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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51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6 페이지) 최근기사 순
Grado GH3·Oppo HA-1   2019년 6월호 지면발행
 필자에게는 그라도란 브랜드가 무척 친근하다. 대략 10여 년 전 한때 헤드 파이에 빠져서 당대의 레퍼런스 헤드폰 시스템을 두루 섭렵한 바 있다. 당시 그라도 RS-1 헤드폰이 동사의 플래그십 모델이었는데, 마호가니 나무로 된 동그란 인클로저에 검은색의 두터운 스펀지 이어 패드로 된 독특한 형태를 띠고 있었다. 물론 RS-1 헤드폰 음색 또한 독특해서 타 헤드폰과 확...
Grado GS3000e·Oppo HA-1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오포는 언제나 결정적인 한방을 보여주었다. 출시하는 제품들마다 역대급 스펙을 내놓으며, 언제나 시장의 중심에 쉽게 자리했다. 더구나 단순히 스펙 전쟁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해당 분야를 철저히 분석하고, 구매자들의 니즈를 세세히 품어낸다는 것이다. 이들이 그동안 내놓은 여러 제품들을 보아도 이런 면모들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고성능 4K UHD 블루레이 플...
EAR Yoshino EAR HP4·Grado GS3000e   2019년 3월호 지면발행
 오디오 브랜드에서 개성이라는 것은 중요한 요소이다. 제조사로서 단순히 잘 팔리는 제품만을 좇다보면, 자신의 색깔도 무뎌지고, 어느 순간부터 비슷비슷하고 평범한 구성을 따라가기 마련이다. 역사가 제법 오래된 오디오 브랜드들도 어느 순간부터 이런 비슷한 흐름으로 ‘개성 죽이기’에 합류한 경우가 많다. 덕분에 이전 소리가 더 매력 있었다는 팩트 폭...
Grado GS3000e   2019년 2월호 지면발행
 대부분 비슷한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드 하우징 헤드폰은 묘하게 끌리는 면이 있다. 소리를 굳이 듣지 않아도, 괜히 아날로그적인 소리가 나올 것 같고, 음악성이 높으며, 기분 좋은 울림을 들려줄 것 같은 막연한 생각을 가지게 된다. 소리 듣기 전 클래식이나 어쿠스틱 음원들을 상상하며, 우드의 부드러운 질감을 이곳저곳 만져보는 과정도 굉장히 즐겁다. 물론 우...
Grado Aeon   2019년 2월호 지면발행
그라도 에이온(Aeon) 카트리지는 바디를 코코볼로(Cocobolo)로 만들었는데, 코코볼로는 중·고음에 기분 좋은 울림을 내는 음향목이다. 에이온 카트리지는 내가 사용하는 DS 오디오의 광 카트리지에 버금가는 아주 낮은 노이즈 레벨을 보여준다. 여태껏 들은 어떤 MM이든, MC 카트리지보다 정전기를 포함해서 잡소리가 적다. 실제 소리는 고음의 개방감이 좋으면서도 담백...
EAR Yoshino EAR HP4·Grado GS2000e   2018년 10월호 지면발행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두 브랜드가 조합되었다. 진공관 앰프의 전설적인 인물, 팀 드 파라비치니의 주력 헤드폰 앰프, 그리고 그라도 일가의 오랜 전통과 실력이 깃들어져 있는 헤드폰이 함께 자리한 것이다. 디자인적으로 크롬의 화려함과 우드의 내추럴함이 상반될 것 같지만, 실제 놓고 보면 또 기막히게 어울린다. 더구나 실제 사운드를 들어보면, 처음부터 서로를...
Grado GH2·Oppo HA-1   2018년 8월호 지면발행
 가장 매력적인 헤드폰 브랜드를 꼽으라면 개인적으로는 단연 이들이다. 대부분의 업체들이 비슷비슷한 사운드에, 최신의 디자인을 따를 때도, 이들은 자신만의 색깔을 변함없이 보여주었다. 마치 <생활의 달인>에서 묵묵히 어렵고 귀찮은 과정을 소화해내며 남들은 따라할 수 없는 특제 소스를 내놓는 것처럼, 이들 브랜드 역시 오랜 세월 가업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Oppo PM-3·Grado RA1 AC   2018년 7월호 지면발행
 최근 오포(Oppo)에 대한 이야기로 뜨겁다. 파인드 X라는 플래그십 베젤리스 스마트폰을 공개한 것인데, 리얼 베젤리스는 물론이고, VOOC를 활용한 초고속 충전도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제는 스마트폰 시장의 메인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 잡은 느낌인데, 사실 스마트폰 분야뿐만 아니라 오디오 분야에서도 오포 특유의 기술력과 상품성을 확실히 드러내고 있다. 오포...
Grado Aeon   2018년 6월호 지면발행
 그라도(Grado)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두툼한 중역으로 올드팝과 가요를 구성지게 내주는 카트리지다. 그라도의 입문용 카트리지들이 가요나 올드팝에는 가격을 잊게 할 만큼 어울리는 소리를 내주지만, 클래식을 듣기에는 다소 선이 굵고 섬세한 표현이 아쉬운 것도 사실이다. 가장 재미있는 사실은 입문기부터 해서 위 모델로 올라가도 소리 차이가 그다지 크지 않다는...
Oppo HA-1·Grado PS2000e   2018년 3월호 지면발행
  요즘 하이파이 제품보다 헤드폰·이어폰과 이와 관련된 제품이 훨씬 더 많이 출시되는 것 같다. 그리고 새로운 브랜드 역시 이 분야에서 도드라지게 나타나고 있다. 그만큼 사람들의 관심이 이쪽으로 쏠려 있는 것이다. 사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재생하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고, 바쁘기도 하고, 혼자이기도 하고, 오디오를 둘 공간도 없기에 요즘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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