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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29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3 페이지) 최근기사 순
Wharfedale D320   2019년 3월호 지면발행
 지금부터 40년 전, 그러니까 1980년대에 와피데일은 회사의 사활을 건 모험을 단행한다. 그전에는 주로 고풍스럽고, 사이즈가 크며, 일부 애호가들만 상대하는 특별한 제품이 중심이었다면, 이 즈음에 이르러 더 많은 대중을 상대할 수 있는 염가판을 만든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 시도는 상당한 성공을 거둬,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사실 그 ...
Wharfedale D330   2019년 1월호 지면발행
 이 정도라고 하면, 정말 화려한 변신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 콤팩트한 사이즈에 알찬 내용을 정말로 멋지게 담아냈다. 수려한 외관은 너무 현대적이지 않으면서 어떤 인테리어 환경에도 잘 어울린다. 대체 와피데일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사실 와피데일은 전통과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도, 오랜 구력을 자랑하는 메이커다. 80년에 달하는 그 긴 역사를 잠깐만 ...
Wharfedale Diamond 11.1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세계 스피커 시장에서 수요가 가장 많은 제품은 예상을 깨고 시청기 같은 스타일의 소형기라고 한다. 물론 가격대를 포함해서이다. 수출이나 내수가 많아서 연간 수만 대씩을 만들어 내는 모양이다. 하이엔드 고가 제품을 10세트쯤 만들어 내는 것과는 전혀 다른 세상의 상황인 셈이다.이 스피커를 만드는 와피데일은 영국의 브랜드로, 영국은 국가적인 분위기라는 것이 ...
Cambridge Audio Topaz AM10·CD10·Wharfedale Amber AM-20.1   2017년 10월호 지면발행
요즘 입문형 오디오의 상향 평준화가 예사롭지 않다.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입문형 오디오가 들려주는 소리는 듣기 전부터 어느 정도 예상이 되었다. 물론 본격 하이엔드 제품에 비해 어느 정도 음질 면에서 아쉬움이 많았다는 점에서 말이다. 그러나 요즘 출시되는 입문형 오디오는 기술 평준화 현상이 두드러진다. 특히 디지털 오디오 부분에서 더욱 그렇다.2003년에 런칭...
Wharfedale Diamond Active A2   2017년 6월호 지면발행
이 시스템에서 유일한 번잡스러움은 앰프가 있는 두 스피커를 모두 전원에 연결해야 한다는 것 정도로, 일반적으로 이런 장치에 서투른 사람도 아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사용법이 쉽기도 하다. 이것이야말로 최신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진정한 무선’의 자유를 결합한 제품인 셈.
Wharfedale Diamond Active A1   2017년 5월호 지면발행
요즘 오디오 업계의 유행 중 하나가, 스피커에 모든 기능을 담아서 사용상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스피커에 파워 앰프는 물론 DAC를 달고, 블루투스와 와이파이까지 커버해서, 언제 어디서든 간단한 조작만으로 음을 듣게 만든다. 정말 세상 많이 좋아졌다. 거기에 PC를 결합하면, 더욱더 사용성이 증가한다. 실제로 내 개인의 경우, 많은 시간을 PC 앞에서 보...
Wharfedale Crystal 4.1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미니멀 스피커는 많다. 그러나 본 시청기 정도의 초소형 제품은 드물다. 마치 인형극의 무대를 연상시키는 크기이다. 서가에 넣을 정도의 스피커를 북셀프 타입이라고 부르면서 대학의 연구실 등에서 많이 썼지만, 커다란 고전적 서가가 아니면 들어가지 않았다. 그래서 서가가 아닌 테이블이나 선반 위에 대부분 거치되어 있었다. 나는 테이블 위에 놓는 것도 번거로워 한동안...
Onkyo TX-8030·Wharfedale Amber AM-20.1   2017년 2월호 지면발행
근래 소형기가 잘 팔린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그 전에는 보기 힘들었던 초소형 북셀프 스피커의 모습도 자주 보인다. 북셀프 스피커라는 개념은 사실 단순히 소형기와는 개념이 다르다. 그야말로 서가에 들어갈 수 있는 초소형기를 말한다. 이런 크기의 기종들은 90년대 초반에는 몇 종류 있었지만 중반 이후 한참 자취를 감추다시피 했다가 근래 들어 다시 숫자가 늘어나고 있...
Wharfedale Crystal-4.3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아마도 영국에서 생산된 스피커 중 장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회사가 바로 와피데일이 아닐까 싶다. 탄노이 정도가 그런 긴 내력을 지니고 있다고나 할까? 특히, 동사를 주재한 길버트 브릭스로 말하면, 초창기에 스피커의 이론을 정립해서 후대에 깊은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 따라서 그가 활동하던 1932~65년 사이의 와피데일은, 만드는 스피커마다 일종의 교과서와도 같았다.그...
Wharfedale Reva-4   2016년 8월호 지면발행
혹 와피데일이라는 브랜드를 잘 모르는 분도 있을 것 같다. 만일 이 메이커에 대해 쓴다고 하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브리티시 사운드의 핵심을 짚는 것과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동사를 창업한 길버트 브릭스가 영국 오디오의 시조 격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처음 그가 요크셔의 라이클리에 소재한 자택에서 스피커를 만든 해가 1932년이다. 이 동네에 작은 강이 하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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