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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bridge Audio
James Johnson-Flint_ CEO
글 김문부 기자 2016-09-01 |   지면 발행 ( 2016년 9월호 - 전체 보기 )




 바쁜 일정에도 이렇게 인터뷰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리며, 이번 한국 방문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해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월간 오디오 독자 여러분, 처음으로 이렇게 직접 인사드립니다. 캠브리지 오디오의 CEO 제임스 존슨-플린트입니다. 한국에서 캠브리지 오디오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엔트리 제품부터 상위 라인업까지 모두 좋은 반응을 얻어내고 있어 한국 시장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짧은 일정 동안 한국의 매체들을 만나 캠브리지 오디오에 대한 이야기와 제품에 대한 정보들을 전하려고 합니다. 이번 방문은 캠브리지 오디오의 아시아 세일즈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캘빈 양과 함께 했습니다.

 명함이 아주 독특합니다. 숫자가 마치 암호처럼 등장하는데,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저희 명함을 받고 유심히 관찰합니다. 1:01, 무슨 특별한 뜻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른 쪽 밑을 보시면 힌트가 있습니다. 에릭 모릴로 & 에디 토닉의 ‘Live Your Life’. 대충 짐작이 가시나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트랙의 1:01에 위치한다는 뜻입니다. 캠브리지 오디오의 직원들 모두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의 트랙을 명함에 새겨놓고 있습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명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캠브리지 오디오는 어느덧 50년을 바라보는 영국을 대표하는 전통의 오디오 브랜드입니다. 그만큼 역사에 대한 자부심이 큰 것으로 아는데, 캠브리지 오디오의 시작과 역사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해주셨으면 합니다.
 잘 알려져 있듯이 캠브리지 오디오는 1968년 두 명의 캠브리지 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자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태어난 해가 1968년이니, 캠브리지 오디오와는 운명적인 연결고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웃음). 창립자들은 하이파이에 관심이 있었지만, 어떤 기성품에서도 만족을 느낄 수 없었고, 자신들이 직접 제작하기에 이릅니다. 그렇게 처음 완성된 것이 P40 스테레오 앰프입니다. 처음 발표되자마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2년 후인 1970년에는 좀더 높은 성능의 T50 튜너와 P50 스테레오 앰프를 완성하게 됩니다. 1971년에는 R50이라는 트랜스미션 라인 스피커를 처음 소개합니다. 1984년에는 C75 프리앰프와 A75 파워 앰프를 선보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1985년에는 CD1 CD 플레이어를 소개했고, 1990년에는 CT50 카세트 덱을 출시하며, 캠브리지 오디오라는 이름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시작부터 토로이달 트랜스포머 앰프로 유명세를 올리고, CD와 DAC 등 소스기기를 통한 음질 향상에 주목한 것이 컸습니다. 캠브리지 오디오는 1994년 오디오 파트너십에 인수된 직후, 수많은 수상과 최고 성적의 평가로 빛나는 여러 제품을 출시하고 제품 라인업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1994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유통망을 넓혀왔으며, 현재 세계 60여 개국 이상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영국 중심부인 런던 브리지 지역에 위치한 본사에서는 30명의 R&D 전문 인력들이 제품의 초안부터 최종 설계까지 중요한 작업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캠브리지 오디오가 시작된 캠브리지 지역에도 여전히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곳에서 스트림 매직 소프트웨어 플랫폼(Stream Magic Software Platform)을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1995년에는 최초의 DacMagic를 발표하였고, 2003년에는 Azur 시리즈를 완성하면서 최고의 인기를 얻게 됩니다. 2006년에는 한층 더 사양을 높인 840 시리즈를 출시하며, 오디오파일들에게 큰 신뢰를 얻게 됩니다. 이때 클래스 XD를 처음 선보이기도 합니다. 2008년에는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새로운 버전의 DacMagic을 출시했습니다. 2010년에는 BMR 유닛을 적극 사용한 Minx 스피커를 소개하며, 미니 새틀라이트 제품들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1년에는 첫 번째 네트워크 플레이어인 스트리밍 매직을 선보였는데, 그야말로 최고의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네트워크 소스기기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습니다. 2013년에는 스피커 라인업을 더욱 보강하여, 에어로와 에어로맥스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같은 해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보이며, 젊은 층의 수요를 더욱 높였습니다. 그리고 2015년에는 드디어 CX 시리즈를 완성하며, 캠브리지 오디오의 새로운 미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CX 시리즈가 출시되면서, 오디오 시장이 또 한 번 캠브리지 오디오 쪽으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가격대 이상의 사운드는 물론이고, 디자인 및 기능까지 그야말로 완벽히 설계된 라인업이라는 생각입니다. CX 라인업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CX 시리즈는 요즘 음악 듣는 트렌드를 면밀히 분석하고, 대중들이 오디오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파악하고 접근한 라인업입니다. 그만큼 엔지니어들이 3년 동안 많은 연구를 했고, 기대 이상의 성과물을 얻어냈습니다. 인티앰프로는 60W의 출력과 울프슨 WM8740 DAC를 탑재한 CXA60, 밸런스 아날로그 단자를 추가하고, 80W의 출력으로 그레이드를 한 단계 더 높인 CXA80이 있습니다. CD 유저를 위해 CXC CD 트랜스포트도 출시하고 있는데, CXA60이나 CXA80의 디지털 입력과 연결하면, 퀄러티 높은 하이파이 사운드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CXU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 제품 역시 대단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네트워크 플레이어 CXN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네트워크 및 무선과 관련된 어떤 소스도 최상으로 전달하고, 디스플레이에 앨범 아트도 컬러로 지원하기 때문에 한층 더 직관적으로 구동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부쩍 늘어난 멀티채널 시스템을 위해 AV 리시버도 2종 소개하고 있는데, 120W의 CXR120과 200W의 CXR200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캠브리지 오디오에서 강조하는 ATF2 업샘플링과 클래스 XD에 대한 이야기가 듣고 싶습니다.
 우선 ATF2(Adaptive Time Filtering) 업샘플링은 스위스의 아나그램 테크놀로지와 공동 개발한 기술입니다. 고성능의 32비트 아날로그 디바이스 DSP를 사용하는 것으로, CD 수준의 16비트/44.1kHz의 신호를 24비트/384kHz로 업샘플링하는 것입니다. 또한 ‘Polynomial Curve Fitting Interpolation’은 기존 업샘플링 프로세스보다 훨씬 더 정교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만들어냅니다. 유니크한 타이밍 시스템을 통해 디지털 지터를 효과적으로 없애며, 오디오 데이터를 버퍼하도록 만듭니다. ATF2 업샘플링을 채용한 제품은 그것이 유선·무선에 상관없이 정확한 업샘플링과 지터 감소 효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낮은 퀄러티의 MP3 파일이나 인터넷 라디오마저도 무손실의 WAVE, FLAC 파일을 듣는 것처럼 완전한 사운드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또한 클래스 XD를 디지털 또는 클래스D 방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XD는 크로스오버 변위를 의미합니다. 클래스 A는 뛰어난 음질을 제공하지만, 이 방식은 매우 비효율적이고, 설계에 있어 큰 방열판과 열 관리가 필요합니다. 반면 클래스 AB는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귀가 민감한 주파수에서 왜곡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클래스 A와 같은 음질을 제공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제한된 설계 옵션에 만족하지 못한 캠브리지 오디오의 엔지니어들은 디스토션을 사람의 귀에 잘 들리지 않는 위치로 크로스오버 포인트를 이동하는 방식을 연구합니다. 그리하여 기존의 클래스 AB 디자인에 바이어스를 달리하는 특허 기술로 클래스 XD를 개발하였습니다. 클래스 XD는 클래스 AB 앰프의 효율성과 함께 클래스 A의 음질을 합한 결과물입니다. 그 결과로 소비자가 지불하는 비용이 거대한 방열판에 소요되는 것보다는 음질에 직접적인 프리미엄 하이파이 부품 및 기술에 쓰인다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캠브리지 오디오의 근황을 알려주실 바랍니다.
 캠브리지 오디오의 런던 본사가 본격적인 리모델링을 시작했습니다. 직원과 직원 가족들이 쉴 수 있도록 뮤직 라운지를 만든 것인데, 멜로마니아(Melomania)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음악에 열정적인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바(Bar)를 세팅해놓고, 녹음을 위한 시설도 마련해두고 있습니다. 실제로 캠브리지 오디오에는 밴드 활동을 하는 직원들이 많은데, 연습실로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런 문화적인 공간으로, 생산성을 한층 높이며, 소리에 관한 멋진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프로젝트로 SE1이라는 이어폰을 선보였습니다. 포칼에서 일한 적이 있던 엔지니어가 아이디어를 낸 것인데, 무려 베릴륨 소재로 유닛을 개발한 것입니다. 아마 이어폰으로서는 세계 최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한 수익금 전부를 자선 단체에 기부하여 뜻깊은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도 기회가 된다면 이 프로젝트를 함께 이루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Monthly 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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