개발하면서 몇 가지 아이디어들을 대입해 보았는데, 바로 진동에 관한 것들이었습니다. 진동에 대한 대책들은 우리의 일상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데, 다리 건설이나 지진에 대비한 건물 설계에서도 많은 기술과 이론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다리나 지진에 대한 실험으로 건물이 흔들림에도 무너지지 않는 모습들을 영상으로 보았을 것입니다. 이런 진동 방지의 대표적인 기술 중 하나가 마이너스K(minusK)라는 것인데, 헬릭스 1에는 이 기술이 핵심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이너스K를 기기 내부에 포함시킨 최초의 턴테이블이기도 한데, 외부 요인으로 인한 진동을 철저히 차단시키는 기술입니다. 실제 턴테이블 위에 물 컵을 올려놓고 바닥에 진동을 가하면, 컵 속의 물이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날로그에서 진동이 얼마나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는 아날로그 애호가라면 잘 아실 것입니다. 지금껏 어떤 턴테이블도 완성하지 못한 초저역 진동에 대한 완벽한 대응이 헬릭스 1에 숨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하이엔드 턴테이블이 3Hz의 저역 진동을 잡아낸다면, 헬릭스 1은 그보다 훨씬 낮은 대역(0.5Hz Vertical, 1.5Hz Horizontal)까지 진동을 막아냅니다. 마이너스K 기술 덕분인데, 단순히 이론만 앞세운 블랙 매직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기술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명한 클라드니(Chladni) 패턴도 헬릭스 1의 섀시 제작에 큰 중심이 되었습니다. 평평한 판에 모래를 올려놓고 소리를 울리면, 주파수에 따라 특정한 패턴이 그려지는데, 그것이 바로 클라드니 패턴입니다. 진동이 전해지는 부분과 피해가는 부분을 시각적으로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악기 제작에 주로 활용합니다. 제 딸이 비올라를 연주하기 때문에, 악기 제작에 대해 관심 있게 보게 되었는데, 바로 클라드니 패턴을 활용하는 것이었습니다. 턴테이블 역시 섀시에 이 클라드니 패턴을 적용한다면, 진동을 더욱 완벽히 컨트롤할 수 있는 설계가 그려지는 것입니다. 엔지니어로서도 꽤 재미있는 작업이었고, 그 효과도 탁월했습니다. 덕분에 고역에 따른 진동을 억제할 수 있는 베이스가 마련된 것입니다. 루멘 아타스키와 협력해서 만들어낸 모터부 역시 최고의 성능과 정확도를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날로그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모터라는 생각인데, 모터가 정확히 구동해야지만 실제 판에 담긴 오리지널의 사운드를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모터가 500번 회전할 때, 체크되는 숫자만도 무려 13만번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정확하고 완벽한 모터가 헬릭스 1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Q
헬릭스 1에 장착된 슈로더 톤암 역시 눈에 띕니다.
A
슈로더와는 개인적으로도 친분이 있는 만큼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덕분에 헬릭스 1에 걸맞은 가장 최적의 톤암을 찾게 된 것입니다. 장착된 슈로더 톤암은 아주 민감하고, 세심한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직관적이고, 아주 심플한 설계가 깃들어져 있습니다. 엔지니어적으로 굉장히 영리한 방법들이 모두 투입되었는데, 개인적으로도 천재적이라는 생각들 정도로 정말 잘 만든 톤암입니다. 무게 추를 풀고 조이는 것으로도 사운드 튜닝이 가능하며, 가벼운 종이 무게에도 반응할 만큼 굉장한 민감도를 자랑합니다. 아날로그 애호가라면 정말 재미있게, 그리고 수준 높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 확신합니다.

Q 마지막으로 헬릭스 1을 통한 사운드적 목표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A 마스터 테이프에 녹음된 그대로의 사운드를 전하는 것입니다. 왜곡되거나 강조되지 않는, 있는 그대로의 오리지널 퍼포먼스는 엔지니어로서도 오랫동안 생각하고 추구해온 가장 큰 목표입니다. 헬릭스 1을 통해 진정한 오리지널 퍼포먼스를 느껴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udio Union Helix 1 

<Monthly Audio>


해당 기사에 포함된 텍스트와 사진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월간오디오에 있습니다.
본지의 동의 없이 사용 및 변형했을 시 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인쇄하기   트윗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관련 태그 : Audio Union Helix 오디오 유니온 헬릭스 1 턴테이블 턴테이블
이전 페이지 분류: 인터뷰 2016년 4월호
[ 인터뷰 분류 내의 이전기사 ]
(2016-03-02)  Avantgarde Acoustic
(2016-02-02)  Yamaha CX-A5100에 대해 묻다
(2016-01-01)  Bakoon Products
(2015-12-01)  Chario
(2015-12-01)  Audio Analogue
[ 관련기사 ]
MoFi Electronics (2018-07-02)
Brionvega Radiofonografo RR226-O (2018-06-01)
Audio-Technica AT-LP3 (2018-04-01)
Music Hall mmf 7.3 (2018-04-01)
Nottingham Anna Log (2018-04-01)
Audio Deva Lifestyle Edition (2018-02-01)
Audio-Technica AT-LP120-USB (2017-12-01)
Ortofon RF-297 (2017-08-01)
Audio-Technica AT-LP60-BT (2017-08-01)
Glanz MH-124S (2017-08-01)
리뷰 (1,005)
특집 (748)
포커스 (588)
뉴프로덕트 (409)
음반 소개 (351)
매칭 (172)
기획 (108)
에세이 (108)
뉴스 (98)
인터뷰 (78)
핫아이템 (77)
커버 스토리 (64)
오디오 매니아 (61)
브랜드 스토리 (34)
오디오 숍 (29)
컬럼 (11)
연재 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나는 국산이다 스피커(Spe...
나는 국산이다 앰프 Part.1
Klipsch The Sixes
06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
05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해와...
나는 국산이다 앰프 Part.2
마란츠 리시버 2252B
03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
Fisher X-101C 인티앰프
과월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