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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man PD-171AL   2016년 9월호 지면발행
 실내악곡으로 글렌 굴드의 피아노 연주,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선곡해 보았다. 소니 리마스터링 음반 특유의 가벼운 건반 느낌보다는 오히려 SME V와 그라도 레퍼런스 1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두께감 있는 건반의 울림이 강조된다. 화려함보다는 중후함을 강조한 깊이 있는 중·저역 재생 능력이 돋보이는 사운드다.일본의 대표적인 오디오 브랜드인 럭스만은 1...
Vienna Acoustics Imperial Series Liszt   2016년 7월호 지면발행
기타라던가 베이스 등 기본적으로 여러 악기들의 음이 가늘거나 가볍지 않다. 심지가 곧고, 라인이 분명하며, 적절한 살집이 붙어 있다. 그런 면에서 실제 연주장에 온 듯한 기세와 활력을 느낄 수 있다. 보컬로 말하면, 다소 노스탤직한 맛이 일품인데, 그 풍부한 디테일에 더욱 놀라게 된다. 중간에 나오는 피아노 솔로는, 음 하나하나가 가슴을 쿵쿵 때릴 정도로 밀려온다.
Pro-Ject Audio Systems CD Box DS·MaiA DS   2016년 6월호 지면발행
PCM 24비트/192kHz, DSD256까지 USB 입력으로 재생할 수 있다. 그 외에 옵티컬, 코액셜 단자도 있어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4세대의 블루투스 입력이 포함되어 있으며, apt-X 고음질 코덱을 적용하고 있어 무선으로 고음질 재생이 가능하다. 역시 3개의 RCA 아날로그 입력 단자와 헤드폰 단자가 있다. 포노 입력은 MM과 MC까지 포함되어 있다.
KEF Reference 5   2016년 5월호 지면발행
레퍼런스 5는 항상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KEF의 꾸준한 개발로 완성해 낸 모델로, 이번에도 그들은 다시 한 번 레퍼런스 시리즈라 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으로 승화된 스피커를 성공적으로 등장시켰다.
Duevel Sirius   2016년 4월호 지면발행
첫 음을 듣는 순간, 스피커가 아닌, 그 주변까지 포함한 엄청난 사이즈의 무대가 눈앞에 확 펼쳐진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힘 있게 이쪽으로 밀려온다. 그 기세가 무슨 거대한 파도가 몰아치는 듯하다. 그러나 주의 깊게 들어보면 오케스트라와 세 개의 솔로 악기가 정확한 위치를 지키고 있다.본 기를 소개하기에 앞서, 흔히 무지향성이라 부르는 개념에 대해서 이해할 필...
Dartzeel NHB-18NS New   2016년 3월호 지면발행
배터리 전원의 무접점 프리앰프가 만들어 낸 환상의 사운드 글 |김남 스위스의 다질은 하이엔드 오디오를 거론하면 한 손으로도 꼽히는 수준이다. 그런 다질의 얼굴이나 다름없는 프리앰프 NHB-18NS가 새 버전으로 등장했다. 예전 이곳의 경영자가 해외에서 가진 인터뷰를 보니 이 프리앰프는 더 이상 손을 댈 필요가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버전 업은 계획하고 있지 ...
Soulution 725·711   2015년 12월호 지면발행
타건이 화려하면서 새김이 깊다. 피아노 주위 공간이 섬세하게 묘사되는 가운데 깊은 잔향으로 실제감을 더한다. 스피커의 사이즈가 한껏 커진 듯한 스케일이 나온다. 우아하고 고급스런 오케스트라의 백업을 바탕으로 유려하게 펼쳐지는 피아노의 음엔 거의 녹아웃, 분석의 욕구가 사라지고 말았다.
Gryphon Diablo 300   2015년 11월호 지면발행
이전 디아블로의 성향을 기반으로 다이내믹과 파워가 더욱 강조됨으로써 기존에 부족했던 부분들을 정확히 보완해주는 느낌이다. 그리고 왜 모델명이 악마란 뜻의 디아블로인가 다시 한 번 생각나게 했는데, 그만큼 쉽게 유혹되고 빠져 나오기 힘든 중독성 넘치는 사운드를 지녔기 때문이다.
KEFReference 1   2015년 9월호 지면발행
KEF의 이전 LS50을 통해 스튜디오 니어필드 모니터용과 가정용 북셀프 스피커의 위상을 경험할 수 있었는데, 이번 리뷰에서 만난 레퍼런스 1 모델에서도 LS50의 니어필드 성향을 뛰어넘은 모니터 성향과 탁월한 대역 밸런스, 스테이지 재현 능력까지 느껴볼 수 있었다. 이는 레퍼런스 시리즈의 톨보이 제품들의 장점을 북셀프 스피커에 잘 담아낸 것 덕분인데, 그 조화가 참으로...
Cayin A-300P MK2 Full Music 300B   2015년 8월호 지면발행
이 인티앰프에는 새롭게 풀 뮤직(Full Music)의 300B/n 진공관을 사용했다. 새롭게 사용된 이 출력관은 종전의 WE 300B 계열과 다르게 가지관 형태의 유리관과 은백색의 메시 플레이트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플레이트의 그물망 속으로 비치는 필라멘트의 불빛이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Jadis PRE1·PA100   2015년 7월호 지면발행
PRE1 프리앰프와 PA100 파워 앰프의 조화는 특별했다. 독립적인 제품으로 들으면 언뜻 상반된 성향의 사운드를 추구하는 듯하지만, 결과적으로 조합했을 때는 서로의 특장점을 더욱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PA100이 넘치는 에너지와 현대적인 밸런스에 적극적인 성향을 지녔다면, PRE1은 현대적인 맛보다는 과거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더욱 강조하고 있었던 것.
ParadigmPrestige 95F   2015년 5월호 지면발행
정명훈 지휘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 중 행진. 일단 본 소프트의 장점이 잘 부각되고 있다. 저역의 펀치력, 다양한 악기군의 화려한 펼쳐짐, 타악기의 파열음 등이 두루두루 포착된다. 해상력도 수준급 이상이고, 특히 총주 시에 뭉치거나 걸리적거리는 것이 일체 없다. 저역의 묘사에서 왜 3개의 우퍼라는 콘셉트를 주장했는지 절실히 깨닫게 한다.
Anthem Integrated 225   2015년 4월호 지면발행
노래하듯 기분 좋게 움직이는 부분에 생동감이 넘친다. 오케스트라와 적당한 간격을 두고 서 있으면서 적절한 공간감을 연출하는 부분도 돋보인다. 특히, ‘쾅’ 하고 몰아칠 때의 펀치력이 좋아, 스피커를 움켜쥐고 마음먹은 대로 구동한다는 인상이다.
Klipsch Reference Premiere RP-280F   2015년 3월호 지면발행
재즈는 기본적으로 힘이 동반되어야 하고 또한 리듬이 살아있어야 한다. 문득 이 음에서 다시 한 번 재즈에 대한 열정이 되살아나고 있음을 느낀다. 오로지 재즈 재생만 갖고도 손에 넣고 싶은 스피커라 하겠다.
Odeon No.28 Series 2   2015년 2월호 지면발행
일반적인 캐비닛에 장착한 스피커 시스템에서는 얻을 수 없는 투명함과 빠른 반응이 오데온 No.28 시리즈 2에서 얻어지고 있는데, 이것이 혼을 부착한 가장 큰 효과라고 할 것이다. 이어 출력이 채널당 10W가 채 안 되는 트라포매틱의 인티앰프를 연결했다. 음의 배경이 차분해지고 정숙함이 느껴지면서 악기의 세부가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음이 전개된다.
Jamo Concert C97   2015년 1월호 지면발행
일반 보급기와는 한 획을 긋는 듯한 품위가 서려 있는 고상한 소리가 흘러나온다. 보컬은 매끈하고 깊이가 있으며, 조지 윈스턴의‘September’를 장중하고 우아하게 울린다. 안네 소피 무터가 연주하는 타이스의 명상은 끈기와 함께 폐부를 건드리는 탐미를 지니고 있다. 이런 정도의 수준이라면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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