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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22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3 페이지) 최근기사 순
Plinius Hiato   2015년 12월호 지면발행
이 뉴질랜드의 메이커 플리니우스의 뜻을 인명적으로 풀이하면 고대 로마의 지중해 함대 사령관 이름이기도 하다. 또한 그는 장군이면서 박물학자로도 역사에 기록되어 있다. 제품명인 ‘Hiato’는 뉴질랜드의 원주민 마오리 족의 말로, 문자 그대로 의미는 ‘To Gather Together’이다. 좀더 광의적으로 해석하면 ‘하모니’라고도 해석이 된다...
Plinius Mauri   2015년 9월호 지면발행
벌써 플리니우스가 30주년이 넘어 섰다. 단아하면서 어딘가 냉정하기도 하고, 그리고 가격대와 달리 어딘지 모르게 하이엔드의 취향이 내장되어 있으며, 영국제처럼 검소하면서도 듬직하고, 특별히 흠 잡을 데가 없는 제품들이라는 것이 아마 플리니우스에 대한 대부분의 느낌일 것이다.뉴질랜드의 이 제작사는 연혁에 비하면 제품이 비교적 단출한 편이다. 상당한 간격을 두고...
Plinius Hautonga   2015년 8월호 지면발행
뉴질랜드의 오디오 제조사 플리니우스의 앰프나 CD 플레이어들은 첫눈에 반할 만한 귀족 같은 화려함은 없다. 그것보다는 평범하면서도 소박하며 단단하고 정갈하다는 것이 그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플리니우스의 제품 설명서에 담긴 디자인 디렉터의 설계 철학이라는 글에는 그들의 앰프 디자인은 여타 다른 오디오 회사의 디자인과는 차원을 달리한다고 되어 있고, ...
Plinius Kaitaki·P10   2015년 3월호 지면발행
첫 곡은 정명훈 지휘 말러의 교향곡 2번 1악장. 역시 클래식에서 두 조합의 장점이 잘 살아난다. 인트로의 긴박한 첼로군의 움직임이나 나른하게 펼쳐지는 현악군의 유려함, 서서히 기지개를 켜는 관악군의 기세까지 일단 전망이 넓고 또 밝다. 이윽고 절정으로 향하는 과정이 일목요연하게 드러나면서 지나치게 해상력 위주로 몰리지 않는다.
Plinius Mauri   2014년 12월호 지면발행
뉴질랜드는 언제나 생각만 해도 좋다. 신이 남겨 놓은 몇 안 되는 안식처라는 생각도 든다. 빙하와 초원이 공존하며, 그 하염없이 장엄한 자연의 위대함이 차가운 냉기 속에서 사람들을 굽어보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목축이나 낙농국으로만 알았던 그 나라에서 갑자기 통 알루미늄의 섀시로 감싼 플리니우스 제품이 등장했을 때 놀랐던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그 제...
Plinius Kaitaki·P10   2014년 10월호 지면발행
오디오의 변방이었던 뉴질랜드 태생의 전문 오디오 브랜드 플리니우스. 동사가 국내에 소개된 것은 1990년대 중반에 들어서였는데, 당시 SA-100과 SA-250 파워 앰프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고, 그들이 강조한 내추럴 사운드와 클래스A의 고출력의 매력을 기반으로 동급 성능에 비해 가격 경쟁력까지 어필되었던 브랜드이다. 그리고 SA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30년 넘게 앰프를 전...
Plinius Kaitaki·P10   2014년 7월호 지면발행
전체적인 사운드를 정리해 보면 뒤 배경이 깨끗하고, 플리니우스 특유의 차갑고 냉정함을 잃지 않는 내추럴 사운드가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다. 그리고 불필요한 잔향은 용납하지 않으며, 정확한 표현력과 빠른 반응을 기반으로 힘 있고 통제력과 절제력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대편성과 피아노 연주에서 돋보였다.
 
Plinius Hautonga   2014년 1월호 지면발행
소리를 한 차원 높은 경지로 올려주는 눈부신 역량인티앰프로 보기에는 과하다 할 정도로 높은 출력과 스피커 드라이브 능력을 가진 제품. 정교하게 가공된 섀시와 높은 기술 수준으로 설계된 회로의 안정성은 세월이 흐르면서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투박하다고 여겨졌던 겉모습도 세월이 지나면서도 변치 않는 충실한 작동을 보여주고 있어, 이제는 신뢰의 상징으로 여겨질 ...
 
Plinius Hautonga·Mauri   2013년 11월호 지면발행
플리니우스 인티앰프와 CD 플레이어는 따로따로 시청도 해보았으며, 매칭으로도 시청한 바 있어 필자에게는 전혀 낯설지 않고 친숙하게 느껴지며 사운드 또한 잘 기억하고 있다. 플리니우스의 역사가 32년 이상 되었으니 그동안 사용자들의 취향이나 시장의 동향을 충분히 감지했겠지만, 일관된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는 것은 어느 면에서든 자신감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플...
 
Plinius Mauri   2013년 9월호 지면발행
이번에 시청한 플리니우스의 마우리 CD 플레이어의 모습은 무척 재미있게 보인다. CD를 넣고 뺄 때마다 뉴질랜드 마오리족이 '하카'라고 하는 괴성과 위협적인 몸짓을 하면서 혓바닥을 길게 내뽑는 모습이 연상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CD를 보조하는 가이드가 없이 전면 패널에서 '-'자 모습의 가로로 절개된 입구로 CD가 들락날락하는 모습이 혀를 내미는 모습과 똑 닮았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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