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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324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33 페이지) 최근기사 순
Nordost Frey 2 Speaker Cable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하이엔드 케이블 시장에서 세계 최고의 케이블로 인정받으며 확실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노도스트는 누구도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그들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무장되어 있다. 노도스트의 프레이 2는 발할라 2 바로 아래 시리즈인 노스 2 라인업의 중급 모델이다. 상위 모델인 티르 2가 있지만, 가격적인 차이를 고려해 보면 프레이 2가 가장 가성비가 돋보이는 스피커 ...
Vienna Acoustics Haydn Grand Symphony Edition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메인으로 격상된 하이든의 놀라운 진보글 | 이종학(Johnny Lee) 요즘 북셀프 스피커 쪽이 재미있다. 기존에는 톨보이나 대형기로 가기 위한 일종의 전초전쯤으로 봤다. 그래서 적절한 인티앰프와 물려서 예산이 확보될 때까지 듣는 정도로 생각했다. 그런 면에서 고속도로에서 잠시 들린 휴게실 정도? 그러나 요즘은 다르다. 아무래도 주거 환경이 열악해지고, 본격...
Harbeth P3ESR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작지만 풍성한 소리를 내는 매력의 스피커글 | 김편 작지만 풍성한 소리를 내는 스피커. 보통은 십중팔구 거짓말이지만 하베스의 P3ESR만큼은 예외다. 높이가 겨우 30cm를 넘길 만큼 작고 가볍지만(6.1kg), 이 스피커가 쏟아내는 수많은 음수에는 정신을 못 차릴 정도다. 풍성하면서도 밀폐형답게 단단하고 옹골찬 저역 사운드와 실키하면서도 발음이 분명하게 들리는 중역...
Dynaudio Special Forty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가장 특별했던 다인오디오의 40주년 기념작글 | 이종학(Johnny Lee) 다인오디오 같은 대형 메이커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이 겨우 북셀프라니, 이거 체면이 서지 않는다. 그러나 겉보기완 딴판. 그간 쌓아온 동사의 내공을 듬뿍 담아서, 일종의 쇼 케이스로 만들었다고 봐도 좋다. 사실 다인오디오는 전설적인 북셀프 타입을 많이 발표했다. 그 연장선상에...
PMC Twenty5.26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25주년을 맞이한 PMC의 눈부신 변화글 | 코난 PMC가 25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라인업으로 다시 돌아왔다. 트랜스미션 라인 내부 구조는 더 완벽히 조율되었고 새로운 유닛을 탑재했다. 재미있는 건 레이싱 카 포뮬러 1의 설계 공법을 응용한 포트 디자인의 변화다. Laminair가 바로 25주년을 위해 PMC가 준비한 히든 카드다. Twenty5.26은 25주년 기념 최상위 제품으...
Marten Miles 5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거듭된 진화의 산물, 아큐톤의 매력에 빠지다글 | 이종학(Johnny Lee) 2000년대에 들어와 스피커 업계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특히 유럽산 두 개의 유닛 메이커의 출현은 하이엔드 쪽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바로 스카닝과 아큐톤이다. 이 둘 사이는 마치 듀란과 레너드쯤 될까? 막상막하의 실력이면서 개성이며 맛이 다르다. 도저히 뭐 하나 선택이 불가...
Stenheim Alumine Two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샘물처럼 맑고 깨끗한 사운드에 주목하다글 | 김편 2016년 북셀프 스피커 6종을 모아놓고 비교 시청을 한 적이 있는데, 이때 개인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준 스피커가 바로 스위스 스텐하임의 알루미네 2였다(물론 가격도 가장 비쌌다). 재생 주파수 대역은 45Hz-30kHz로 넓고, 감도도 93dB에 이른다. 무게는 17kg이나 나가는데, 이는 ‘인클로저는 최대한 자...
ATC SCM50 PSLT New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진한 매력으로 귀를 사로잡는 남성미 넘치는 스피커글 | 김남 영국 스피커의 대명사나 다름없는 것이 ATC, B&W, KEF인데, 이 세 메이커는 수십 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개성이 모두 다르다. 아마 각자의 평가가 모두 다르겠지만, 쉽게 가름해 자신이 장작불 곰탕이나 된장찌개 같은 음식 취향이라고 한다면 단연코 ATC가 좋다. 그에 비하면 다른 영국 스피커들은 다소 새...
GoldenEar Technology Triton One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1악장. 과연 스케일이 크고, 안길이가 깊다. 스피커의 존재가 사라지고, 벽면이 온통 사운드 스테이지가 된다. 에너지는 무시무시해서, 투티에서 밀고 들어올 때의 압박감이나 다이내믹스가 놀랍다. 이런 파괴적인 저역에 못지않은 중·고역의 뉘앙스와 질감은 매우 우아하다. 악마와 천사가 공존하고 있다!
Klipsch The Sixes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그리모와 가베타가 함께 한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 1번 1악장. 깊고 그윽한 첼로의 음향. 거기에 영롱하게 엮이는 피아노의 은은함이라니. 두 여류의 아름다운 자태와 미음이 그대로 재현이 된다. 타건은 새김이 깊고, 여운이 길며, 첼로의 깊은 저역은 바닥을 긁는 듯하다. 역시 노포의 솜씨는 아직도 건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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