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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183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19 페이지) 최근기사 순
ATC SCM40 Ver.2·Gryphon Diablo 120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하이엔드 오디오는 워낙 다양한 제품들과 브랜드들이 가득하기에 입문용 제품을 선택하기란 전문가의 가이드가 없다면 쉽진 않다. 그래서 이번 매칭 리뷰에서는 하이엔드 오디오 입문용으로 최근 가장 이슈된 앰프와 스피커의 베스트 조합을 추천해 보고자 한다.브랜드 가치만을 따져 보면 하이엔드 오디오는 가격이 만만치 않게 높은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제대로 된 성능의...
ATC SCM40A·SCM19A·CDA2 MK2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이 매칭은 무엇보다 어떤 스피커의 조합이든 ATC의 모니터적인 사운드를 들을 수 있고 중역의 정확한 표현력과 깊이 있는 저역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 다만 좀더 명확한 중역과 넓은 대역폭을 원한다면 3웨이의 SCM40A가 매력적인 접근이 될 것이다. 특히 이 시스템은 동사의 엔트리 모델의 구성이지만 제품의 성능과 사운드 퀄러티는 웬만한 미들급 풀 세트의 성능을 위협한...
Elac Adante AF-61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은가루처럼 뿌려지는 악기의 해상도, 시원한 쾌감, 풍부한 음장과 세련된 밀도, 미려한 컬러, 어느 것 하나 나무랄 데가 없다. 오랜 명장이 만들어 낸 저렴한 하이엔드, 부디 이런 우량한 제품이 좀더 나와 주었으면 한다.
Focal Sopra N°3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한없이 매끄럽다. 구슬프게 현 위를 흐르는 활 시위의 움직임, 미음과 여음이 물 흐르듯 연결되어 리듬감이 살아난다.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는다. 뒤에서 협연하는 악기들은 모두 제 위치에서 빛이 되어 구체적인 하모니를 만든다. 소프라 No.3의 해상력은 정말 감탄스럽다. 특히 개방감 있는 부드러운 배음은 매우 인상적이다. 대립된 성질이 동시에 느껴지는 단...
EgglestonWorks The Andra Ⅲ SE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도입부의 콘트라베이스 사운드가 압권인데, 스피커 앞 공간을 완전히 장악하며, 마치 높은 파도가 밀려오듯 무섭게 쏟아냈다. 고역은 명료하며, 드럼과 금관, 그리고 큰북의 울림이 쉽게 전달되었다. 튜바는 공간 전체를 압도하였는데, 안드라 Ⅲ SE는 마치 포효라도 하듯 위엄 있게 표출하였다.
Gato Audio FM-50·DIA-400S   2018년 8월호 지면발행
 스피커 강국 덴마크 출신으로 요즘 떠오르는 신예가 바로 가토 오디오(Gato Audio)다. 디자인이나 로고 생김새는 이탈리아산을 연상케 하지만, FM 시리즈로 대표되는 스피커군을 위시해서, 앰프와 소스기 등을 골고루 만들고 있다. 데뷔한 지 몇 년 되지 않지만, 일종의 종합 오디오 메이커로 강력하게 질주하는 중이다. 그 와중에 신작 DIA-400S 출시를 계기로, FM-50을...
Gryphon Mojo S·Diablo 120   2018년 8월호 지면발행
 그리폰의 제품 라인업 중 신제품으로 소개된 두 모델을 관심 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북셀프형 스피커인 모조 S와 인티앰프의 막내 모델인 디아블로 120이다. 동사의 라인업 중에서는 보급형 라인업에 속하는 모델들이지만, 두 제품이 가진 장점들은 라인업의 경계를 무색케 할 만큼 뛰어나다.먼저 모조 S를 살펴보자. 그리폰이 출시하고 있는 초대형 스피커들 속에서도...
Gryphon Trident Ⅱ·Pandora·Mephisto Solo·Antileon EVO Mono   2018년 8월호 지면발행
 그리폰 브랜드는 엄청난 규모와 상상을 뛰어넘는 성능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리고 신제품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스케일의 제품일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덴마크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그리폰은 타협 없는 그들만의 신념과 확고한 오디오 철학을 바탕으로 최고에만 도전하고 있다. 또한 오랜 전통을 기반으로 꾸준히 시리즈를 업그...
Xavian Accorda   2018년 8월호 지면발행
일단 드럼의 타격감이 대단하다. 어디 서브우퍼를 숨겨 놨나 싶을 정도다. 두 대가의 보컬과 기타 플레이가 대조적일 만큼 다른데, 이 부분을 집중해서 듣게 만든다. 왼쪽에 에릭, 오른쪽에 킹, 서로 주거니 받거니, 블루스의 진수를 만끽하게 된다. 특별히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음악적인 즐거움이 넘치는 재생이라, 듣는 내내 미소를 지었다.
Quad Z-4   2018년 8월호 지면발행
신디사이저의 반주임에도 왜 이리 어쿠스틱하게 들리는 것일까? 베이스 라인의 꿈틀거리는 대목이나 드럼의 펀치력 등이 바탕이 되어, 멜랑콜리하게 부르는 보컬이 더욱 살아난다. 듣다 보면 적절한 에너지도 느낄 수 있다. 마치 스튜디오에 온 듯, 정교치밀하게 재생되는 음장은 특필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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