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기사 분류 > 컬럼
T a g    C l o u d
Analog Voice인터 케이블돌비 애트모스올인원H88A SignatureCayin A-300P MK2Oppo UDP-203트라이앵글Davis Acoustics진공관AuraL-507uX베토벤PMC매킨토시Monitor 30.1TriodeXLR CableNote V2노이즈 캔슬링 헤드폰DC10 AudioPandoraOppoProac서그덴온쿄Speaker Cable멘델스존와피데일바쿤 프로덕츠하이엔드오디오CH PrecisionPlayback Designs하베스Sonus Faber이매진Roma 510AC소니Alessandro오디오 아날로그Stello프로젝트 오디오 시스템즈스마트폰네트워크 플레이시청회비엔나 어쿠스틱스의 리스트오데온국산Brik럭스만요이치Air Tight그라도달리 미뉴에트HifimanPower Cable컨스텔레이션 오디오모니터 오디오power amplifier일본매칭첼로프리앰프Eclipse플래그십 플레이어라인 마그네틱 오디오야마하 스피커Valhalla 2컨투어 20유니슨 리서치이어 요시노레퍼런스오토폰Bakoon Products로텔Wharfedale탄노이GradoMarshall블루투스 스피커3웨이 3스피커Hautonga스위스Pauli ModelSwans그리폰 디아블로 120다질ColorflyI32케이블오디오 액세서리멜로디파이널 오디오 디자인Estelon XBAyon패스 오디오Epicon 6LSODynaudio Contour 20Tenor케프Avantgarde Acoustic프리마루나베럼 어쿠스틱엘락Audiolab플로워 스탠딩 스피커트라이오드슈퍼 HL5 플러스 스피커NAD C356BEE DAC2Trigon북셀프 스피커Perfect SoundM3i덴마크Vienna Acoustics Imperial Series Liszt와이어월드링도르프차이코프스키액티브 스피커Audio Research클래식Sugden A21 SignatureBeyerdynamicZenSati12AX7라이프스타일 오디오트라이곤소울에코사운드이글스톤웍스퍼포먼스브로드만Vienna Acoustics Haydn Grand Symphony Edition비트 앤 비트 블루앰프CoplandLuxman북셀프Auris Audio Fortino 6550Plinius시스템 오디오Harbeth헤드폰오디오 테크니카CD-S3000Esotericmbl오디오 케이블EAR Yoshino EAR 899SotaSCM19Mark LevinsonCDT-15A콘서트 그랜드 시리즈CD·SACD 플레이어Gato Audio프라이메어SeaWave Acoustics300B말러ATC SCM20 PSL New피아노 협주곡에어 타이트앰프빈 필하모닉사운드매직스피커턴테이블Indiana LineATC SCM19 Ver.2Mauri슬림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코드 컴퍼니삼성매지코Accuve데논Dali코플랜드오포 소니카 DACGood InternationalSilbatone AcousticsM6 500iMartenDynaudio Special FortyMerlotamplifierCA-X30Kaitaki무선 액티브 스피커빈티지 오디오ATM-300Cocktail Audio X45 ProAudioQuestOppo Sonica DAC오디오프랑스PRE32노르마파이오니아CDT-15A Limited Edition제트오디오Emme SpeakersPassAudio AnalogueEAR Yoshino EAR V12라디오Master Sound모노블록 파워 앰프마샬오디오숍블루레이 플레이어PiegaDAC네트워크 스피커반도체 오디오ATC SCM11 Ver.2바쿤그래험Gryphon Diablo 300카스타Monitor Audio울트라손 트리뷰트 7펜오디오Emm Labs올인원 오디오Ultrasone Tribute 7Zett Audio MC34-AUltimate MK3소나타혼 스피커뉴질랜드하이엔드 스피커네트워크 플레이어영국 스피커퍼펙트 사운드다레드 오디오Urbanears엘립손슈베르트스펜더Bookshelf Speaker이클립스Dynaudio Contour 60PenaudioPrimareTriode TRV-88SERYamahaTRV-845SEMarantz SA-10ATC SCM50 PSLT New듀에벨Ortofon카트리지스트리밍 플레이어포노 앰프Dartzeel오케스트라Audio Analogue Puccini AnniversaryAudio Physic신세시스이탈리아케인패스Powertek브람스베스트셀러Jadis스칸디나하이파이오디오모노로그버메스터FurutechTannoyOrpheusHemingwayVan Den HulMundorfBBC 모니터 스피커R700야마하NAD C546BEE자디스DialogAllnic AudioA21aL Series 2USB CableBoseLehmann AudioQuad에메차리오Triangle Elara LN01솔리톤Norma Audio Revo IPA-140Verum Acoustics마그낫파워 앰프네임영국베를리오즈진공관 인티앰프Integrated Amplifier사운드바멀티탭TDL Acoustics TDL-18CD톨보이모차르트S1Soliton다이나믹 모션울트라손그리폰하이파이맨headphoneEmm 랩스비투스 오디오Musical Fidelity디지털 오디오실바톤 어쿠스틱스TDL 어쿠스틱스레퍼런스 시리즈턴테이블 카트리지Speaker마니아 탐방TDL AcousticsSonyBakoon프리 앰프네트워크 오디오플로어스탠딩 스피커디아블로 300P10시라M1북셀프형 스피커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뮤직캐스트비엔나 어쿠스틱스BurmesterCayin MA-80 Multi Tesla BlueEpicon 2하이엔드 오디오CD22Dynamic Motion에소테릭모니터 스피커퀸텟CD 플레이어재즈정전형 스피커TurntableWireworld하이파이Matching어반이어스I22파워앰프RoksanCayin A-50TP 6L6Allnic진공관 앰프SACD 플레이어AudioGuyODE아폴론EgglestonWorks The Andra ⅢRCA Cable라이프스타일독일네트워크 리시버Waterfall AudioCambridge Audio알레테이아AV 리시버Nordost아날로그에피콘마스터 사운드이어폰바흐Gryphon Diablo 120LS50Zett Audio MC368-BSESugdenPSBPentone 7크릭Harbeth Super HL5 PlusS5코모 오디오야마하 오디오Graham Audio BBC LS5/9DSDMUSE ONA-88T MK2독일 오디오인디아나 라인다인오디오 40주년 기념 스피커프로코피예프EgglestonWorks플레이백 디자인스야모CalyxSCA-7511 MK3홈시어터골든 스트라다bookshelf마그노B&WMagico플래그십Vienna Acoustics소형 스피커KossLegacy Audio인티앰프McintoshElacCompact 7ES-3스테레오 리시버아큐브오포아날로그 오디오ParadigmHarbeth P3ESRJBL비엔나 어쿠스틱스 스피커칵테일 오디오정승우스완하이엔드아방가르드컨투어 시리즈Sony Music EntertainmentMOSES소스기기파워 케이블달리MA-2진공관 845Scandyna피에가AltecNAD C516BEEAudio-TechnicaYamaha NS-5000DenonSwans M1후루텍ATC진공관앰프콘서트YBA프로악In-Akustik오디오랩Advance AcousticTDL컴포넌트Aletheia포노앰프교향곡Fusion 21마르텐폴크 오디오Crystal CableFinal Audio DesignTriangle다이아몬드CayinNaimDMA-360 S2블루투스 이어폰NADSynthesisNaxos에포스헤드폰 앰프UltrasoneA-50TP데이비스 어쿠스틱스하이엔드 앰프Odeon페즈 오디오클립쉬CableTeacMartin LoganA-55TP블루투스 헤드폰LPDDA-100캐나다뮤지컬 피델리티ATC SCM100 PSLT New그란디오소나드노도스트부메스터스피커 케이블Epos하이엔드 헤드폰KT88히사이시 조KEF문도르프Unison Research라흐마니노프USB 케이블A-S3000이탈리아 오디오파워텍하이파이 오디오드보르작Onkyo피아노헤코AMP-5521 MonoTDL-18CDA-300P MK2패러다임CD5siD/A 컨버터Rotel바이올린빈센트하이파이 스피커AudelCocktail Audio CA-X35블루투스SCM11미니 컴포넌트SoulFS407마란츠아톨캠브리지 오디오노이즈 캔슬링CD PlayerGolden StradaCocktail AudioCasta AcousticsSpendorCreekBDP-105Marantz나노텍 시스템즈엥트레크JamoLine Magnetic Audio미니 하이파이오디오쇼하이엔드 케이블GryphonMelodyAtillaElectrocompaniet소프트 돔 미드레인지NuForce올닉메를로Inkel보스플리니우스PMC Twenty5.26어리스 오디오오디오넷Spectral톨보이 스피커라인 마그네틱AyreAtoll쿼드누포스SimaudioEuroArts디아파송MagnoDiapasonDynaudioKlipschMPD-3MC AnnaoBravo Audiombl Noble Line N51Entreq다인오디오Resonessence Labs다이얼로그mbl 노블 라인8200PArcamFloor Standing speakerPro-Ject Audio Systems스마트 라디오TakstarDuevel코스
한여름 밤의 골드베르크
최상균의 음질 좋은 에세이 2
글 최상균 2013-09-01 |   지면 발행 ( 2013년 9월호 - 전체 보기 )

나는 겨울이 좋다. 속을 감추는 우리의 본성을 닮은 '밀폐형' 옷차림을 보는 것이 좋고, 한가하게 서성이는 사람이 드문 간결한 거리의 풍경이 좋다. 소복이 쌓인 눈에 남긴 첫발자국에 가슴 설레고, 쌀쌀한 거리를 비춰 주는 외딴 가로등의 빛줄기에서 위안을 얻는다. 짙은 밤하늘을 견뎌 내는 가녀린 초승달은 바라보는 것만도 사랑스럽다.그런데 나무들이 앙상한 가지를 드러내기 때문인지 우리에게 겨울은 어려운 시기를 상징하거나 생명력의 고갈, 전성기가 지난 쇠퇴 등 쓸쓸하고 어두운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는 듯하다. 하지만 나는 그래서 겨울이 좋다. 겨울은 인간이 원래부터 외롭고 고독한 존재임을 자각하게 해 준다. 그래서 우리는 겨울이 되면 사람의 체온이 더 그립고, 따듯하게 덥힌 정종 한 잔의 온기에 훈훈해 하며, 따듯하게 달궈진 진공관 앰프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음악을 찬미하게 되는 것이다.원래 여름을 싫어하지만 올해는 정말 지독하다. 아열대 기후가 이번에 우리에게 본때를 보여 주려고 첨부터 작정한 것 같다. 이렇게 지루하게 긴 장마를 겪은 것도, 커다란 재앙의 전조가 되는 것처럼, 한밤중보다 훨씬 깜깜한 대낮에 태연하게 갈치조림 정식을 먹어 본 것도 처음 있는 일이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 때문에 주위가 신경 쓰여서 얼큰한 국밥을 시키지 못하고 별로 먹고 싶지 않았던 콩국수를 먹어야 했던 적도 몇 번이나 된다. 내가 기억하기로 최악의 여름은 1994년이었는데, 그 때와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을 혹독한 여름을 겪고 있다.내가 사는 곳은 오피스텔이라 한쪽에만 창이 나 있는 구조이므로 여름에는 특히 더 덥다. 끈끈하기까지 하니 에어컨 없이는 도저히 견딜 수가 없다. 하지만 하루 종일 에어컨을 켜둘 수는 없는 일이다. 냉기를 오래 쏘이면 머리도 아프고, 전기세도 신경 쓰이므로 리모컨을 손에 쥐고 잠깐 동안 켜고 끄기를 반복한다. 밤에도 상황은 그다지 좋아지지 않아서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해도 금세 몸이 달아오른다. 잠들기도 어렵지만 잠이 들더라도 금세 깨버리게 되고, 결국 밤에도 에어컨 켜고 끄기를 반복하면서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 다음날 하루 종일 머리가 띵하고 몸이 찌뿌듯할 수밖에 없다. 그래도 낮에는 다시 에어컨을 켜고 끄며 냉기와 열기를 교대로 받아들이는 악순환의 연속이다.그래도 낮과 비교하면 밤이 훨씬 낫다. 어쨌든 온도가 낮아지는 것은 물론이고 밤에는 여름이 가진, 그래서 내가 싫어하는 특성들 - 소란함이라거나 노골적인 활기, 또는 지극히 감정적인 충동 같은 것들이 많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낮에는 음악을 듣는 것이 짜증날 때도 있지만, 깊은 밤에는 작은 소리로 음악을 들으면서 저 멀리서 다가오는 시린 겨울을 상상해 보는 여유를 부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는 한밤중에도 음악을 크게 들을 수 있는, 그 점에서만은 정말 최고의 환경에서 살고 있지만, 습관 때문인지 별로 크게 듣지 못한다. 옆집들과 아랫집은 사무실이라서 저녁에는 모두 퇴근하지만 한밤중에 볼륨을 올리면 괜히 혼자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이다. 그래서 한밤중에는 작은 음량으로 속삭이듯 음악을 틀어 놓는다. 한밤중에는 주위가 워낙 조용하니 작게 들어도 또렷하게 들린다. 목소리만 큰 사람의 이야기보다 목소리가 나지막하더라도 또렷한 사람의 이야기가 들을 만한 내용이 많은 것은 늘 느끼는 바이고, 그럴수록 더 집중해서 듣게 되는데, 작은 음량으로 달콤한 음악을 집중해서 듣는 느낌도 나쁘지 않다.다만 음량을 작게 하면 음색의 밸런스가 깨지는 경우가 많다. 오디오 기기에도 문제가 있지만 정작 우리의 귀가 더 문제다. 우리의 귀는 선형이 아니어서 소리에 비례하여 반응하지 않는다. 우리의 귀는 작은 소리로 들을 경우 중역대만을 듣게 되며, 특히 고역보다도 저역 쪽을 감지하지 못한다. 간혹 기능이 많은 앰프에서 라우드니스 스위치를 볼 수 있는데, 이 스위치를 켜면 감쇄된 고역과 저역을 평탄하게 보정해 준다. 하지만 오디오 애호가의 입장에서는 필요 없는 회로를 한 번 더 거친다는 점이 영 내키지 않고, 음도 부자연스럽게 고역과 저역을 강조하는 느낌인 경우가 많아서 선호하지 않는다. 결국 한밤중에는 깊고 낮은 저역이 담긴 음반보다는 소편성의 곡을 들으며 음질과 타협을 해야 한다.한밤중에는 주위가 워낙 조용하므로 대낮에는 전혀 의식되지 않았던 미세한 잡음이 들리는 경우도 있다. 느린 음악에서 음 사이에 정적이 많을 때 이런 잡음이 거슬리는 경우가 많은데, 책상에 놓인 스피커와 같이 거리가 가까운 경우가 문제다. 한밤중에 앰프를 바꾼다거나 소음을 잡자고 한바탕 난리를 칠 생각은 없으니 이럴 때는 역시 잡음이 두드러지지 않을 만한 적당한 음반을 선택하여 듣는 것이 최선이다.


 무더운 여름밤에 작게 들었을 때 아주 좋았던 음반은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 현악 삼중주 편곡반이었다. 원래 이 변주곡이 불면증에 시달리던 골드베르크 백작을 재우기 위해 작곡되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내가 이 곡을 듣고 졸음을 느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특히 명반으로 추앙받는 글렌 굴드의 다이내믹한 연주는 1950년대 연주건 1980년대 연주건 잠을 깨우면 깨웠지 결코 듣는 이를 느긋하게 풀어주지 않는다. 하지만 현악 편곡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음질도 상당히 좋은 오르페오에서 발매된 음반으로, 바이올리니스트 드미트리 시트코베츠스키가 편곡을 담당했다고 하는데, '글렌 굴드를 추억하며' 라는 낭만적인 부제가 달려 있다. 에라토에서 활약하는 제라드 코세가 비올라, 유명한 미샤 마이스키가 첼로를 맡았는데, 아주 작게 듣는다면 우리 애호가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송진 가루가 흩날리는' 높은 고역이나 '가슴을 떨게 하는' 몸통의 울림은 느끼기 어렵겠지만, 누군가가 바로 옆에서 속삭이는 듯 다정하고 따듯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같은 현악 삼중주 편곡반으로 오디오파일용 고음질 음반으로 유명한 타셋에서 발매된 게대 트리오(Gaede Trio)의 SACD도 괜찮은데, 템포의 변화가 심하고 다이내믹 레인지가 크며 깊은 저역이 잘 녹음되어 낮에 음량을 조금 올리고 듣기에 더 낫다는 생각이다.음질을 고려해서 한 장을 더 고르자면 역시 오디오 파일용 음반으로 유명한 도리안에서 발매된 를 꼽고 싶다. 바흐의 작품을 다른 악기로 편곡한 곡들을 여러 음반에서 발췌해 놓은 편집 음반으로, 특히 추천하고 싶은 것은 두 번째 트랙 - 안나 막달레나를 위한 노트북에서 G단조 폴로네이즈를 셀틱 피들과 피아노곡으로 편곡한 곡이다. 셀틱 피들을 연주한 로라 리스크(Laura Risk)는 클래식 연주자보다는 셀틱 민속 음악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므로 이 곡은 그녀로서는 유별난 곡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편집 음반 외에 다른 음반으로는 발매가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바이올린과 비슷하면서도 서늘하면서 애수에 깃든 음색은 한여름에도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끼게 한다. 이렇게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조금만 참으면 아무리 지독한 여름이라도 곧 지나갈 것 같다. 그리고 먼 훗날엔 이 지독함마저도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Monthly Audio>


해당 기사에 포함된 텍스트와 사진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월간오디오에 있습니다.
본지의 동의 없이 사용 및 변형했을 시 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인쇄하기   트윗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이전 페이지 분류: 컬럼 2013년 9월호
[ 연재기사 ]   최상균의 음질 좋은 에세이
 
브람스 클라리넷 오중주
  2013-10-01
 Born to be Blue… '나는 왜 태어났을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져 봤을 본질...
 
한여름 밤의 골드베르크
  최상균의 음질 좋은 에세이 2 2013-09-01
 나는 겨울이 좋다. 속을 감추는 우리의 본성을 닮은 '밀폐형' 옷차림을 보는 것이 좋고, 한가하게 서성이는...
 
비가 내릴 때 음악을 듣는다
  최상균의 음질 좋은 에세이 1 2013-08-01
  새벽부터 세차게 내리는 빗소리가 잠을 깨운다. 하지만 아직은 비몽사몽. 눈을 감은 채로 창가에 부딪...
[ 컬럼 분류 내의 이전기사 ]
(2013-08-01)  비가 내릴 때 음악을 듣는다
(2013-01-01)  2013년의 월간오디오,
(2012-03-01)  대한민국 중년이여!
(2012-03-01)  커피 칸타타
(2012-02-01)  술과 음악가
리뷰 (1,044)
특집 (813)
포커스 (635)
뉴프로덕트 (430)
음반 소개 (367)
매칭 (201)
에세이 (113)
기획 (109)
뉴스 (107)
인터뷰 (83)
핫아이템 (80)
커버 스토리 (67)
오디오 매니아 (61)
브랜드 스토리 (35)
오디오 숍 (31)
컬럼 (11)
연재 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Polk Audio Signature S20
나는 국산이다 앰프 Part.1
Cocktail Audio CHA-500H
나는 국산이다 스피커(Spe...
나는 국산이다 소스(CD Pl...
04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
Yamaha YAS-108
Denon RCD-N10
Audio-Technica ATH-S200BT
05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
과월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