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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10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1 페이지) 최근기사 순
Hifiman RE300h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하이파이맨은 2007년에 설립된 회사로 하이엔드 포터블 플레이어와 정교한 사운드를 지향하는 평판형 헤드폰을 디자인 설계·생산하는 브랜드이다. 전 세계적으로 평판형 마그네틱 헤드폰일 경우 하이엔드 헤드폰에만 접목되며 높은 가격의 드라이버가 장착되었다는 인식을 깨버리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에 하이엔드 헤드폰에서나 나올 수 있는 사운드를 가지고 있는...
Hifiman RE300h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하이파이맨은 고가의 하이엔드 제품의 설계부터 중·저가의 헤드폰, 이어폰, 플레이어, 앰프까지 설계하는 브랜드다. 특히나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그 사운드를 인정받아 많은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하는 평가는, 하이파이맨의 사운드는 평균적으로 타사에서 출시된 고가의 모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것. 이와 같은 평가에는 가격 대비 타 제품을...
Hifiman Edition X   2016년 2월호 지면발행
특히 하이파이맨의 고음질 플레이어들, 즉 DAP들을 보면 이래저래 휴대성이나 편의성 등에 대해 말이 많아도 절대 왈가왈부할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들의 음악과 음질에 대한 튜닝 기술이다. 오디오라는 것은 스테이징이 넓을수록 하이파이적이며, 소리에 실리는 힘이 크고 강할수록 멋진 소리가 된다는 사실을 그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런 하이파이맨에서 최근 360만원...
Hifiman HE1000   2015년 9월호 지면발행
이곳을 방문한 많은 헤드 파이 유저들이 술렁인다. 새로운 플래그십의 등장도 화제이지만, 최고 사양의 플래너 마그네틱 헤드폰이라는 점은 분명 이슈거리이다. 덕분에 많은 매체와 유저들이 이 제품을 체험하며, ‘역대급’이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는다. 지난 CES에서의 하이파이맨 부스에서 일어난 일인데, 그 이후에도 여러 크고 작은 오디오쇼에서 이들 제품에 대...
 
Hifiman HE-400i·EF100   2015년 6월호 지면발행
뉴욕에서 팡 비엔 박사는 하이파이맨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회사를 설립한다. 그때가 2007년. 플래너 마그네틱 기술을 적용한 HE-5 헤드폰을 처음으로 선보인 해이다. 그리고 다음해 세계 최초로 오디오파일 뮤직 플레이어인 HM-801을 출시하는데, 요즘 유행하는 포터블 플레이어의 원조격의 제품이다. 그 후로 플래너 마그네틱 헤드폰과 포터블 플레이어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늘...
Hifiman HE-560   2014년 8월호 지면발행
현재 헤드폰 시장에 있는 헤드폰을 유닛으로 구분한다면 다이내믹과 일렉트로스태틱, 플래너 마그네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일반적인 스피커 유닛과 같은 구동 방식이 다이내믹 방식이며, 정전형 스피커와 같은 구동 방식이 일렉트로스태틱 방식이라면, 플래너 마그네틱 방식은 다이내믹과 일렉트로스태틱의 중간에 있는 하이브리드 성격을 띠고 있는 기술이라 할 수 있다.플래...
 
Hifiman RE-600   2013년 9월호 지면발행
이들이 제품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언제나 극명하다. '하이파이 사운드' 어찌 보면 짤막하고 평범한 문구이지만, 이것만큼 이들을 잘 표현해주는 문장도 없다. 그만큼 사운드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하고, 출시되는 제품들도 기존의 것들과는 성향 자체가 제법 다르다. 어느 특정 대역을 강조하여 첫 귀에 사로잡는 지름길은 과감히 포기하고, 오래 들으면 들을수록 그 진가를...
 
Hifiman RE-400   2013년 8월호 지면발행
2007년의 설립. 6년 차의 비교적 짧은 역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브랜드의 이름은 퍼져 나간다. 이들의 강점인 오디오파일, 하이엔드 사운드에 많은 이들이 주목했기 때문이다. 투박한 외관의 디자인들도, 이들의 음질 앞에서는 그다지 단점으로 부각되지 않았나 보다. 해외에서는 이미 수많은 리뷰어들과 헤드파이 애호가들에게서 극찬들이 오고 갔다. 하나같이 가격대...
 
Hifiman HE-500·EF-6   2012년 7월호 지면발행
 하이파이맨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면, 생각보다 많은 라인업에 놀라게 된다. 헤드폰뿐만 아니라, 이어폰도 내놓고 있으며, 이를 구동할 수 있는 전용 헤드폰 앰프도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놀라운 것은 바로 포터블 MP3 플레이어를 내놓고 있다는 점이다. 흔히 MP3 플레이어라 생각하면 20만원 미만의 그것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물론 199불의 가장 저렴한 모델도 있지...
 
Hifiman EF-5, HE-300   2012년 4월호 지면발행
 필자도 10년 전 한때는 헤드파이족이었다. 밤거리를 커다란 헤드폰을 머리에 이고 어슬렁거리며 다닌 적도 있다. 작은 미니디스크를 옆구리에 차고, 커다란 헤드폰을 머리에 끼고 조용한 밤거리를 거니노라면, 세상이 온통 내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헤드폰은 비록 양 귀에서 울리지만, 음악은 온 몸을 휘감으며, 음악 속에 거리를 걷는 기분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래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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