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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ha C-5000·M-5000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이 프리·파워 앰프 소리의 특성은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우아하며 해상도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감미로움, 상쾌함, 화려함에서도 장점을 가지고 있다. 펀치력에서도 발군이며, 왜 야마하의 플래그십 모델인지는 들어 보면 알 수 있다. 일본 오디오 기술력의 최정점을 찍고 있는 엄청난 기종이다.
Cary Audio SLI-100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KT150 출력관을 통한 여유 있는 출력이 뒷받침되어 에너지가 잠재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중립적인 사운드 성향이 돋보였다. 그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장점은 지나치게 에너지를 강조하기보다는 순화된 부드러운 사운드를 기반으로 디테일과 투명도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작은 볼륨에서도 어렵지 않게 스테이지를 만들어 주고 있다.
Chord Electronics Hugo TT 2·Hugo M Scaler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이 두 제품의 조화는 휴고 시리즈 전체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고무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소형 제품에서 이처럼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우등생은 많지 않은 만큼 디지털 인터페이스 기기의 절대 강자임을 분명히 보여 주는 제품이다.
JBL L100 Classic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과거와 현재의 사운드 이념을 고루 반영시킨 전통 JBL의 모니터 사운드를 추구한다는 점이다. JBL이 추구하는 정통 아메리카 사운드를 지니고 있으며, 모니터 혈통답게 정확한 대역 밸런스와 깊이 있는 중·저역을 통해 매력적인 L100 클래식의 사운드를 끌어내고 있다.
Primare I35 Prisma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얀센 자체가 남들보다 빠르게 연주하는 편인데, 그 속도를 정확하게 쫓아간다. 또 스케일도 제대로 그려낸다. 오케스트라가 투티로 폭발하거나, 관악기군이 포효할 때, 그 위치가 정확하고, 겹겹이 쌓인 레이어도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인티앰프로 기본적인 퍼포먼스가 뛰어남을 알 수 있다.
Atoll DAC300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확실히 고사양의 DAC가 주는 해상도와 다이내믹스가 각별하다. 더블 베이스는 깊고, 육중하며, 반면 피아노는 영롱하다. 악단과 확실히 구분되는 보컬의 존재감도 특필할 만하다. 보컬 자체는 음량도 작고, 속삭이는 듯하지만 결코 악기에 파묻히지 않는다. 겹겹이 쌓인 레이어를 능숙하게 분해하는 부분에서, 확실히 높은 퍼포먼스를 실감한다.
Cayin A-845 MK2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콜트레인 특유의 마성과 박력이 필요한 시점. 여기서 그 요구 사항을 적절히 수용하는 모습이 보인다. 악마와 같이 뜨거운 드럼에 마성이 강한 테너 색소폰, 그리고 여러 악기들이 조합되어, 전체적으로 뜨겁고, 강력한 사운드가 나온다. 스피커를 충분히 쥐고 흔들면서 그 가능성을 활짝 열고 있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본 기는 다분히 하이엔드 지향의 제품과도 잘 어울릴 것...
Simaudio MOON 240i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단연코 체급이 하이엔드로 격상한 듯한 느낌이 된다. 상쾌하며 깨끗한 음감이 첫 반응으로, 마치 물걸레로 마루를 한 번 닦아 냈거나 유리창을 닦아 낸 것 같은 시원한 느낌이 든다. 혹은 내리는 눈을 빗자루로 쓸어버린 것 같기도 하다. 약간 작은 출력이지 않나 싶었는데 펀치력은 우수했고, 번득이는 현 독주에서 마치 활의 미끄러짐이 플루트처럼 매끄럽고 우아하기도 하다
Dali Oberon 7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초반의 깊은 더블 베이스의 음향이 만족스럽고, 땡그랑 하는 트라이앵글도 잘 포착이 된다. 이윽고 본격 연주 시 피아노의 명료하고, 발랄한 톤부터 워킹 베이스의 역동적인 흐름까지 뭐 하나 놓치는 법이 없다. 확실히 대역이 넓고, 타이밍이 정확하며, 포커싱도 만족스럽다.
Magnat Transpuls 1500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일단 뭉치거나 왜곡된 부분이 없고, 전 대역의 시간축도 잘 이뤄지고 있다. 따라서 음장의 재현도 수준급으로 나온다. 가격대를 생각하면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고급스러운 질감도 빼놓을 수 없다. 아무리 보이싱 기술이 뛰어나고, 내공이 충만하다고 해도, 한정된 예산에서 이런 높은 퀄러티를 뽑는다는 것은, 지금 리뷰를 쓰는 와중에도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
TAD E1TX   2019년 3월호 지면발행
‘기본에 충실한 기술이야말로 진정한 기술이며, 단순히 기술 지향에 기우는 것이 아니라, 항상 음질을 가장 중시하는 기술이야말로 진짜 기술이다’라는 슬로건을 시종일관 유지, 지금은 일본을 대표하는 하이엔드의 대명사가 되었다.
Fyne Audio F1-10   2019년 3월호 지면발행
모차르트의 레퀴엠 중 키리에. 역시 자신의 죽음을 예감한 불세출의 천재가 만든 곡다운 재생음이다. 이 비장하고, 무거운 분위기가 온몸을 감싸는데, 거의 무서움이 느껴질 정도다. 중간에 나온 소프라노의 존재감이 대단해서, 시청실 전체를 관통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웅장한 스케일의 오케스트라와 보컬이 물밀듯이 밀어닥쳐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이다.
TAD M1000-S   2019년 3월호 지면발행
이 시스템이 들려주는 사운드는 그야말로 여유만만하며 나긋하다. 모든 곡을 자신만만하게 들려주며 맑고 섬세하면서도 풍만하다. 밀도와 온기도 충분. 상쾌한 와인을 마시는 느낌이 든다. TAD의 고급스러운 취향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Sugden Sapphire DAP-800·FBA-800   2019년 3월호 지면발행
사파이어 FBA-800과 DAP-800의 세트는 팝과 재즈에서 기대 이상의 임팩트를 만날 수 있었으며, 퓨어 클래스A 증폭 앰프가 전달해 주는 존재감을 여과 없이 만날 수 있었다. 특히 다양성을 부여한 DAP-800 프리앰프의 아날로그 재생 능력은 FBA-800 파워 앰프의 성능을 더욱 극대화해 줌으로써 세트 제품의 역할과 기대감을 더욱 높여 주고 있다.
Dynaudio Evoke 50   2019년 3월호 지면발행
일단 스피드가 대단하다. 빠르게 치고 빠지는 솜씨가 정교하게 묘사된다. 튼실한 저역이 강력하게 뒷받침하는 가운데, 오케스트라의 사이즈가 무척 거대하다. 스피커 사이를 빈틈없이 음성 정보로 메꾼다. 중간에 나오는 바이올린의 독주는, 그 디테일한 묘사로 마른 침을 삼키게 만든다. 무엇보다 시간축의 정확한 일치로 마치 하나의 드라이버로 듣는 듯하다.
SAG AIO   2019년 3월호 지면발행
놀랍게 맑고 탄탄하며 밀도가 강건한 소리가 울리는데, 냉정함이 느껴질 정도. 대편성의 해상도가 고급기에 못지않고, 현악기나 보컬의 질감은 시원하게 파고든다. 최고의 올인원이며, 중급 인티앰프 중에서도 단연코 상위 기종에 들 정도로 실력 있는 올인원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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