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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Physic Virgo Ⅲ New   2019년 1월호 지면발행
역시 신디사이저의 물결이 시청실을 가득 휘감는다. 그러다 조용히 사색하듯 기타를 튕기며, 노플러의 노래가 잔잔하게 흘러나온다. 쓰리 핑거의 현묘한 테크닉이, 아주 자연스럽게 전개된다. 이후 클라이맥스로 향할 때의 에너지와 어택은 본 기의 장점을 제대로 보여준다. 정말 진화를 해도 너무하다 싶을 정도다.
Gryphon Scorpio S   2019년 1월호 지면발행
디지털 재생 소스기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DAC의 변경을 통해 전체적인 사운드가 업그레이드되었는데, 더욱 뛰어난 THD와 향상된 SNR이 반영되어 사운드적으로 해상력과 다이내믹을 강조하고 있다. 중역대의 질감은 기존 스콜피오의 성향을 유지하고 있지만, 고역의 디테일과 함께 전체적으로 넓어진 음장감을 만끽할 수 있다.
System Audio Legend 5 Silverback   2019년 1월호 지면발행
판디온 시리즈에 이은 레전드 시리즈 중에서 레전드 5 실버백 액티브 스피커는 적당한 예산으로 편하게 음악을 듣고 싶은 애호가의 요구에 적극 대응한 제품으로, 고성능 앰프를 내장해 앰프 매칭에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다. 시청해 보면 작은 몸집과는 달리 공간을 에너지로 가득 채우는 힘 있고 풍부한 소리로 정확히 고객의 바람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
Chord Electronics Hugo TT 2   2019년 1월호 지면발행
휴고 TT 2는 매혹적인 외관만큼이나 소리도 충분히 오디오 애호가의 관심을 끈다. 정숙한 배경에 명료한 음향으로 음악 재생을 자연스럽게 해 낸다. 뛰어난 해상도를 바탕으로 음의 전개가 빠르고 거침이 없으며 입체 음향 무대와 에너지를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
Atoll IN200 Signature   2019년 1월호 지면발행
일단 스피커 구동력이 좋다. 큰 북의 연타가 확실하게 들리고, 다양한 악기들의 하모니가 실감 나게 다가온다. 해상도와 다이내믹스가 풍부하며, 안길이도 깊다. 계속해서 페이스가 바뀌고, 정신없이 몰아치는 곡이지만,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KEF LSX   2019년 1월호 지면발행
음을 들으면 들을수록, 오히려 본격 오디오 시스템으로 사용해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팅을 정확히 하고, 받침대를 제대로 설치해주면, 어지간한 하이파이가 부럽지 않을 수준이다. 특히, 사이즈를 상회하는 저역의 펀치력은 여러모로 인상적이다.
Definitive Technology Demand D11   2019년 1월호 지면발행
서서히 큰 북의 울림이 고조되는 가운데, 다채로운 현악기와 관악기의 질주가 정말로 현란하다. 하지만 일사불란하게 통일감을 갖고 움직인다. 일체 엉키거나, 왜곡된 부분이 없이 빼어나게 묘사한다. 클라이맥스에서 고조되는 북의 울림은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SeaWave Acoustics Master   2018년 12월호 지면발행
데이브 브루벡의 ‘Take Five’. 익히 아는 곡이지만, 여기서는 공연장 못지 않다. 5박자로 진행되는 복잡하기 짝이 없는 드럼 솔로에서, 강력한 킥 드럼과 현란한 심벌즈 워크가 드라마틱하게 조화가 된다. 바로 요 앞에서 연주하는 듯하다.
Grandinote Mach 9   2018년 12월호 지면발행
마하 9에는 9개의 우퍼와 16개 트위터가 어레이 형태로 다량 배치된 구성인데, 실제 제품을 접하면 그야말로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한다. 이미 많은 브랜드에서 어레이 드라이버 장착 방식의 제품들을 선보였지만, 그란디노트의 마하 시리즈에는 색다른 비밀이 숨어 있다. 바로 내부에 네트워크가 없이 드라이버들만으로 구성되었다는 점이다.
Cube Audio Nenuphar   2018년 12월호 지면발행
역시 풀레인지 스피커의 세계란 이런 것인가를 유감없이 들려준다. 현악 합주단인데도 여태껏 들어본 적 없는 연주자들의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아마 이는 악보를 넘기는 과정의 잡음인지도 모르겠다. 소리를 마치 삽으로 떠올리듯 푹 파고드는 상쾌한 쾌감, 피아노 타건에서의 웅장함, 굉장한 저역 웅진이지만 해맑기 짝이 없다.
Totaldac d1-tube-mk2 DAC   2018년 12월호 지면발행
에릭 클랩튼의 ‘Wonderful Tonight’에서는 라이브 음원답게 원근감이 생생하다. 환호 소리, 휘파람 소리가 곳곳에서 작렬한다. 음의 표면에서 차갑거나 거친 느낌이 없는 점도 장점. 신예원의 ‘섬집아기’는 칠흑같은 배경에서 펼쳐진 여린 음의 디테일이 압권이다.
Audia Flight FLS 10   2018년 12월호 지면발행
역시 이탈리아 제품의 디자인 감각은 최고이다. 전면만을 본다면 마치 앰프가 아닐 수도 있는 멋진 디자인이다. 날개를 활짝 핀 새의 모습을 한 전면의 푸른색 OLED 디스플레이가 브랜드명에 들어간 ‘비행’(Flight)을 연상시킨다.
Focal Kanta N°3   2018년 12월호 지면발행
칸타 N°3은 포칼의 대중화를 선도할 새로운 모델로 큰 의미가 있는데, 그들은 상위 라인업인 소프라의 기술을 거의 이어받은 제품이라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으며, 그만큼 성능이나 인클로저 등에서 포칼의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담아낸 모델로, 이들 기술력을 바탕으로 독창적이고 합리적인 라인업을 만들어 냈다는 것이다.
Chord Electronics CPM 3350   2018년 12월호 지면발행
출력을 지나치게 강조하기보다는 개방감과 투명도가 돋보이는 차분한 성향이며, 동사가 추구하는 하이파이적 감성을 잘 반영한 제품이다. 특히 장르에 대한 편견 없이 균일하고 기복 없는 대역 재생 능력을 선보였고, CPA 3000 프리앰프와 SPM 1050 Mk.Ⅱ 파워 앰프의 매력들을 제대로 조합해 놓았다.
Penaudio Legato Signature   2018년 12월호 지면발행
최근 펜오디오의 제품들이 돋보이는 까닭을 알게 해 주는 모델이다. 그리고 진공관 앰프와의 매칭에서 더욱 매력적인 성능을 발휘해 준다. 레가토 시그너처는 펜오디오 제품들 중 미들 클래스의 위엄을 보여 주는 스피커로, 슬림한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를 고민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모델이다.
Callas Kegel   2018년 12월호 지면발행
 오랜만에 이런 무공해 사운드를 듣는다. 담백하고 순수한 소리의 향연이며, 전체적으로 맑고 섬세하며 깊이감이 두드러진다. 그러면서도 음폭은 넓고 느긋하기 짝이 없다. 모든 음을 여유롭게 감싸면서도 해상력이 발군.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있는 스피커라면 이제 칼라스를 맨 먼저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국산품에 대한 편견 속에서도 소리 없이 지지층을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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