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기사 분류 > 인터뷰
T a g    C l o u d
슈베르트AtillaYamaha NS-5000멀티탭노르마오디오 아날로그오디오 케이블크릭하이엔드TDL AcousticsRotelPentone 7MPD-3멘델스존BBC 모니터 스피커네트워크 리시버듀에벨Analog Voice와피데일캐나다BDP-105EgglestonWorks The Andra Ⅲ홈시어터DSDTurntableUltimate MK3Vienna Acoustics뉴질랜드Compact 7ES-3프로코피예프정승우Alessandro야모Marantz스펜더패스마르텐시청회아날로그 오디오모니터 스피커Onkyo데이비스 어쿠스틱스AuraAyonEAR Yoshino EAR 899A-300P MK2베스트셀러Sugden A21 Signature디아파송그리폰Trigon영국 스피커돌비 애트모스헤코차이코프스키Triode인터 케이블TDL Acoustics TDL-18CDDC10 AudioQuadPrimareCocktail Audio X45 Pro로텔파워 케이블HifimanMOSES패러다임AudioGuyL-507uX뮤지컬 피델리티Penaudio바쿤 프로덕츠SpectralAudio PhysicSwans M1CD 플레이어컨투어 시리즈코플랜드A21aL Series 2Denon컨스텔레이션 오디오BoseRCA CableAdvance Acoustic베럼 어쿠스틱오디오에어 타이트문도르프PMC진공관Simaudio달리 미뉴에트Plinius인티앰프Melody그라도CableCayin MA-80 Multi Tesla BlueFusion 21Vienna Acoustics Imperial Series LisztTriangleZenSatiUSB CableAllnic Audio마그노매칭턴테이블콘서트 그랜드 시리즈오데온Furutech라이프스타일 오디오Silbatone Acoustics다인오디오 40주년 기념 스피커스칸디나아큐브Bookshelf Speaker3웨이 3스피커이클립스SwansMusical Fidelity코드 컴퍼니I32Luxman트라이앵글프로악DialogOrtofonGraham Audio BBC LS5/9나노텍 시스템즈TRV-845SECambridge Audio국산Norma Audio Revo IPA-140ODES5일본NAD C546BEE카스타Triangle Elara LN01하이엔드 케이블DACamplifierBurmesterCD·SACD 플레이어블루레이 플레이어Ultrasone Tribute 7컨투어 20GryphonYBAPlayback Designs엘립손Pauli ModelYamahaGryphon Diablo 300EgglestonWorksATC SCM11 Ver.2뮤직캐스트올닉이매진사운드매직AV 리시버진공관 845Valhalla 2Zett Audio MC368-BSEMartin LoganDMA-360 S2CH Precision턴테이블 카트리지USB 케이블바쿤소나타Koss정전형 스피커DartzeelPro-Ject Audio SystemsBakoon Products올인원 오디오Unison ResearchCA-X30트라이오드AudiolabGood International유니슨 리서치비엔나 어쿠스틱스 스피커비엔나 어쿠스틱스의 리스트피아노비투스 오디오HarbethGato AudioAyreFS407오디오랩아폴론headphoneTDL-18CDNAD오디오 액세서리프라이메어InkelEpos오포에피콘EuroArtsHarbeth P3ESR파이널 오디오 디자인Audio AnalogueVan Den HulElectrocompanietCrystal Cable오디오숍시라디아블로 300플로워 스탠딩 스피커Emm LabsDali퍼포먼스Epicon 6MarshallAtollCocktail Audio CA-X35히사이시 조톨보이 스피커하이파이오디오Avantgarde Acoustic다레드 오디오울트라손 트리뷰트 7프로젝트 오디오 시스템즈Zett Audio MC34-A덴마크Wireworld서그덴bookshelf첼로Harbeth Super HL5 Plus비엔나 어쿠스틱스야마하케인M1DiapasonSugdenATC SCM20 PSL NewParadigm이어 요시노Dynaudio Special Forty야마하 스피커Triode TRV-88SER소니달리KEFElacAletheiaTenor하이엔드 오디오A-88T MK2파이오니아AltecPSB톨보이CD5siPiegaDavis AcousticsEmm 랩스디지털 오디오AMP-5521 MonoPower CableOrpheusAudioQuest네트워크 오디오누포스북셀프형 스피커Sony Music Entertainment링도르프H88A Signature쿼드헤드폰 앰프Audio-TechnicaMcintosh차리오패스 오디오KlipschHautonga스테레오 리시버D/A 컨버터CDT-15A사운드바와이어월드Emme SpeakersBrik트라이곤하이엔드 스피커Lehmann Audio무선 액티브 스피커ATC SCM19 Ver.2Air Tight캠브리지 오디오PassKT88NAD C516BEESotaNaimS1플레이백 디자인스매지코알레테이아하이엔드 앰프라흐마니노프비트 앤 비트 블루앰프MagicoOdeonPMC Twenty5.26아날로그야마하 오디오스완코모 오디오앰프소프트 돔 미드레인지SCM11마란츠콘서트Dynaudio Contour 60A-S3000신세시스네트워크 플레이삼성제트오디오하이파이 스피커블루투스 스피커Integrated AmplifierOppo Sonica DAC마니아 탐방Powertek네트워크 스피커Nordost요이치드보르작MartenCalyxTakstar빈티지 오디오Dynaudio럭스만Oppo UDP-203에포스Estelon XB피아노 협주곡Audio Research노이즈 캔슬링UltrasoneM3iA-55TP소형 스피커NAD C356BEE DAC2노이즈 캔슬링 헤드폰프랑스300B에코사운드NuForce파워 앰프Master SoundTannoy빈 필하모닉재즈아방가르드나드오디오 테크니카Indiana Line에소테릭하이엔드 헤드폰피에가시스템 오디오SCM19오케스트라Soliton독일Jamo그란디오소말러Gryphon Diablo 120스피커EsotericBakoonLP오디오넷폴크 오디오12AX7라인 마그네틱슈퍼 HL5 플러스 스피커MA-2소울LSO데논Resonessence LabsATM-300네트워크 플레이어Dynamic Motion레퍼런스케프CD Player어리스 오디오Pandora블루투스 이어폰Speaker브람스Line Magnetic AudioSeaWave AcousticsWharfedale8200PAllnicStello진공관앰프메를로Colorfly아톨MatchingATC하베스mbl소스기기플로어스탠딩 스피커Verum Acoustics어반이어스탄노이MUSE ON실바톤 어쿠스틱스Note V2파워텍Legacy AudioIn-Akustikmbl Noble Line N51미니 컴포넌트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스트리밍 플레이어Dynaudio Contour 20TDL 어쿠스틱스EntreqRoksan포노 앰프라디오솔리톤베토벤컴포넌트이탈리아하이엔드오디오Speaker CableMauri혼 스피커mbl 노블 라인바이올린M6 500iJadis다이얼로그TDL엘락Waterfall Audio파워앰프진공관 앰프반도체 오디오DDA-100모노블록 파워 앰프스마트 라디오인디아나 라인다이아몬드A-50TPSynthesis헤드폰라이프스타일ProacMonitor 30.1북셀프 스피커EclipseRoma 510ACSpendor코스블루투스 헤드폰oBravo AudioAccuve카트리지레퍼런스 시리즈PRE32Floor Standing speaker슬림 플로어스탠딩 스피커그리폰 디아블로 120Mark Levinson교향곡스위스Perfect Sound모니터 오디오모차르트Golden Strada케이블울트라손부메스터노도스트멜로디P10CDT-15A Limited EditionMonitor Audio골든 스트라다Marantz SA-10하이파이 오디오ATC SCM50 PSLT New독일 오디오마샬네임Final Audio Design하이파이맨JBL모노로그Grado이어폰보스XLR CableTeac클래식퀸텟Cayin A-50TP 6L6Copland클립쉬영국버메스터power amplifierOppo플래그십 플레이어이탈리아 오디오CD-S3000브로드만북셀프Kaitaki마스터 사운드Hemingway진공관 인티앰프SoulI22CD22액티브 스피커Magno오포 소니카 DAC바흐매킨토시CayinMundorf플리니우스Audel퍼펙트 사운드오토폰후루텍마그낫ATC SCM100 PSLT New프리 앰프SonyArcamVienna Acoustics Haydn Grand Symphony Edition하이파이미니 하이파이SACD 플레이어라인 마그네틱 오디오다이나믹 모션Casta AcousticsCocktail AudioB&W스마트폰Creek칵테일 오디오Epicon 2자디스그래험엥트레크블루투스Sonus FaberAuris Audio Fortino 6550다인오디오펜오디오SCA-7511 MK3플래그십포노앰프NaxosScandynaLS50온쿄Audio Analogue Puccini Anniversary오디오쇼빈센트Duevel스피커 케이블Merlot올인원MC AnnaBeyerdynamicR700이글스톤웍스다질프리앰프Urbanears베를리오즈에메
Stenheim
Jean-Pascal Panchard | CEO
글 이승재 기자 2017-04-01 |   지면 발행 ( 2017년 4월호 - 전체 보기 )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스텐하임의 CEO인 장 파스칼 판차드입니다. 저는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한 일렉트로닉 엔지니어입니다. 젊었을 때는 오디오에 관심이 많아 하이엔드 숍을 운영했었고, 오디오파일 클럽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오래 근무했던 오디오 제조사는 나그라로, 5-6년간 마케팅 쪽에서 일했으며, 스위스 현지의 디스트리뷰터와 오디오 쇼를 지원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회사 내부에서는 제품 생산에도 관여했습니다. 나그라에 있었을 때 리스닝 룸을 만들어 보자고 회사에 제의했고, 직접 디자인해서 리스닝 룸을 만들었는데, 그 리스닝 룸이 제가 회사에 남긴 업적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스위스라는 나라는 다양한 언어를 쓰는데, 저는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지역에 있습니다. 그곳에서 2년마다 한 번씩 스위스 제품들만 가지고 사운드 & 센스라는 이름으로 간단한 오디오 쇼를 하고 있는데, 그 오디오 쇼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매칭이 잘된 제품들을 전시하고, 한쪽에서는 동호인들과 만나 오디오 관련 정보 교환이나 맛있는 음식을 먹는 그런 오디오 쇼이며, 앞으로 계속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스피커가 음향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해 스피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스피커가 리스닝 룸에 영향을 받아서 음향학, 공간역학에 대한 연구도 많이 했는데, 결국 스피커 제조사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신 목적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한국에서 오디오 쇼를 한다고 해서 직접 가서 보고 싶었고, 새로운 디스트리뷰터인 에이엠사운드가 어떤 곳인지 알고 싶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에이엠사운드에게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어떤 것이지 알고 싶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더욱 많이 협조하고 싶습니다.

월간 오디오 독자 분들에게 스텐하임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스텐하임은 골드문트에서 일했던 엔지니어 4명이 2009년에 창립한 오디오 브랜드입니다. 그들이 오디오파일 클럽에서 알루민 2 스피커의 프로토타입을 시연했습니다. 그때 처음 들었는데, 알루미늄 인클로저로 제작된 자그마한 스피커에서 자연스럽고 크며 생동감 있는 3D 사운드가 흘러나왔고, 제가 추구하는 성향의 사운드라 너무 놀랐습니다. 그 스피커를 만나기 전까지 가장 완벽한 스피커를 만들기 위해서는 큰 드라이버와 큰 인클로저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럴 경우 각 드라이버마다 균형이 맞지 않아 완벽한 밸런스의 사운드를 낼 수 없어 많은 연구를 하고 있었는데, 이 제품을 만나고 충격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스텐하임을 눈여겨보고 있었습니다. 스텐하임은 처음에 엔지니어들뿐이라 영업이나 회사 운영에는 미숙했고, 그래서 영업과 운영에 대한 경험이 많은 저에게 연락해 왔습니다. 가능성이 있는 회사라고 생각해 결국 제가 스텐하임이라는 브랜드를 샀습니다. 스텐하임은 현재 프로덕트 매니저, 마케팅 담당자를 포함해 모두 6명이 있는 작은 회사이며, 회사가 빠르게 커 가고 있고, 2년 후 10-20명 정도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스텐하임은 처음에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개발실만 갖추고 시작했습니다. 2014년에 개발실, 사무실, 리스닝 룸을 꾸밀 수 있었고, 작년에 조금 더 큰 장소로 옮기고 더 넓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이제는 조립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스텐하임에는 현재 2가지 시리즈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제품으로 구성된 알루민 시리즈와 스피커 하나에 250kg이나 되는 최고급 제품으로 구성된 레퍼런스 시리즈입니다. 예전에는 레퍼런스 시리즈는 외부에서 제작했었는데, 이제는 한쪽에서 알루민 시리즈를 만들고 다른 한쪽에서 레퍼런스 시리즈를 만들고 있습니다.




스텐하임이라는 브랜드명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스텐하임이라는 이름은 특별한 의미가 없습니다. 의미가 있어 보일 만한 이름을 찾다 보니 나온 이름이며 어디에도 없는 단어입니다. 기술적으로 수준이 높고 디자인적으로 심플하면서 전체적으로 훌륭한 소리는 내는 제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름이라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텐하임의 제품 철학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스피커를 만들 때 드라이버가 하나라면 크로스오버도 필요 없고 자연스러운 3D 사운드를 내는 것도 쉽습니다. 하지만 낮고 높은 음역의 사운드를 놓치기 쉽습니다. 여러 개의 드라이버를 사용해 스피커를 만드는 것은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 밸런스를 찾는 것이 우리 회사의 주목적입니다. 최고의 드라이버, 최고의 크로스오버, 최고의 인클로저를 사용해 스피커를 제작해도 완벽한 소리를 내기 쉽지 않고, 뭔가 빠진 듯한 소리를 냅니다. 그것은 튜닝하는 기술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며, 튜닝은 오랜 경험이 필요한 것이라 쉽게 할 수 없습니다. 또한 기술적으로 완벽해도 궁극적으로 사람이 들었을 때 만족해야 되기 때문에 귀로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기술적 노하우가 중요한 것이 스피커 디자인이라 생각합니다. 스텐하임의 알루민 2가 클래식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대단한 사운드가 나올 것 같지 않지만, 클래식 음악을 기준으로 눈을 감고 들어보면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라 공연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스텐하임은 그런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할 것입니다. 감히 이야기하자면, 두뇌는 소프트웨어, 귀는 하드웨어라고 생각합니다. 귀를 통해 소리를 듣게 되지만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두뇌에서 모든 것을 처리해서 듣는 것이며, 음악을 듣는 경험이 부족하면 음악을 들어도 단순히 들리는 소리라 생각하지만, 경험이 많으면 음악에 대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팀은 제품이 나올 때마다 오랜 시간 음악을 듣고,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의견을 수렴하고 조율해서 합의점을 도출합니다. 그리고 다시 제품을 개선합니다. 저희 3웨이 제품을 개발했을 때의 일인데, 그 제품을 개발하고 난 뒤 처음 예상했던 것하고는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저희는 같은 속도를 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우퍼가 약간 처지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속도를 맞추기 위해 2달 동안 연구해서 문제점을 잡아냈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에서는 음악과의 교감을 중시하고 있으며, 사용자가 더 깊게 더 쉽게 음악과 교감할 수 있게 분석과 연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스텐하임 제품들의 특징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제조사와 스텐하임의 차이는 소재로, 알루미늄을 사용해 인클로저를 제조하는 것인데, 알루미늄의 장점은 적막한 것과 변형이 없고 무게가 나가서 기계적으로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클로저 내부에 특별한 소재를 덧붙여 댐핑 특성을 좋게 하는 중요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데, 소재가 각기 다른 3중 구조를 통해 내·외부의 진동을 제어하고 있습니다. 다른 제조사의 알루미늄 인클로저는 약간의 틈 같은 것이 있는데, 우리는 스위스에서 만들기 때문에 정밀성이 무척 뛰어납니다. 드라이버는 스캔스픽 등에 특주해서 사용하는데, 고효율, 저왜곡을 중점에 두고 있습니다. 크로스오버가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인데, 스위스의 오디오 컨설팅과 문도르프, 얀센, 주피터 등에서 만든 최고로 좋은 부품을 사용해 제조하며, 각 유닛에 정확히 배분하고 서로 간섭하지 않게 제조하고 있습니다. 레퍼런스 시리즈는 액티브 크로스오버를 사용하는데, OP 앰프를 사용하지 않고 디스크리트 방식으로 제조합니다. 그리고 최신 기술만 좇기보다는 음악에 어떤 것이 좋은지 먼저 따져 보고 스피커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출시할 신제품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패시브 크로스오버 버전의 레퍼런스 얼티메이트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저는 액티브 크로스오버를 사용하는 것이 최상의 소리를 낼 수 있는 제품 구성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 시장에서 패시브 크로스오버 버전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해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패시브 크로스오버는 액티브 크로스오버 버전의 레퍼런스 얼티메이트처럼 별도의 섀시로 제작되며, 사용하다 액티브 크로스오버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했습니다. 다음 뮌헨 오디오 쇼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월간 오디오 독자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친구들에게도 항상 이야기하는 것인데, 많은 이들이 콘서트나 뮤지컬 같은 음악에 관련된 여러 행사에 가서 음악적인 경험을 해 봤으면 합니다. 이런 음악적인 경험을 쌓으면 음악적인 성숙도를 높일 수 있고 또한 감각도 깨어나며 품성에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Monthly Audio>


해당 기사에 포함된 텍스트와 사진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월간오디오에 있습니다.
본지의 동의 없이 사용 및 변형했을 시 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인쇄하기   트윗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관련 태그 : Stenheim스텐하임
이전 페이지 분류: 인터뷰 2017년 4월호
[ 인터뷰 분류 내의 이전기사 ]
(2017-03-02)  Xavian
(2017-03-02)  Playback Designs
(2017-03-02)  Progressive Audio
(2016-11-01)  North Star Design
(2016-11-01)  Avantgarde Acoustic
[ 관련기사 ]
Stenheim Alumine Two (2018-02-01)
Stenheim Alumine Two (2017-12-01)
리뷰 (1,025)
특집 (787)
포커스 (615)
뉴프로덕트 (421)
음반 소개 (360)
매칭 (190)
에세이 (111)
기획 (109)
뉴스 (100)
인터뷰 (81)
핫아이템 (80)
커버 스토리 (66)
오디오 매니아 (61)
브랜드 스토리 (34)
오디오 숍 (30)
컬럼 (11)
연재 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해와...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해와...
06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
04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
03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
Triangle Elara LN01
DO SLASH Series
Audio-Technica ATH-S200BT
사진으로 보는 TIDAL 가입 방...
Bose Solo 5
과월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