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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inius Mauri   2015년 9월호 지면발행
벌써 플리니우스가 30주년이 넘어 섰다. 단아하면서 어딘가 냉정하기도 하고, 그리고 가격대와 달리 어딘지 모르게 하이엔드의 취향이 내장되어 있으며, 영국제처럼 검소하면서도 듬직하고, 특별히 흠 잡을 데가 없는 제품들이라는 것이 아마 플리니우스에 대한 대부분의 느낌일 것이다.뉴질랜드의 이 제작사는 연혁에 비하면 제품이 비교적 단출한 편이다. 상당한 간격을 두고...
Plinius Mauri   2014년 12월호 지면발행
뉴질랜드는 언제나 생각만 해도 좋다. 신이 남겨 놓은 몇 안 되는 안식처라는 생각도 든다. 빙하와 초원이 공존하며, 그 하염없이 장엄한 자연의 위대함이 차가운 냉기 속에서 사람들을 굽어보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목축이나 낙농국으로만 알았던 그 나라에서 갑자기 통 알루미늄의 섀시로 감싼 플리니우스 제품이 등장했을 때 놀랐던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그 제...
 
Plinius Hautonga·Mauri   2013년 11월호 지면발행
플리니우스 인티앰프와 CD 플레이어는 따로따로 시청도 해보았으며, 매칭으로도 시청한 바 있어 필자에게는 전혀 낯설지 않고 친숙하게 느껴지며 사운드 또한 잘 기억하고 있다. 플리니우스의 역사가 32년 이상 되었으니 그동안 사용자들의 취향이나 시장의 동향을 충분히 감지했겠지만, 일관된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는 것은 어느 면에서든 자신감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플...
 
Plinius Mauri   2013년 9월호 지면발행
이번에 시청한 플리니우스의 마우리 CD 플레이어의 모습은 무척 재미있게 보인다. CD를 넣고 뺄 때마다 뉴질랜드 마오리족이 '하카'라고 하는 괴성과 위협적인 몸짓을 하면서 혓바닥을 길게 내뽑는 모습이 연상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CD를 보조하는 가이드가 없이 전면 패널에서 '-'자 모습의 가로로 절개된 입구로 CD가 들락날락하는 모습이 혀를 내미는 모습과 똑 닮았다.&nb...
 
Plinius Hautonga·Mauri   2013년 8월호 지면발행
근래에 들어 플리니우스의 제품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그래도 싫지는 않다. 보기에도 부담 없이 근사하며 사운드에서도 거부감을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오디오의 섀시는 사람이 살고 있는 집과 같아서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우선 진동을 방지하고, 발열에도 대응하며, 내부의 부품을 안전하게 보호할 뿐만 아니라, 제품의 첫인상에도 큰 작용을 하...
 
Plinius Mauri   2013년 6월호 지면발행
 재생되는 주파수 전 대역에서 밸런스가 좋으며, 스테이지의 범위가 너무 넓지도 그렇다고 좁지 않은 적당한 크기라고 느껴진다. 성악에서 목소리가 명쾌하고 고역에서도 무리 없이 안정적이다. 반주하는 오케스트라와 솔리스트의 위치도 잘 확인하게 하는 사운드이고, 재즈 음악에서도 현장의 분위기는 리얼하게 전해진다.  본지에서 플리니우스 제품에 대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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