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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20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2 페이지) 최근기사 순
 
JBL Cinema SB200   2013년 7월호 지면발행
 TV가 얇아진 덕분일까. 라이프스타일의 간편한 제품들의 공세일까. 때 아닌 또 한 번의 흐름이 돌아오고 있다. 사운드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그것인데, 라이프스타일과 연계되어 AV에 대한 또 다른 대안으로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 사실 사운드바는 이미 꽤 오래 전부터 여러 브랜드에서 야심차게 선보였는데, 그 당시 그렇다할 성과를 거두기에는 역부족...
 
JBL S3900   2013년 7월호 지면발행
 근래 들어 JBL 스피커들은 마치 무도회를 개최하듯 다채롭게 여러 기종을 선보이고 있어서 눈과 귀가 즐겁다. 다시 JBL의 시대가 도래하는가? 사실 스피커는 아무리 공치사를 많이 하더라도 JBL 수준을 넘어가기란 어렵다. 아마 반세기 넘도록 스피커의 기준이란 바로 JBL의 수준이나 마찬가지였다. 새 얼굴인 대형기 4365를 비롯해 S4700, 4429 등 모두 역시 ...
 
JBL Project Everest DD67000   2013년 6월호 지면발행
 또 하나의 거대한 프로젝트가 마무리되었다. 많은 이들이 그렇게 갈망하던 DD66000의 후속 모델이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이미 DD66000 자체가 완벽함을 기하고 있어, 그 후속 모델을 출시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DD67000을 통한 사운드의 완성은 이들 역시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사실 디자인만으로 DD66000과 구별하기 쉽지 않다. 전작의 디자인 설계가 ...
 
JBL Cinema SB200   2013년 6월호 지면발행
 최근 다시 사운드 바가 이슈가 되고 있고, 국내·외 오디오·가전 브랜드들이 해외 오디오·가전 쇼에서 다채롭게 사운드 바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최고의 음향기기 제조사인 JBL도 이 사운드 바 시장에 뛰어들었다. JBL에서 선보인 시네마 SB200은 영화·TV·음악 재생 시 간편하게 JBL 프리미엄 사운드 퀄러티를 즐길 수 있는 사운드 바인데, 32-40인치 평...
 
JBL S3900   2013년 5월호 지면발행
 우리네 보통 가정에서 이만한 사이즈도 사실 과분한 것이지만, 4344 등을 크기 때문에, 그리고 다른 제품들은 밋밋한 인클로저 때문에 사용을 주저했던 분들도 성능과 크기와 미모를 함께 겸비한 이 제품에는 이의가 없으리라 생각한다. 근래의 JBL 스피커들은 너무 마음에 든다. 대형기인 4365를 비롯해 S4700, 4429 등은 소리도 좋고 가격도 웬만하기 때문이다. 4...
 
JBL 4307   2013년 5월호 지면발행
 미국의 JBL은 스피커 역사를 만들어온 전통 있는 스피커 업체이다. 특히 대부분의 스피커 제작자들이 포기한 사과 궤짝 같은 박스형의 스피커 인클로저를 JBL은 꿋꿋이 고수하고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오디오 애호가들의 눈길을 끌어 왔다. JBL만의 전형적인 모습에서 그 어떤 브랜드의 오디오보다 자신만의 존재감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필자가 시청한 스튜디...
 
JBL 4319   2013년 4월호 지면발행
 JBL의 모니터 스피커는 한두 기종이 아니다. 층층이 배열되어 있다. 43 시리즈의 스튜디오 모니터만 해도 대형기부터 소형기에 이르기까지 헤아리기 쉽지 않다. 본 시청기는 그러한 여러 기종 중에서도 사이즈가 작은 편에 속한다. 소형기라고 해서 스튜디오 모니터가 아니라는 것은 아닌 것이다.원래 스튜디오 모니터가 만들어진 것은 녹음 현장에서 각 주파수 대역이 얼...
 
Cayin A-88T MK2 Cayin CDT-15A Limited Edition JBL 4319   2013년 3월호 지면발행
싸고 좋은 물건은 없다. 정말일까? 그런 질문에 대한 응답은 대부분 '그렇다'일 것이다. 사실 그렇다. 싸고 맛있는 음식집은 더러 있지만 알고 보니 조미료를 잔뜩 넣은 결과였다는 식의 후일담이 나오기도 한다. 싼 오리털 파카의 내부에는 오리털 대신 닭털이 들어 있더라는 조사도 나왔다.나는 지금 3개의 만년필을 가지고 있다. 가장 비싼 것은 몽블랑의 통통한 제품이고, ...
 
JBL 4365   2013년 2월호 지면발행
아늑하고 뜨겁기도 하면서 호쾌하기 짝이 없는 음장감. 그러면서도 청량하고 반짝거리기도 한다. 물론 다소 방이 클수록 유리하지만 음량을 키우지 않더라도 들릴 것은 다 들린다. 시원하다. 단박 가슴이 열린다. 만약 JBL같은 대 메이커가 아니었더라면 아마 이보다 2배 값은 충분히 받았을 것이다. 수작이다. 꼭 써보고 싶다. 모처럼 그런 유혹을 받는다. 시청기를 듣고...
 
JBL S4700   2013년 1월호 지면발행
 JBL의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고품격 사운드  _글 김남 JBL은 전통적으로 혼 스타일, 그리고 페이퍼 콘의 우퍼라는 양대 전통을 반세기 넘게 유지해 오고 있는 유일한 메이커이다. 그동안 오디오에 있어서 무수한 기술력과 신소재라는 것이 수없이 많게 쏟아져 나왔지만 오늘날 위의 2가지 기본을 능가하는 것은 사실상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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