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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yin A-300P MK2 Full Music 300B   2015년 8월호 지면발행
이 인티앰프에는 새롭게 풀 뮤직(Full Music)의 300B/n 진공관을 사용했다. 새롭게 사용된 이 출력관은 종전의 WE 300B 계열과 다르게 가지관 형태의 유리관과 은백색의 메시 플레이트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플레이트의 그물망 속으로 비치는 필라멘트의 불빛이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Jadis PRE1·PA100   2015년 7월호 지면발행
PRE1 프리앰프와 PA100 파워 앰프의 조화는 특별했다. 독립적인 제품으로 들으면 언뜻 상반된 성향의 사운드를 추구하는 듯하지만, 결과적으로 조합했을 때는 서로의 특장점을 더욱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PA100이 넘치는 에너지와 현대적인 밸런스에 적극적인 성향을 지녔다면, PRE1은 현대적인 맛보다는 과거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더욱 강조하고 있었던 것.
ParadigmPrestige 95F   2015년 5월호 지면발행
정명훈 지휘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 중 행진. 일단 본 소프트의 장점이 잘 부각되고 있다. 저역의 펀치력, 다양한 악기군의 화려한 펼쳐짐, 타악기의 파열음 등이 두루두루 포착된다. 해상력도 수준급 이상이고, 특히 총주 시에 뭉치거나 걸리적거리는 것이 일체 없다. 저역의 묘사에서 왜 3개의 우퍼라는 콘셉트를 주장했는지 절실히 깨닫게 한다.
Anthem Integrated 225   2015년 4월호 지면발행
노래하듯 기분 좋게 움직이는 부분에 생동감이 넘친다. 오케스트라와 적당한 간격을 두고 서 있으면서 적절한 공간감을 연출하는 부분도 돋보인다. 특히, ‘쾅’ 하고 몰아칠 때의 펀치력이 좋아, 스피커를 움켜쥐고 마음먹은 대로 구동한다는 인상이다.
Klipsch Reference Premiere RP-280F   2015년 3월호 지면발행
재즈는 기본적으로 힘이 동반되어야 하고 또한 리듬이 살아있어야 한다. 문득 이 음에서 다시 한 번 재즈에 대한 열정이 되살아나고 있음을 느낀다. 오로지 재즈 재생만 갖고도 손에 넣고 싶은 스피커라 하겠다.
Odeon No.28 Series 2   2015년 2월호 지면발행
일반적인 캐비닛에 장착한 스피커 시스템에서는 얻을 수 없는 투명함과 빠른 반응이 오데온 No.28 시리즈 2에서 얻어지고 있는데, 이것이 혼을 부착한 가장 큰 효과라고 할 것이다. 이어 출력이 채널당 10W가 채 안 되는 트라포매틱의 인티앰프를 연결했다. 음의 배경이 차분해지고 정숙함이 느껴지면서 악기의 세부가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음이 전개된다.
Jamo Concert C97   2015년 1월호 지면발행
일반 보급기와는 한 획을 긋는 듯한 품위가 서려 있는 고상한 소리가 흘러나온다. 보컬은 매끈하고 깊이가 있으며, 조지 윈스턴의‘September’를 장중하고 우아하게 울린다. 안네 소피 무터가 연주하는 타이스의 명상은 끈기와 함께 폐부를 건드리는 탐미를 지니고 있다. 이런 정도의 수준이라면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Klipsch Reference R-28F   2014년 12월호 지면발행
넓은 주파수 대역은 연주자들이 연주하고 있는 위치의 뒤편 공간을 널찍하게 만들어주고 있으면서 악기의 음은 매우 곱게 앞으로 내어주고 있다. 두 개의 유닛이 만들어내는 저음역의 에너지도 여유가 있으며 해상력도 우수하여 반응이 빠르며 윤곽이 흐려지지를 않고 있다. 재즈 보컬의 재생에도 현장의 분위기를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Jamo Concert C109   2014년 11월호 지면발행
오디오 기기가 음악을 재생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면 소리만 좋다면 그만이겠지만 실내에 거치하였을 때 다른 인테리어와의 조화도 구매의 큰 요소가 되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소리를 내어주는 제품이라 하더라도 멋진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 선호도가 높은 것이다. 야모의 C109는 뛰어난 음질과 더불어 세련된 외모를 가지고 있어 많은 주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Meta Music Sound Platinum T1   2014년 9월호 지면발행
어느 스피커를 걸어도 충분한 구동력을 바탕으로, 나긋나긋하고, 디테일이 좋은 음이 나온다. 무엇보다 반응이 빨라, 어떤 음이든 걸리적거리거나 애매한 대목이 없다. 그러면서 풍부한 질감과 뉘앙스가 있어서, 들을수록 매력을 느끼게 한다. 과연 이 스피커가 이 정도 수준이었나 깜짝 놀랄 정도였다.
Casta Acoustics Model C   2014년 8월호 지면발행
1인치 트위터와 2인치 미드레인지는 ‘제로 컴프레션 다이렉트 프런트 로딩’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당사의 핵심 기술이라고 하는데, WE594A 드라이버를 바탕으로 해서 제작했다고 한다. 제로 컴프레션 다이렉트 프런트 로딩이란 드라이버에서 나온 소리가 혼의 어느 부분이라도 머물지 않게 해서 소리가 탁해지거나 뭉치지 않도록 하는 기술이라고 한다.
Burmester 101   2014년 7월호 지면발행
101 인티앰프의 전체적인 사운드는 출력에 대한 아쉬움이 없고, 응집력이 좋으며, 중역의 화사함과 독일 사운드의 건조함보다는 부드러움이 동반되어 있다. 클래식 시리즈의 제품이지만, 인티앰프로 경쟁력을 갖추기에 충분하며, 부메스터 브랜드가 추구하는 사운드가 집약적으로 잘 정리되고 있었다.
Klipsch RF-7 Ⅱ   2014년 6월호 지면발행
다이내믹하고 대 빗자루로 쓸어내 듯 시원한 소리, 그러면서도 빗자루 주변의 먼지가 햇살에 비추이는 듯 제대로 드러나는 소리! 새삼 혼 스피커의 정통성이란 무엇인가를 되새기게 해 준다. 이 정도 가격대에서 수수한 모습을 지닌 채 말이다.
Klipsch CornwallⅢ   2014년 5월호 지면발행
종래의 제품에서 보여주던 소박하지만 다이내믹한 음의 재생 능력에 더하여 정교한 음장 공간을 재현하여 주는 능력이 향상되었음을 알 수가 있었다. 15인치 우퍼의 작동도 매우 기민하여 적은 출력의 앰프와 연결해도 상당히 큰 음량을 재생하여 주고 있다. 요즈음의 스피커 시스템에서는 보기 힘든 널찍한 전면 배플은 재생음의 스케일을 거대한 것으로 만들어주는 효과를 지...
Anthem Integrated 225   2014년 4월호 지면발행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매우 섬세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정밀한 음의 재현이 가능하였으며, 특히 음악이 정지 시 잠시 이어지는 침묵 속의 정숙함은 일반적인 인티앰프에서는 얻기 어려운 대목이다. 재생음역의 밀도는 전 대역에 걸쳐서 평탄하게 전개되고 있었으나 중·저음역의 밀도감은 솔리드스테이트 앰프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고 풍성한 음을 즐길 수가 있...
 
Klipsch RB-81Ⅱ   2014년 3월호 지면발행
이번의 시청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음악은 잭슨 브라운의 'The Load Out'. 1977년의 메릴랜드 공연 실황 음반인데, RB-81Ⅱ에서 울려 나오는 음은 공연장의 음과 매우 흡사하여 실황 녹음의 맛을 아주 잘 살려내고 있었다. 능률도 높지만 최대 재생 음압도 상당히 높은 편이어서 스피커의 크기에 비해 큰 규모의 음장 공간의 재현이 이루어지고 있었다.클립쉬의 약진이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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