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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udio Special Forty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우선 기념작인 만큼 상당히 고가일 것이라는 편견이 깨졌다. 40주년 기념작인데도 불구하고 이 가격대라고 한다면, 더구나 세계 최고 중의 하나인 전설적인 에소타 트위터를 썼음에도 이 가격이라면 놀랄 만하다. 아마 파격이라고 해도 되겠다
Gryphon Kodo   2017년 7월호 지면발행
더 깊숙이 꽉 찬 깨끗한 저음, 투명한 미드레인지 및 번개처럼 빠른 고음이 연이어 쏟아져 나온다. 그야말로 기억할 수밖에 없는 놀라운 사운드. 가슴으로, 몸으로, 그리고 감성으로 오랫동안 자리하게 만든다.
Avantgarde Acoustic Zero 1 XD   2017년 6월호 지면발행
앞선 대편성에서의 호른의 울림이 인상 깊었다면 이 곡은 역시 테너 색소폰의 윤기 있는 관의 울림이 지배적이다. 피아노는 한발 물러서 아주 순화되고 자연스러움으로 다가왔고, 베이스의 울림은 시종일관 공간을 울려줌으로써 느긋하고,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를 만들어 냈다.
Lyngdorf TDAI-2170·SDA-2400·CD-2   2017년 5월호 지면발행
소리 자체가 좀더 명징해지고, 음성 정보도 풍부해지며, 뉘앙스도 멋지게 살아난다. 더블 베이스는 깊고, 타이트하며, 플루트와 오보에가 엮어가는 환상적인 앙상블은 귀를 즐겁게 한다. 거기에 처연한 듯 부르는 보컬의 개성은, 뇌리에 깊이 각인된다. 이제야 이 곡을 제대로 들어보는구나 싶다. 녹음이 열악한 CD를 계속 걸어보고 싶다.
Marantz SA-10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가장 큰 장점은 뭐니 해도 대역 및 채널 분리도가 뛰어나 소리가 쉽게 섞이지 않고, 윤곽이 정확하며, 대역 밸런스가 돋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정보량이 뛰어나기 때문에 어떤 음원을 만나더라도 마치 마스터링이 잘 된 음원처럼 소스의 충실도가 뛰어난 재생 능력이 인상적이었다.
Kiso Acoustic HB-X1   2017년 2월호 지면발행
인클로저를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쿠스틱 기타 제작사인 다카미네 악기 제작소와 협업으로 제작하고 있다. 전면 배플을 제외한 인클로저의 각 면은 고급 기타에 사용하는 마호가니 재질의 얇은 단판을 사용해 제작되었고, 맑고 투명한 래커를 여러 겹 칠해 이 스피커의 옆면, 뒷면을 보면 누구라도 한눈에 반할 정도로 아름다운 기타처럼 보인다.
Harbeth Monitor 40.2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오랜 세월 역사의 틈바구니에서 결정적 순간을 영원으로 만든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뉴욕 타임스퀘어 앞에 선 연인의 키스를 오롯이 담아낸 알프레드 아이젠슈테트, 이 외에도 로버트 카파와 닉 우트. 이 모든 작가들의 공통점은 모두 한결같이 라이카를 사랑했다는 사실이다. 1925년 라이프치히 박람회에서 처음으로 카메라를 공개하며 시작한 라이카는 무려 백여 년...
mbl Noble Line N51·N31   2016년 12월호 지면발행
오랜만에 만난 mbl의 노블 라인 N31과 N51의 조합은 오디오적인 쾌감을 안겨주는 사운드로 기억된다. 전통적으로 mbl이 추구했던 건강하고 견고한 독일 사운드 속에서 고음질 재생 환경의 고역 표현력이 명료하게 전달되었다. 그리고 중·저역은 짧은 임팩트와 구동력에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특히 클래스D 방식이지만, 기대 이상의 구동 능력을 보여주었다. 어렵지 ...
Apollon Daphne   2016년 10월호 지면발행
좌우 합산 총 18개의 트랜스포머(입력, 인터스테이지, 출력 트랜스포머, 제1·2·3 파워 트랜스포머, 제1·2 초크 트랜스포머, 출력 진공관 히터 초크 트랜스포머)와 300여 개의 전자 부품이 결집한 것으로, 그중 18개의 트랜스포머는 니켈 아몰퍼스 코어를 사용하며 외주가 아니라 자체 개발된 것이다. 가히 트랜스들의 교향곡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 트랜스에 사운드의 핵...
Luxman PD-171AL   2016년 9월호 지면발행
 실내악곡으로 글렌 굴드의 피아노 연주,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선곡해 보았다. 소니 리마스터링 음반 특유의 가벼운 건반 느낌보다는 오히려 SME V와 그라도 레퍼런스 1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두께감 있는 건반의 울림이 강조된다. 화려함보다는 중후함을 강조한 깊이 있는 중·저역 재생 능력이 돋보이는 사운드다.일본의 대표적인 오디오 브랜드인 럭스만은 1...
Vienna Acoustics Imperial Series Liszt   2016년 7월호 지면발행
기타라던가 베이스 등 기본적으로 여러 악기들의 음이 가늘거나 가볍지 않다. 심지가 곧고, 라인이 분명하며, 적절한 살집이 붙어 있다. 그런 면에서 실제 연주장에 온 듯한 기세와 활력을 느낄 수 있다. 보컬로 말하면, 다소 노스탤직한 맛이 일품인데, 그 풍부한 디테일에 더욱 놀라게 된다. 중간에 나오는 피아노 솔로는, 음 하나하나가 가슴을 쿵쿵 때릴 정도로 밀려온다.
Pro-Ject Audio Systems CD Box DS·MaiA DS   2016년 6월호 지면발행
PCM 24비트/192kHz, DSD256까지 USB 입력으로 재생할 수 있다. 그 외에 옵티컬, 코액셜 단자도 있어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4세대의 블루투스 입력이 포함되어 있으며, apt-X 고음질 코덱을 적용하고 있어 무선으로 고음질 재생이 가능하다. 역시 3개의 RCA 아날로그 입력 단자와 헤드폰 단자가 있다. 포노 입력은 MM과 MC까지 포함되어 있다.
KEF Reference 5   2016년 5월호 지면발행
레퍼런스 5는 항상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KEF의 꾸준한 개발로 완성해 낸 모델로, 이번에도 그들은 다시 한 번 레퍼런스 시리즈라 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으로 승화된 스피커를 성공적으로 등장시켰다.
Duevel Sirius   2016년 4월호 지면발행
첫 음을 듣는 순간, 스피커가 아닌, 그 주변까지 포함한 엄청난 사이즈의 무대가 눈앞에 확 펼쳐진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힘 있게 이쪽으로 밀려온다. 그 기세가 무슨 거대한 파도가 몰아치는 듯하다. 그러나 주의 깊게 들어보면 오케스트라와 세 개의 솔로 악기가 정확한 위치를 지키고 있다.본 기를 소개하기에 앞서, 흔히 무지향성이라 부르는 개념에 대해서 이해할 필...
Dartzeel NHB-18NS New   2016년 3월호 지면발행
배터리 전원의 무접점 프리앰프가 만들어 낸 환상의 사운드 글 |김남 스위스의 다질은 하이엔드 오디오를 거론하면 한 손으로도 꼽히는 수준이다. 그런 다질의 얼굴이나 다름없는 프리앰프 NHB-18NS가 새 버전으로 등장했다. 예전 이곳의 경영자가 해외에서 가진 인터뷰를 보니 이 프리앰프는 더 이상 손을 댈 필요가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버전 업은 계획하고 있지 ...
Soulution 725·711   2015년 12월호 지면발행
타건이 화려하면서 새김이 깊다. 피아노 주위 공간이 섬세하게 묘사되는 가운데 깊은 잔향으로 실제감을 더한다. 스피커의 사이즈가 한껏 커진 듯한 스케일이 나온다. 우아하고 고급스런 오케스트라의 백업을 바탕으로 유려하게 펼쳐지는 피아노의 음엔 거의 녹아웃, 분석의 욕구가 사라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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