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기사 분류 > 인터뷰
T a g    C l o u d
라흐마니노프M6 500iATC야모울트라손Pro-Ject Audio Systems그란디오소ODEMOSESCompact 7ES-3CD5si하이파이네트워크 플레이어Soliton모노로그Playback DesignsA-50TP그래험빈센트A-55TP이글스톤웍스북셀프형 스피커사운드매직네트워크 리시버Note V2Hemingway스칸디나무선 액티브 스피커톨보이폴크 오디오PMC Twenty5.26KEFVan Den HulElacATM-300SCA-7511 MK3자디스캠브리지 오디오GradoMatching라인 마그네틱 오디오AV 리시버Emm LabsAltec국산모니터 스피커코스Integrated Amplifier프로악슈베르트Oppo UDP-203Hautonga북셀프 스피커에소테릭피에가노이즈 캔슬링 헤드폰A-300P MK2소니오토폰Advance Acoustic실바톤 어쿠스틱스Line Magnetic Audio스펜더Final Audio DesignH88A SignatureAudioGuyCalyxBeyerdynamicZett Audio MC34-ASimaudioGryphon Diablo 120소형 스피커Triangle Elara LN01OrtofonDuevelDialog모니터 오디오CDT-15AMUSE ONSonus Faber플래그십 플레이어TannoyMerlotCambridge Audio하이엔드 오디오Estelon XBDMA-360 S2Pass달리Cayin MA-80 Multi Tesla Blue노르마PSBVerum Acoustics마샬에코사운드칵테일 오디오8200P다이아몬드베를리오즈DartzeelGryphon Diablo 300플리니우스Denon오데온오케스트라트라이곤오디오 케이블후루텍Spendor야마하 스피커블루투스 이어폰코모 오디오S5럭스만라이프스타일 오디오하이파이맨bookshelfEpicon 6하이엔드 앰프재즈Sony바이올린소나타서그덴HarbethTeacMcintoshSCM19하이엔드 헤드폰하이파이오디오Pentone 7오디오쇼USB Cable와이어월드스마트 라디오EsotericKT88크릭Audio Analogue첼로YBA바흐DC10 Audio디지털 오디오프라이메어Graham Audio BBC LS5/9mbl 노블 라인AllnicUltimate MK3Cocktail Audio CA-X35유니슨 리서치mbl Noble Line N51프로젝트 오디오 시스템즈MagicoResonessence Labs패스네트워크 플레이RoksanTDL 어쿠스틱스Powertek뮤지컬 피델리티Marantz SA-10Mauri비엔나 어쿠스틱스의 리스트누포스MelodyCDT-15A Limited EditionPiegaAudio Physic레퍼런스 시리즈멘델스존Monitor 30.1NAD C546BEE소프트 돔 미드레인지올인원진공관 앰프그리폰 디아블로 120Unison Research정승우아날로그A21aL Series 2JamoMC AnnaMartenWireworldPMC하이엔드 스피커Yamaha NS-5000뉴질랜드마니아 탐방일본다이얼로그파이널 오디오 디자인Cocktail AudioDaliNAD C516BEE클립쉬퍼펙트 사운드인디아나 라인JadisD/A 컨버터TDL-18CD인터 케이블뮤직캐스트KlipschFloor Standing speakerStello컨스텔레이션 오디오다인오디오진공관 845미니 하이파이B&WWaterfall AudioR700삼성Spectral말러아톨하이엔드오디오캐나다Atoll프리앰프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플로어스탠딩 스피커CD·SACD 플레이어SotaSoul라디오Vienna Acoustics Haydn Grand Symphony Edition헤드폰 앰프MPD-3ATC SCM50 PSLT NewAyonEmme SpeakersBurmesterBakoon이어폰Cayin스트리밍 플레이어마그노베럼 어쿠스틱데이비스 어쿠스틱스TriangleTDL Acoustics로텔파워 앰프Aura노도스트에피콘바쿤 프로덕츠CableDynamic MotionDynaudio Contour 20어리스 오디오Proac브로드만Penaudio다질Triode TRV-88SER듀에벨CA-X30나드블루투스 헤드폰Speaker어반이어스컴포넌트Musical Fidelity미니 컴포넌트멜로디WharfedaleHifimanEntreqDiapasonTRV-845SEZett Audio MC368-BSE액티브 스피커Swans플래그십블루투스NAD C356BEE DAC2Harbeth Super HL5 Plus모차르트SCM11콘서트Good InternationalBose정전형 스피커Vienna AcousticsCD-S3000NaxosATC SCM100 PSLT New오디오진공관 인티앰프Ultrasone Tribute 7FurutechEposAudioQuestKaitakiParadigm독일 오디오혼 스피커마스터 사운드Turntable레퍼런스덴마크브람스Golden StradaLP앰프비트 앤 비트 블루앰프NAD그라도DAC요이치스피커카스타I32Fusion 21Analog VoiceAvantgarde AcousticAudiolab북셀프oBravo Audio울트라손 트리뷰트 7케이블Monitor AudioAtilla케프마란츠반도체 오디오온쿄헤코UltrasoneMark Levinson오포 소니카 DACPauli Model라이프스타일Electrocompaniet진공관블루투스 스피커이탈리아AudelCasta Acoustics파워앰프비엔나 어쿠스틱스바쿤Tenor이탈리아 오디오Urbanears올인원 오디오코플랜드headphoneXLR Cable매킨토시아날로그 오디오Plinius영국P10쿼드아방가르드제트오디오TDL Acoustics TDL-18CDCH Precision다레드 오디오마그낫Epicon 2AMP-5521 Mono문도르프M1컨투어 20Audio-TechnicaA-88T MK2Gryphon오디오넷NaimBBC 모니터 스피커DynaudioJBL네트워크 오디오부메스터카트리지AletheiaScandynaAuris Audio Fortino 6550멀티탭교향곡ColorflySACD 플레이어Audio Research3웨이 3스피커퍼포먼스베스트셀러라인 마그네틱비엔나 어쿠스틱스 스피커매칭슈퍼 HL5 플러스 스피커Creek사운드바영국 스피커Davis AcousticsS1이매진코드 컴퍼니DSDAir TightDDA-100SugdenRotel데논M3i버메스터SynthesisAyreMarantzNuForce스완야마하와피데일턴테이블 카트리지네트워크 스피커Gato Audio오디오 액세서리Primare오디오숍USB 케이블Lehmann AudioSilbatone AcousticsTDL다이나믹 모션야마하 오디오솔리톤아폴론Nordost엘립손신세시스Perfect Sound턴테이블소스기기엘락RCA CableHarbeth P3ESR히사이시 조Triode비투스 오디오파워 케이블LuxmanYamaha소울Arcam오디오 아날로그클래식Power Cable스마트폰차리오Takstar트라이앵글MagnoOnkyo마르텐베토벤드보르작프로코피예프power amplifier포노 앰프Bakoon ProductsSpeaker CableValhalla 2Norma Audio Revo IPA-140Mundorf300BBDP-105Orpheus에포스시라플로워 스탠딩 스피커에메돌비 애트모스Trigon하베스보스Oppo이어 요시노모노블록 파워 앰프플레이백 디자인스디아파송L-507uX패러다임올닉MA-2피아노ATC SCM11 Ver.2Accuve디아블로 300하이파이 스피커Roma 510AC하이파이 오디오나노텍 시스템즈Cayin A-50TP 6L612AX7홈시어터KossAllnic Audio오디오 테크니카Martin Logan이클립스Crystal Cable펜오디오아큐브오포CD 플레이어EgglestonWorks패스 오디오오디오랩Legacy AudioOdeonI22하이엔드스테레오 리시버Oppo Sonica DAC프랑스amplifierInkel슬림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차이코프스키Alessandrombl파이오니아그리폰Marshall톨보이 스피커파워텍하이엔드 케이블탄노이EclipsePRE32SeaWave Acoustics에어 타이트네임EuroArts프리 앰프CD22링도르프골든 스트라다알레테이아노이즈 캔슬링시청회인티앰프피아노 협주곡Brik매지코Quad케인Bookshelf SpeakerFS407CD PlayerSony Music Entertainment헤드폰콘서트 그랜드 시리즈메를로빈티지 오디오Dynaudio Special Forty진공관앰프블루레이 플레이어LS50LSOEmm 랩스Indiana Line독일Copland시스템 오디오In-Akustik스피커 케이블A-S3000엥트레크트라이오드스위스ZenSatiMaster Sound
CH Precision
Florian Cossy
CEO
글 이승재 기자 2013-09-01 |   지면 발행 ( 2013년 9월호 - 전체 보기 )


안녕하세요. 월간 오디오 독자 분들에게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CH 프리시전의 CEO인 플로리안 코시입니다. 나이는 39살이며, 스위스의 로잔 공대를 졸업한 이후 늘 오디오 비즈니스 쪽에서 일했습니다. 1996년에 첫 직업으로 골드문트에서 전자 엔지니어로 일했으며, 디지털 부분의 제품 개발자로 4년간 있었습니다. 1999년에는 파트너인 티에리 히브와 함께 애너그램(Anagram) 테크놀로지 설립했고, 10년 간 많은 브랜드(솔루션, 오르페우스, 오디오 에어로, 카멜롯 테크놀로지 등)의 CD 플레이어, D/A 컨버터 같은 디지털 제품들의 디지털 부품을 OEM으로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해 왔습니다. 그리고 2006년에 CH 프리시전을 설립했습니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신 목적이 궁금합니다. 
한국의 디스트리뷰터인 오디오 갤러리를 만나 인사하고 싶었고, 비즈니스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지 보러 왔습니다.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월간 오디오 독자 분들에게 CH 프리시전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CH 프리시전은 엔지니어들의 팀이며, 연구 개발에 집중하는 회사입니다. 조그만 사무실에서 2명으로 시작했고, 현재 4명의 엔지니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트너인 티에리 히브는 수학자이고, 저와 나머지 두 명은 전자 엔지니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트너가 주로 제조에 관련된 프로세싱 부분을 담당해 디지털 도메인, 필터 등을 제작하고, 나머지 셋은 아날로그 관련과 컨버전 프로세스, 회로 보드 디자인을 합니다. CH 프리시전에서는 제품 설계는 사내에서, 제조는 현지 하청 업체에서 이루어집니다. 즉, 개발과 디자인은 오피스에서 이루어지며, 금속 가공, PCB 보드 제작, 조립은 외주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매우 많은데, 먼저 CH 프리시전이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했고, 제품 설계나 디자인은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 않지만 제조에는 많은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인데, 제조까지 전부 다 하는 것은 큰 회사만 가능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방식은 주문에 따라 생산량을 쉽게 조절할 수 있어 유연한 생산이 가능한 장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현지 하청 업체는 사무실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서 먼저 프로토 타입 제품을 만들어 보내고 하청 업체에 가서 메모도 남기고 사진도 찍고 해서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주기 때문에 퀄러티에 대한 걱정은 없습니다. 그리고 주문할 때마다 엔지니어가 공장에 가서 체크를 해서 퀄러티를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CH 프리시전이라는 이름의 의미는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런 이름을 붙인 것은 2가지의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저의 이름인 플로리안 코시에서 'C'와 동업자의 이름 티에리 히브에서 'H'를 따서 CH라고 붙인 것입니다. 파트너인 티에리 히브는 30년 전부터 알고 지낸 오랜 친구로, 현재까지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 이름에 CH를 붙인 것입니다. 또 다른 의미로는 CH가 스위스의 국가 코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프리시전이라 붙인 이유는 테크놀로지는 너무 흔하고(웃음), 스위스는 시계 공업과 같은 정교한 제품이 유명하고 정교함이 발달한 국가라서 붙이게 되었습니다.


CH 프리시전의 제품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가능한 한 단순하게 하는 것이 제품 철학입니다. 오디오 신호가 들어가는 내부의 유닛은 모두 디스크리트 방식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제품 안에 독자적인 특징이 많이 있고, 독자적인 디자인 비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의 제품 중 D1 CD·SACD 유닛은 매우 특별한 클록을 사용한 제품입니다. 이 기기는 에소테릭 메커니즘을 사용하는데, 에소테릭 클록을 무시하고 우리의 클록에 지배를 받고 연동되도록 설계했습니다. C1 D/A 컨트롤러는 델타 시그마 방식의 DAC를 사용하지 않고 R2R 방식의 컨버터 칩 사용하는데, 델타 시그마보다 리니어하고 자연스러운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알고리듬을 사용합니다. 채널당 4개의 칩을 사용하는데, 똑같아 보이지만 각각의 특성이 달라 각각의 칩을 캘리브레이션을 해서 똑같이 맞춰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각각의 칩에 다른 신호를 보내주고, 계산 후 다시 오리지널 신호를 보내줍니다. 이 R2R 방식의 컨버터는 원래 가진 문제점을 해결한 것으로, 컨버팅이 끝나면 아날로그단으로 신호가 들어오는데, 매우 특별한 '커런트 to 볼티지' 증폭단에 처음으로 들어오고, 그 다음 필터가 있고, 출력단이 있습니다. 3가지 글로벌 피드백을 사용합니다. A1 파워 앰프는 C1의 출력단 성능이 좋아 개발하게 되었는데, 글로벌 또는 로컬 피드백을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가 완벽하면 피드백이 필요 없으나 그러지 않은 경우에는 피드백을 조절해서 사용하는 것이 소리가 좋아 이렇게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앰프는 출력단의 바이어스를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바이어스가 정확하게 걸려야 소리가 좋게 나는데, MOSFAT을 사용한 앰프는 갑자기 큰 신호가 오면 바이어스가 떨어지고 10초가 지나야 원래대로 돌아오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앰프는 어떤 신호가 와도 50mA로 고정되어 볼륨이 올라가거나 내려가도 정확하게 바이어스가 출력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기술은 현재 특허 출원 중입니다. X1 외장 DC 파워 서플라이는 D1과 C1에 연결하기 위한 것으로, 전압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것이며, 하나에 두 기기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X1에는 트랜스포머와 렉티파이어, 레귤레이터가 내장되어 있는데, X1을 사용하면 먼저 X1의 트랜스포머와 렉티파이어, 레귤레이터만을 거친 다음 D1과 C1의 레귤레이터를 거치게 되어 굉장히 많은 노이즈가 제거된 전압이 공급됩니다. 그리고 디지털부과 아날로그부에 각각 분리된 전원을 입력하기 위해 분리된 트랜스포머가 채용되었고, 트랜스포머별로 메인 필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옵션 보드 방식을 통한 확장성이 CH 프리시전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옵션 보드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설명을 부탁합니다.
아날로그 출력으로 언밸런스 디자인의 스테레오 모듈이 있고, 밸런스 디자인의 모노 모듈이 있습니다. 클록 보드는 D1과 C1을 연결시키는 데 사용하는 것으로, 두 기기를 완벽하게 연동시킵니다. USB 모듈은 PC와 연결하기 위해 사용되는데, 갈바닉 절연을 채용해 PC의 노이즈가 기기에 들어가지 않게 했으며, DoP 모드로 DSD 64 파일까지 재생할 수 있습니다. 스트리밍 모듈은 네트워크에 연결된 스토리지의 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데, 아이팟이나 안드로이드 기기로 조종할 수 있고, DSD 128과 DXD까지 지원합니다.

D1과 C1에 부착된 CH 링크에 대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CH 링크는 DSD 신호를 전송하기 위한 것으로, D1과 C1을 연결하는데 사용하며, 신호만 전송되기 때문에 노이즈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S/PDIF와 AES/EBU 연결의 경우 DSD 신호 전송에 사용할 수 없고, 클록과 연동되는 노이즈까지 전송되는 문제도 있습니다.

앞으로 출시할 신제품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C1에 연결할 아날로그 입력 모듈과 포노 모듈이 출시 예정입니다. 포노 모듈은 MC 전용이며, 입력되는 신호는 디지털로 변환되며, 포노 이퀄라이징 역시 디지털로 하는 제품입니다. 13가지 커브를 선택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나온 LP의 커브를 다 갖추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스위스에서 하이엔드 오디오가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궁금합니다. 
좋은 질문이네요. 아마도 학교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제가 다닌 스위스의 로잔 공대가 매우 유명합니다. 거기에서 공부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그곳에서 배출된 엔지니어는 실력이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로잔 공대 출신 엔지니어가 오디오 업계로 많이 나오고 있고, 이 분야에서 맹활약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Monthly Audio>


해당 기사에 포함된 텍스트와 사진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월간오디오에 있습니다.
본지의 동의 없이 사용 및 변형했을 시 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인쇄하기   트윗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관련 태그 : CH Precision Florian Cossy
이전 페이지 분류: 인터뷰 2013년 9월호
[ 인터뷰 분류 내의 이전기사 ]
(2013-09-01)  Cambridge Audio
(2013-08-01)  Audio Technica
(2013-07-01)  Inkel
(2013-05-01)  Dali
(2013-04-01)  Avantgarde Acoustic
[ 관련기사 ]
CH Precision (2013-09-01)
CH Precision D1·C1 (2013-08-01)
CH Precision D1 (2012-02-01)
리뷰 (1,011)
특집 (760)
포커스 (598)
뉴프로덕트 (412)
음반 소개 (353)
매칭 (179)
에세이 (109)
기획 (108)
뉴스 (98)
인터뷰 (80)
핫아이템 (78)
커버 스토리 (65)
오디오 매니아 (61)
브랜드 스토리 (34)
오디오 숍 (29)
컬럼 (11)
연재 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Yamaha YAS-108
JBL Pulse 3
나는 국산이다 앰프 Part.1
Elac Concentro
ATC SCM100 PSLT New
Marantz NR1609
XLO
Elac FS509 VX-JET
Zett Audio MC368-BSE
Onkyo NS-6170·NS-6130
과월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