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기사 분류 > 인터뷰
T a g    C l o u d
Dialog첼로Power Cable퍼포먼스탄노이일본버메스터EuroArtsAlessandro제트오디오이어 요시노FS407혼 스피커Cayin MA-80 Multi Tesla Blue네트워크 오디오AletheiaPSB아날로그Audio Physic실바톤 어쿠스틱스진공관 인티앰프Jadis홈시어터oBravo AudioAudioGuy그래험ATM-300NAD C546BEE그란디오소뮤직캐스트Sonus Faber아방가르드카트리지베럼 어쿠스틱데논오포Legacy AudioTDL Acoustics프랑스AltecZenSatiKaitaki오디오쇼HemingwayAudioQuest이탈리아 오디오Verum Acoustics스칸디나USB 케이블히사이시 조A-S3000트라이앵글Odeon스피커Van Den HulCocktail Audio CA-X35CayinAudiolabDavis AcousticsODE정승우SACD 플레이어톨보이 스피커Naim크릭Cable클립쉬Ultrasone Tribute 7KEFEstelon XB누포스Cayin A-50TP 6L6이클립스KT88하이엔드 케이블에포스DC10 Audio플래그십 플레이어YamahaCocktail Audio영국 스피커오포 소니카 DAC모노블록 파워 앰프Analog VoiceWharfedale그리폰 디아블로 120Teac미니 하이파이아큐브북셀프형 스피커TRV-845SEA-50TP베를리오즈A-88T MK2스마트 라디오Esoteric진공관Audio ResearchEpicon 6프로코피예프Dynaudio Contour 20블루투스M6 500i하이파이 스피커DAC부메스터SCM19소나타Bakoon Products차이코프스키Audio-Technica레퍼런스 시리즈Ultimate MK3패러다임OrpheusATC SCM11 Ver.2피아노 협주곡CD5si파이오니아헤드폰Oppo서그덴headphoneNuForce소형 스피커PrimarePassLSOD/A 컨버터Master SoundL-507uX인디아나 라인SugdenCD-S3000M1Elac케이블M3i액티브 스피커Sony하베스Gryphon Diablo 300피아노AuraA-55TPPowertekUrbanears카스타Advance Acoustic스위스CH Precision마란츠Zett Audio MC34-A나노텍 시스템즈Playback DesignsSoul플로워 스탠딩 스피커Monitor 30.1Graham Audio BBC LS5/9사운드매직드보르작MUSE ONDenon그라도프리앰프Audio AnalogueCDT-15A Limited EditionIn-Akustik노르마마샬멜로디프라이메어Tannoy코플랜드프로악파워 케이블Proac톨보이오디오숍브람스모차르트하이엔드I22마르텐트라이오드후루텍MartenParadigmVienna AcousticsUltrasone피에가마스터 사운드캠브리지 오디오컨스텔레이션 오디오CD PlayerLine Magnetic Audio포노 앰프Resonessence LabsH88A Signature달리Pentone 7시청회Gryphon Diablo 120매칭TDL-18CDHarbethATC SCM100 PSLT New오디오 액세서리BurmesterSynthesis파워앰프Colorfly디지털 오디오에소테릭다이얼로그Allnic Audio12AX7컨투어 20Creek빈센트올인원Good InternationalLP엘락Gato AudioUSB CableMelody라인 마그네틱 오디오Emm Labs매킨토시BeyerdynamicBBC 모니터 스피커퍼펙트 사운드Vienna Acoustics Haydn Grand Symphony Edition라이프스타일Luxman블루투스 헤드폰LS50네트워크 스피커재즈mbl베스트셀러울트라손디아파송ATC자디스SolitonATC SCM50 PSLT New아날로그 오디오시스템 오디오DMA-360 S2Hifiman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파이널 오디오 디자인라이프스타일 오디오Golden StradaOppo Sonica DAC스피커 케이블스마트폰블루레이 플레이어Waterfall Audio독일 오디오Air Tight패스펜오디오마니아 탐방DuevelAvantgarde Acoustic오토폰Martin LoganSpectral메를로캐나다울트라손 트리뷰트 7ScandynaNAD C516BEEIndiana Line소스기기DynaudioOppo UDP-203플레이백 디자인스Silbatone AcousticsMatchingDaliSony Music Entertainment다이아몬드플리니우스Turntable스트리밍 플레이어TakstarEpos말러CD22어리스 오디오Stello스펜더EntreqPMC Twenty5.26보스SpeakerJBL온쿄바이올린Pauli Modelmbl Noble Line N51NAD다인오디오모니터 스피커소니오디오넷PRE32Floor Standing speaker컴포넌트북셀프 스피커Perfect SoundDartzeel스완유니슨 리서치Spendor에어 타이트Dynamic Motion독일비트 앤 비트 블루앰프데이비스 어쿠스틱스Speaker CableSotaCopland와피데일야마하 오디오Quad비엔나 어쿠스틱스Allnic300BNAD C356BEE DAC2Calyx헤코야마하차리오MA-2칵테일 오디오AMP-5521 MonoDSD하이파이Yamaha NS-5000교향곡라흐마니노프TriodeTDL Acoustics TDL-18CDB&W마그노I32골든 스트라다Triode TRV-88SERCompact 7ES-3MauriArcam이글스톤웍스S5CDT-15A덴마크AV 리시버power amplifierJamo3웨이 3스피커Integrated AmplifierP10Bookshelf Speaker하이파이 오디오S1신세시스올인원 오디오InkelTrigonMark Levinson코스amplifier다레드 오디오SCA-7511 MK3Triangle노도스트KossBDP-105국산Lehmann Audio나드패스 오디오슬림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케인Epicon 2RoksanRotel진공관 845DDA-100Harbeth Super HL5 PlusRCA CableWireworld그리폰파워 앰프AyonOnkyoDiapasonmbl 노블 라인에피콘Bakoon엘립손돌비 애트모스로텔뮤지컬 피델리티CA-X30앰프블루투스 이어폰하이파이맨플래그십에코사운드A-300P MK2에메Monitor AudioNordostOrtofonHautonga시라Crystal Cable네임McintoshEgglestonWorks이어폰R700인터 케이블빈티지 오디오다이나믹 모션어반이어스bookshelfSimaudio와이어월드EclipseMagico코모 오디오프리 앰프비엔나 어쿠스틱스 스피커네트워크 플레이어플로어스탠딩 스피커비엔나 어쿠스틱스의 리스트XLR Cable무선 액티브 스피커PliniusSCM11클래식A21aL Series 2케프TenorUnison Research소울이매진영국Harbeth P3ESR트라이곤Magno오디오 케이블오데온코드 컴퍼니바흐AccuveTDL 어쿠스틱스블루투스 스피커하이엔드 스피커하이엔드 앰프진공관앰프문도르프헤드폰 앰프MPD-3Note V2링도르프CD 플레이어Piega8200PMusical Fidelity멘델스존CD·SACD 플레이어하이엔드오디오럭스만Penaudio레퍼런스Ayre노이즈 캔슬링Merlot베토벤오케스트라Dynaudio Special FortyBrik마그낫Pro-Ject Audio SystemsNorma Audio Revo IPA-140쿼드이탈리아라인 마그네틱네트워크 리시버라디오BoseFurutechPMCYBAAudel하이파이오디오삼성매지코스테레오 리시버정전형 스피커멀티탭TDL북셀프미니 컴포넌트GryphonMundorf소프트 돔 미드레인지비투스 오디오반도체 오디오올닉아톨네트워크 플레이야모Final Audio DesignMOSESSwansEmm 랩스AtollEmme SpeakersTriangle Elara LN01모니터 오디오KlipschCambridge Audio바쿤Electrocompaniet아폴론바쿤 프로덕츠NaxosCasta Acoustics요이치오디오프로젝트 오디오 시스템즈콘서트듀에벨하이엔드 오디오오디오랩인티앰프턴테이블하이엔드 헤드폰야마하 스피커슈퍼 HL5 플러스 스피커오디오 아날로그Roma 510AC슈베르트솔리톤MC AnnaZett Audio MC368-BSEMarantz알레테이아진공관 앰프Marantz SA-10모노로그Auris Audio Fortino 6550파워텍사운드바MarshallSeaWave AcousticsValhalla 2디아블로 300턴테이블 카트리지콘서트 그랜드 시리즈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오디오 테크니카다질Fusion 21Grado엥트레크뉴질랜드폴크 오디오브로드만Atilla
Stenheim
Jean-Pascal Panchard | CEO
글 이승재 기자 2017-04-01 |   지면 발행 ( 2017년 4월호 - 전체 보기 )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스텐하임의 CEO인 장 파스칼 판차드입니다. 저는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한 일렉트로닉 엔지니어입니다. 젊었을 때는 오디오에 관심이 많아 하이엔드 숍을 운영했었고, 오디오파일 클럽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오래 근무했던 오디오 제조사는 나그라로, 5-6년간 마케팅 쪽에서 일했으며, 스위스 현지의 디스트리뷰터와 오디오 쇼를 지원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회사 내부에서는 제품 생산에도 관여했습니다. 나그라에 있었을 때 리스닝 룸을 만들어 보자고 회사에 제의했고, 직접 디자인해서 리스닝 룸을 만들었는데, 그 리스닝 룸이 제가 회사에 남긴 업적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스위스라는 나라는 다양한 언어를 쓰는데, 저는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지역에 있습니다. 그곳에서 2년마다 한 번씩 스위스 제품들만 가지고 사운드 & 센스라는 이름으로 간단한 오디오 쇼를 하고 있는데, 그 오디오 쇼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매칭이 잘된 제품들을 전시하고, 한쪽에서는 동호인들과 만나 오디오 관련 정보 교환이나 맛있는 음식을 먹는 그런 오디오 쇼이며, 앞으로 계속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스피커가 음향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해 스피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스피커가 리스닝 룸에 영향을 받아서 음향학, 공간역학에 대한 연구도 많이 했는데, 결국 스피커 제조사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신 목적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한국에서 오디오 쇼를 한다고 해서 직접 가서 보고 싶었고, 새로운 디스트리뷰터인 에이엠사운드가 어떤 곳인지 알고 싶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에이엠사운드에게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어떤 것이지 알고 싶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더욱 많이 협조하고 싶습니다.

월간 오디오 독자 분들에게 스텐하임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스텐하임은 골드문트에서 일했던 엔지니어 4명이 2009년에 창립한 오디오 브랜드입니다. 그들이 오디오파일 클럽에서 알루민 2 스피커의 프로토타입을 시연했습니다. 그때 처음 들었는데, 알루미늄 인클로저로 제작된 자그마한 스피커에서 자연스럽고 크며 생동감 있는 3D 사운드가 흘러나왔고, 제가 추구하는 성향의 사운드라 너무 놀랐습니다. 그 스피커를 만나기 전까지 가장 완벽한 스피커를 만들기 위해서는 큰 드라이버와 큰 인클로저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럴 경우 각 드라이버마다 균형이 맞지 않아 완벽한 밸런스의 사운드를 낼 수 없어 많은 연구를 하고 있었는데, 이 제품을 만나고 충격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스텐하임을 눈여겨보고 있었습니다. 스텐하임은 처음에 엔지니어들뿐이라 영업이나 회사 운영에는 미숙했고, 그래서 영업과 운영에 대한 경험이 많은 저에게 연락해 왔습니다. 가능성이 있는 회사라고 생각해 결국 제가 스텐하임이라는 브랜드를 샀습니다. 스텐하임은 현재 프로덕트 매니저, 마케팅 담당자를 포함해 모두 6명이 있는 작은 회사이며, 회사가 빠르게 커 가고 있고, 2년 후 10-20명 정도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스텐하임은 처음에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개발실만 갖추고 시작했습니다. 2014년에 개발실, 사무실, 리스닝 룸을 꾸밀 수 있었고, 작년에 조금 더 큰 장소로 옮기고 더 넓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이제는 조립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스텐하임에는 현재 2가지 시리즈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제품으로 구성된 알루민 시리즈와 스피커 하나에 250kg이나 되는 최고급 제품으로 구성된 레퍼런스 시리즈입니다. 예전에는 레퍼런스 시리즈는 외부에서 제작했었는데, 이제는 한쪽에서 알루민 시리즈를 만들고 다른 한쪽에서 레퍼런스 시리즈를 만들고 있습니다.




스텐하임이라는 브랜드명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스텐하임이라는 이름은 특별한 의미가 없습니다. 의미가 있어 보일 만한 이름을 찾다 보니 나온 이름이며 어디에도 없는 단어입니다. 기술적으로 수준이 높고 디자인적으로 심플하면서 전체적으로 훌륭한 소리는 내는 제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름이라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텐하임의 제품 철학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스피커를 만들 때 드라이버가 하나라면 크로스오버도 필요 없고 자연스러운 3D 사운드를 내는 것도 쉽습니다. 하지만 낮고 높은 음역의 사운드를 놓치기 쉽습니다. 여러 개의 드라이버를 사용해 스피커를 만드는 것은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 밸런스를 찾는 것이 우리 회사의 주목적입니다. 최고의 드라이버, 최고의 크로스오버, 최고의 인클로저를 사용해 스피커를 제작해도 완벽한 소리를 내기 쉽지 않고, 뭔가 빠진 듯한 소리를 냅니다. 그것은 튜닝하는 기술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며, 튜닝은 오랜 경험이 필요한 것이라 쉽게 할 수 없습니다. 또한 기술적으로 완벽해도 궁극적으로 사람이 들었을 때 만족해야 되기 때문에 귀로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기술적 노하우가 중요한 것이 스피커 디자인이라 생각합니다. 스텐하임의 알루민 2가 클래식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대단한 사운드가 나올 것 같지 않지만, 클래식 음악을 기준으로 눈을 감고 들어보면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라 공연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스텐하임은 그런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할 것입니다. 감히 이야기하자면, 두뇌는 소프트웨어, 귀는 하드웨어라고 생각합니다. 귀를 통해 소리를 듣게 되지만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두뇌에서 모든 것을 처리해서 듣는 것이며, 음악을 듣는 경험이 부족하면 음악을 들어도 단순히 들리는 소리라 생각하지만, 경험이 많으면 음악에 대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팀은 제품이 나올 때마다 오랜 시간 음악을 듣고,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의견을 수렴하고 조율해서 합의점을 도출합니다. 그리고 다시 제품을 개선합니다. 저희 3웨이 제품을 개발했을 때의 일인데, 그 제품을 개발하고 난 뒤 처음 예상했던 것하고는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저희는 같은 속도를 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우퍼가 약간 처지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속도를 맞추기 위해 2달 동안 연구해서 문제점을 잡아냈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에서는 음악과의 교감을 중시하고 있으며, 사용자가 더 깊게 더 쉽게 음악과 교감할 수 있게 분석과 연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스텐하임 제품들의 특징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제조사와 스텐하임의 차이는 소재로, 알루미늄을 사용해 인클로저를 제조하는 것인데, 알루미늄의 장점은 적막한 것과 변형이 없고 무게가 나가서 기계적으로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클로저 내부에 특별한 소재를 덧붙여 댐핑 특성을 좋게 하는 중요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데, 소재가 각기 다른 3중 구조를 통해 내·외부의 진동을 제어하고 있습니다. 다른 제조사의 알루미늄 인클로저는 약간의 틈 같은 것이 있는데, 우리는 스위스에서 만들기 때문에 정밀성이 무척 뛰어납니다. 드라이버는 스캔스픽 등에 특주해서 사용하는데, 고효율, 저왜곡을 중점에 두고 있습니다. 크로스오버가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인데, 스위스의 오디오 컨설팅과 문도르프, 얀센, 주피터 등에서 만든 최고로 좋은 부품을 사용해 제조하며, 각 유닛에 정확히 배분하고 서로 간섭하지 않게 제조하고 있습니다. 레퍼런스 시리즈는 액티브 크로스오버를 사용하는데, OP 앰프를 사용하지 않고 디스크리트 방식으로 제조합니다. 그리고 최신 기술만 좇기보다는 음악에 어떤 것이 좋은지 먼저 따져 보고 스피커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출시할 신제품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패시브 크로스오버 버전의 레퍼런스 얼티메이트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저는 액티브 크로스오버를 사용하는 것이 최상의 소리를 낼 수 있는 제품 구성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 시장에서 패시브 크로스오버 버전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해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패시브 크로스오버는 액티브 크로스오버 버전의 레퍼런스 얼티메이트처럼 별도의 섀시로 제작되며, 사용하다 액티브 크로스오버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했습니다. 다음 뮌헨 오디오 쇼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월간 오디오 독자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친구들에게도 항상 이야기하는 것인데, 많은 이들이 콘서트나 뮤지컬 같은 음악에 관련된 여러 행사에 가서 음악적인 경험을 해 봤으면 합니다. 이런 음악적인 경험을 쌓으면 음악적인 성숙도를 높일 수 있고 또한 감각도 깨어나며 품성에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Monthly Audio>


해당 기사에 포함된 텍스트와 사진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월간오디오에 있습니다.
본지의 동의 없이 사용 및 변형했을 시 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인쇄하기   트윗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관련 태그 : Stenheim스텐하임
이전 페이지 분류: 인터뷰 2017년 4월호
[ 인터뷰 분류 내의 이전기사 ]
(2017-03-02)  Xavian
(2017-03-02)  Playback Designs
(2017-03-02)  Progressive Audio
(2016-11-01)  North Star Design
(2016-11-01)  Avantgarde Acoustic
[ 관련기사 ]
Stenheim Alumine Two (2018-02-01)
Stenheim Alumine Two (2017-12-01)
리뷰 (1,011)
특집 (760)
포커스 (598)
뉴프로덕트 (412)
음반 소개 (353)
매칭 (179)
에세이 (109)
기획 (108)
뉴스 (98)
인터뷰 (80)
핫아이템 (78)
커버 스토리 (65)
오디오 매니아 (61)
브랜드 스토리 (34)
오디오 숍 (29)
컬럼 (11)
연재 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음악과 오디오는 나의 오랜 ...
김갑수, 음악과 오디오에 그...
JBL Pulse 3
Sony MDR-1000X
Yamaha YAS-207
나는 국산이다 앰프 Part.1
JBL Bar 5.1
Stax SR-009·SRM-T8000
앰프의 내부 구조 보기 1. ...
06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
과월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