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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159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16 페이지) 최근기사 순
Magnat Signature 1105   2018년 7월호 지면발행
 독일을 대표하는 스피커 메이커 마그낫의 주가가 국내에서도 서서히 올라가는 느낌이다. 처음에는 가성비가 좋은 북셀프와 작은 톨보이가 런칭되더니, 점차 사이즈가 큰 제품들이 소개되고 있다. 이번에 만난 것은 동사의 레퍼런스 시리즈에 속한 시그너처 1105다. 현재 시그너처 1100 시리즈에는 1109와 1105 두 종만 있는 상태라, 한참 개발이 진행 중인 셈이다. 그중에...
Cube Audio Bliss C   2018년 7월호 지면발행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중 행진. 활달한 바이올린군의 움직임과 다양한 관악군의 포효. 밀도가 높고, 기세등등한 음이 시청실을 감싼다. 포인트 소스의 장점이랄까, 포커싱이 무척 정확하다. 빠른 반응도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중간에 크로스오버가 개재하지 않은, 신선하고 싱싱한 음이 매력적이다.
Focal Sopra N°1   2018년 7월호 지면발행
소리를 울려 보자 예상했던 대로 마치 대형 스피커처럼 광대역이 펼쳐진다. 물밀듯하다는 느낌도 든다. 복잡한 대편성곡도 쉽게 푼다. 음장감이 실로 대단하다. 이쯤 되면 새삼 대형기와 소형기의 구분이 어려워지는 수준이다. 강렬한 밀도감보다는 소리를 넓게 감싸 안는 편안함 때문에 마치 시청실의 넓이도 배가된 느낌이 드는데, 앰프와의 궁합도 뛰어났다.
Heco Aurora 1000   2018년 6월호 지면발행
 독일 오디오의 역사는 무척이나 깊고, 다양한 메이커들이 포진하고 있다. 이토록 오디오 쪽에 강력한 파워를 갖고 있는 나라는 미국, 영국, 그리고 독일을 꼽을 수 있는 바, 감히 ‘Top 3’이라 불러도 좋다. 당연히 우리에게도 숱한 하이엔드 브랜드가 소개되고 있는데, 헤코(Heco)라는 메이커는 아직 생소한 편이다.사실 독일인들의 소득 수준이 높고, 음악을...
Polk Audio RTiA7   2018년 6월호 지면발행
지난번에 시청한 폴크 오디오 시그너처 S20 북셀프 스피커에 대한 좋은 인상이 채 가시기 전에 동사의 RTiA7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를 시청했다. 폴크 오디오는 1972년에 설립된 미국의 스피커 전문 업체이다. 최근에는 사운드바, 헤드폰 등 다른 오디오 제품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또한 홈 하이파이뿐만 아니라 카 오디오에서도 유명하다.필자가 시청한 RTiA7 플로어스탠딩 스...
Focal Diablo Utopia Colour Evo   2018년 6월호 지면발행
베릴륨 트위터의 성향이 잘 반영한 투명한 플루트의 연주와 함께 오보에의 단아함과 기교 넘치는 연주를 내추럴하게 전달해 주었다. 여기에 사운드의 골격이 잘 갖춰진 쳄버의 연주까지 더해짐으로써 꽉 찬 사운드가 펼쳐졌다. 고역은 화려하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공간에 잘 펼쳐짐으로써 전체적으로 밝고 활력 넘치는 사운드로 곡의 분위기를 제대로 전달해 주었다.
Definitive Technology BP9060   2018년 5월호 지면발행
 우리가 흔히 ‘오디오를 한다’라는 표현을 쓴다. 이게 무슨 뜻일까? 아마도 ‘오디오를 구사한다’라는 의미일 테고, 거기서 그 주체는 ‘나’라는 존재가 될 것이다. 즉, 내가 능동적으로 오디오를 구사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오디오 컴포넌트를 구입해서 매칭을 하고, 세팅을 하고, 그 밖에 여러 조치를 하는 것을 통칭해서 &lsquo...
Xavian Deliziosa   2018년 5월호 지면발행
자비안의 로베르토 바를레타 씨의 조언이 하나 있다. ‘대개의 자비안 스피커들은 중간 정도의 감도를 지닌다. 이는 솔리드스테이트 앰프와 매칭이 더 좋다는 의미다.’ 그런데 이번 호에 깜박 잊고 시청기를 별로 출력이 높지 않은 진공관 앰프와 매칭하고 아차한 것이다. 이후 솔리드스테이트 앰프와 매칭하니 자비안 특유의 고품위한 음이 흘러나온 것이다. 이런 ...
Auris Audio Poison 5·Fortino 6550   2018년 5월호 지면발행
 2년 전 여름에 크로아티아에 간 적이 있다. 바로 아드리아 해의 보고, 버나드 쇼의 찬탄을 한 몸에 받았던 두브로브니크에 가기 위해서다. 큼직한 성곽을 중심으로 그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도시가 형성되어 있는데, 고풍스러운 구도시와 세련된 신도시가 공존해서 5일 동안 이리저리 훑고 다녀도 전혀 심심하지 않았다. 특히, 미인의 도시라 할 만큼 거리 곳곳에 아름다운...
Focal Kanta N.2   2018년 5월호 지면발행
그녀의 목소리는 단번에 스피커 중앙을 가득 채워주며 몰입하게 만들었다. 마치 하이엔드 취향의 저격수 같다. 콘트라베이스의 자연스러운 울림이 중심되어, 기타와 피아노는 명확하고 투명하게 전개되었다. 건반의 터치 역시 리얼하게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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