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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iq Audio Model One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고급기답게 미려하며 만듦새가 좋지만 소리의 품격 역시 만듦새 못지않다. 기본적인 사운드 성향은 편안하면서도 섬세하기 짝이 없다. 깨끗하고 고상한 색감이다. 어떤 곡을 들어도 윤기와 미려함이 있는데, 앰프의 성능을 분명히 한 등급 올려 주는 능력이 있다.
Avantgarde Acoustic ZERO TA XD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사운드 성향은 우선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좋다. 장르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편성곡에서의 완급 조절과 일체감이 상당히 세련되어 있다. 드럼과 베이스가 강조된 팝의 경우는 내장 앰프를 통한 저역의 울림이 중·고역 혼의 자연스러운 성향과 어울리도록, 에너지를 강조하기보다는 12인치 우퍼를 통해 잔잔함과 깊이 있는 표현력이 중심에 있다.
PMC Twenty5.26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전체적인 사운드는 저역, 중역, 고역이 모두 경쟁자를 만난 듯하다. 사운드적으로 어느 대역도 지지 않는 성향을 지니고 있어 속도감이 좋으며, 장르에 대한 차별화 없이 PMC의 역량이 더욱 돋보인다.
Piega Coax 311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피에가의 역사를 결산한 제품이다. 구태여 중형기나 대형기에 집착할 일이 아니다. 이 시청기는 중형기와 동일한 수준이고, 보통 음량일 때 저역도 충분하다. 소형 3웨이는 드물다. 그 완성품의 등장이다.
Seo Byong Ik Audio Bellus SE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좋은 오디오 시스템을 소유했다 쳐도 음악을 작게 들을 때는 어딘지 풍성한 느낌은 들지 않는다. 우리의 청감이 음량이 작아짐에 따라 인지 능력이 떨어져 그런 것인데, 회로적으로 우리의 청감 능력을 완벽하게 보완한 회로가 바로 라우드니스 컨트롤이다.
Chario Terza Quadro Package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롭 와서만의 ‘Over The Rainbow’. 특이하게 더블 베이스가 리드인 편성인데, 초대 손님으로 온 스테판 그라펠리의 바이올린이 멋지게 펼쳐지면서, 우아하고 깊은 저역이 뒷받침되고 있다. 사실 이 정도 양감의 저역은 기대하지 않았다가 그만 한 방 먹고 말았다. 또 그 음은 LP를 듣는 듯한 자연스러움도 있어서,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Magnat Tempus 77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 중 액트 2. 긴박하게 펼쳐지는 바이올린의 트레몰로를 배경으로, 환각적인 메인 테마가 등장한다. 눈을 감고 있으면 아름다운 발레리나가 우아하게 춤을 추는 듯하다. 그러다 점차 거대하게 밀어닥치는데, 특히 폭발할 때의 에너지가 압권이다. 거의 대형기를 듣는 듯한 스케일에 깜짝 놀라게 된다.
Cosmotec C1020·C3030   2017년 7월호 지면발행
미려함이 달빛처럼 고인다. 자연스러움은 300B 출력관의 본분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장점이라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보컬의 맛깔스러움은 인상적이며, 덧붙일 것은 기왕의 300B 앰프와는 미묘한 차별성이 있다는 점이다. 어머니의 손으로 등을 쓰다듬어 주는 것 같다는 정통적인 300B 사운드라기보다는 든든하고 묵직하며 깨끗하기 짝이 없는 A클래스 반도체 성향의 소리가 감...
Auris Audio Poison 5   2017년 7월호 지면발행
청량하고 섬세하리라는 것은 이미 외형의 만듦새에서 예견되는 것이지만, 저역의 웅장함은 기대 이상이다. 후면에 덕트가 있지만 이 정도 크기의 우퍼로 이런 저역 재생은 쉽지 않을 듯. 바짝 날을 세우는 듯한 보컬의 입자가 상쾌하며 쾌감을 불러일으킨다. 해맑고 단단한 피아노, 깨끗하고 일사불란한 그렌 밀러 악단의 연주, 끈기와 묵직함이 있다.
Dynaudio Contour 20   2017년 7월호 지면발행
사운드 성향은 대역 표현력과 스테이지의 정돈이 뛰어난 편이며, 모니터적인 성향까지 반영되어 있다. 특히 보컬과 재즈곡에서 중·고역의 명료함과 고급스러운 질감이 돋보였다. 쉽게 음장감을 펼쳐주기 때문에 정보량이 많은 고음질 재생에서 더욱 실력을 발휘하며, 디테일을 간직한 윤기와 세련된 사운드도 인상적으로 재생되었다.
Parasound Halo Integrated   2017년 7월호 지면발행
일단 작게 시작하다가 확 볼륨이 높아지면서 당찬 오케스트라의 질주가 시작된다. 이어서 솔로 악기들이 차례차례 등장하는데, 그 극적인 전개가 손바닥에 땀이 날 정도. 본 기의 DAC를 통해 나오는 음은, 상당히 부드럽고 또 아날로그적이다. 매우 퀄러티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Cayin A-88T MK2 Gold Lion   2017년 7월호 지면발행
우선 결이 곱고, 럭셔리한 음이다. 반짝반짝 광택이 날 정도. 이게 과연 KT88이 맞나 싶다. 그러다 오케스트라가 본격적으로 질주할 땐, 당당한 저역의 펀치력에서 과연 맞긴 맞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북셀프를 넘어서는 스케일의 재현이라던가, 위로 쭉쭉 뻗는 현악군의 기세에서 막힌 속이 다 뚫린 듯하다.
Penaudio Rebel Two   2017년 7월호 지면발행
시청기는 그래서 더욱 신선하고 묵직한 체감을 가져다준다. 작아도 묵직한 체적감인 것이며, 가까이서 들여다보고 싶은 호기심과 함께 음악을 들어 보기도 전에 뭔가 더 많은 굉장한 것이 내장되어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을 갖게도 해 준다.
Magnat Quantum 727   2017년 7월호 지면발행
마그낫의 퀀텀 727 스피커는 홈 시네마를 겨냥한 중급의 스피커이지만, 음악 감상에도 상당한 실력을 보인다. 이 스피커는 엄청나게 몰아치는 사운드와 강력한 다이내믹스를 요구하는 음악 마니아가 아니라, 정밀하게 클래식을 감상하는 데 잘 어울릴 것 같다. 음압도 높은 편이어서 앰프의 부하도 높지 않아서 좋다. 세련된 현대적인 외관을 갖추고 명료한 음악을 즐기기에 충...
NAD C368·C546BEE   2017년 7월호 지면발행
합리적인 가격에서 높은 성능을 추구하는 NAD는 혁신적인 제품을 시장에 발 빠르게 선보이고 있다. 디지털 음원이 대세인 요즘에 대응을 잘 하고 있는 오디오 선도 업체로서, C368 하이브리드 디지털 DAC 앰프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고, 또 옵션으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등 사용자의 다양한 소스 환경에 철저히 맞춤 서비스를 하고 있다.
Emme Speakers The Da Vinci   2017년 6월호 지면발행
무엇보다 다 빈치의 음질적인 특색은 확고하며 분명하고 이지적 고성능 북셀프를 지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앤 비선의 ‘Little Black Lake’ 같은 보컬 레코딩에서 극도로 선명하고 단단한 표면 질감이 공기를 가른다. 고역은 상쾌하며 끝없이, 그리고 선명하게 쭉 뻗어나간다. 롤 오프 없이 무척 선명한 정위감을 만들어내는 것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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