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기사 분류 > 오디오 매니아
4 / 4 목록보기 | 그림보기
정승우의 슈퍼 아날로그 마니아 탐방[3]   2007년 11월호 지면발행
“실연의 감동을 오디오로 재생하는 것이 제 궁극의 목표입니다. 현장의 음과 가까운 음향, 그것이 저의 목표이자 앞으로 오디오 인생동안 걸어갈 길입니다.”이렇게 말씀하시는 금번 아날로그 마니아 탐방의 주인공은 권인희 회장님으로 한국 시각 장애인 협회 회장이시며 각종 봉사 활동 및 선행으로 모범적인 인생과 함께 행복한 오디오 생활을 누리고 계신 분이다...
다양한 매칭으로오디오의 재미를 알아가다   2007년 10월호 지면발행
대부분의 오디오 애호가들도 그렇듯이 나에게도 오디오의 발판 역할을 한 것은 다름아닌 음악이다. 그러나 젊은 시절 나에게 있어 음악 이전의 오디오는 단순히 음악을 듣기 위한 도구이거나, 그저 집 안의 거실 한 켠을 차지하는 큰 장식품으로서의 위용에 관심이 갔을 뿐 오디오라는 개념이나, 특별히 좋은 소리가 난다는 그런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 이모부님의 댁에서 당시...
정승우의 슈퍼 아날로그 마니아 탐방[1]   2007년 9월호 지면발행
음악과 오디오 모두 최고의 경지에 오른 분들은 의외로 드문데 이분의 경우 최고 수준의 시스템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감히 달관의 경지에 이르신 듯한 풍모마저 느껴진다.
편안한 안식처, 음악과 오디오의 세계로   2007년 6월호 지면발행
인생은 고해라고 했던가. 욕심이 인간의 삶에 원동력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끝없는 번민을 주기도 한다. 감성이 풍부한 어린 시절, 복잡한 일상을 탈출하는 방법으로 음악을 들으며 위안을 삼던 분이 나의 부친이셨다. 아바의 음악에 대한 찬사인 ‘Thank You for The Music’을 들으며 편안함을 가지고, 유라이어 힙의 ‘July Morning’을 들으며 때론 지치...
 
음악의 힘이 나를 오디오 세계로 인도하다   2007년 5월호 지면발행
대략 20여 년 전쯤인가. 사춘기의 감수성이 강한 시절, 영화 <라스트 콘서트>를 감상한 후 본격적으로 클래식 음악에 입문하게 된 것 같다. 사실 이 영화의 내용은 클래식 음악과는 거리가 멀지만, 주인공이 피아니스트라는 점과 영화 중에 나오는 ‘스텔라를 위한 협주곡’에 너무 감명 받아서 음반을 구입해 매일 들었다. 어느 날 이 곡의 주 선율이 라흐마니...
오디오 초보 인생으로 길어 올린 30년의 행복   2007년 3월호 지면발행
다섯 살이었던 내 아들 녀석이 유치원 다닐 때의 일이니 벌써 20년 전의 일이다.  당시 유치원 소풍에서 있었던 노래자랑에 나간 우리 큰 아이의 입에서 ‘따따따따’하는 이상한 노래가 흘러나왔다고 한다. 무슨 노래였을까? 나중에 전해들은 이야기로는 비제의 <카르멘>에 나오는 ‘투우사의 합창’이었다고 한다. 당시 그 자리에 있었던 유치...
오디오, 그 영원한 벗이여 내게로 오라   2006년 8월호 지면발행
차분해지고 싶을 때는 하이든을, 밝고 맑은 음악을 듣고 싶을 때는 모차르트를, 여느 때는 오페라의 아리아 등을 짬짬이 듣곤 한다. 음악, 소리라는 것이 참 신기한 것이 무료하고 심심한 것을 없애 주기도 하고, 복잡한 현실로 어지럽혀진 마음을 맑고 평안하게 해주기도 한다.
소리를 찾아 머나먼 길을 여행하다   2006년 7월호 지면발행
2채널과 멀티채널의 사운드를 보강하기 위하여 DVD 플레이어를 온쿄에서 아캄 DV 27로, 또 아캄에서 메리디언 596으로 업그레이드했다. 그리고 드윈 사의 영상 스케일러도 구입했다. 메리디언은 그때까지는 잘 알지 못하던 브랜드였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이전에 사용하던 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화질과 음질을 선사해주었다.나는 학창시절부터 새롭고 신기한 물건에 ...
음악과 오디오는 나의 오랜 벗   2006년 6월호 지면발행
좋은 음악은 친구와도 같다. 훌륭한 오디오 기기들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가장 좋은 친구를 항상 내 곁에 머물도록 인도해 준다. 아름다운 음악이 내 삶의 친구로 자리하게 된 것은 오디오파일이신 부친의 영향(당시 부친은 탄노이 RHR과 매킨토시로 음악을 즐기셨다)이 컸다. 그러나 학업과 결혼, 그리고 육아 등의 일상적인 삶에 좋은 친구는 아쉽게도 점점 멀어져만 갔다...
음악의 바다를 건너, 오디오의 세계로   2006년 3월호 지면발행
시간의 바다를 거슬러 올라간다. 중학교 2학년, 나는 이불 속에서 처음으로 산 내셔널 트랜지스터 라디오를 듣고 있다. 그 조그만 라디오와 내 귀를 연결하는 예쁜 이어폰은 그날 밤도 어김없이 나와 그들을 연결해 준다. 카펜터즈, 송창식, 비틀즈. 마마스 앤 파파스, 김정호…. 그들과 만나는 그 호젓한 밤들을 불과 며칠 만에 밤손님에게 빼앗겨 버리고, 그렇게 나와 ...
오디오와 음악, 그리고 나의 행복   2006년 2월호 지면발행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 삶의 목표에 대해 가끔 생각한다. 언젠가 눈에 보이지 않는 행복을 찾아 열심히 달려갔고, 그 행복이라는 틀 속에 들어가기 위해 아등바등 살아왔다. 그렇게 눈에 보이는 충족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굳게 믿으며 착각 속의 나날을 보내왔다. 그러던 어느 날 음악을 알게 되고, 그것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면서 내가 그토록 찾아왔던 행복의 기준이 조금씩...
무대를 지배하는 자가 오디오를 지배한다   2005년 12월호 지면발행
오디오의 시작벌써 20년이 흘렀다. 내 오디오 추억은 군방송국에서 군복무를 시작하던 첫날로 거슬러 올라간다. 물론 더 거슬러 올라가 어린 시절 안방에는 월남에서 사온 덩치 큰 장전축이 있었다. 레코드판이 자동으로 작동하고, 끝나고 나면 또 하나의 판이 아래로 떨어져 몇 장의 판이 돌아가나 세어보던 기억이 난다. 또 지금의 외장형 하드디스크만한 크기에 작은 피아노...
오래 꿈꿔온 오디오의 블루오션   2005년 10월호 지면발행
음미할 만한, 블루오션 이야기블루오션이란 말이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경쟁 없는 대안시장이라는 말이다. 반대되는 말은 레드오션이라고 하는데 피 튀기는 경쟁시장을 뜻한다고 한다. 얼마 전 어느 중소기업 하시는 분과 지방을 다녀오다가 차 안에서 ‘블루오션이 과연 있는가’ 에 대해 작은 논쟁을 벌였다. 결국 우리는 실제 공간에는 블루오션이 없는 것으로 의...
1 2 3 4
리뷰 (1,025)
특집 (787)
포커스 (615)
뉴프로덕트 (421)
음반 소개 (360)
매칭 (190)
에세이 (111)
기획 (109)
뉴스 (100)
인터뷰 (81)
핫아이템 (80)
커버 스토리 (66)
오디오 매니아 (61)
브랜드 스토리 (34)
오디오 숍 (30)
컬럼 (11)
연재 기사
분류내 최근 많이 본 기사
김갑수, 음악과 오디오에 그...
브람스와 매킨토시의 황홀한...
예술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공...
정승우의 슈퍼 아날로그 마니...
출판사 안나푸르나 대표 김영...
용인시 김영훈 씨
그 시절의 소리를 찾아서
진정한 소리로 튜닝하기 위해...
음악의 바다를 건너, 오디오...
정승우의 슈퍼 아날로그 마...
과월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