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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udio Special Forty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우선 기념작인 만큼 상당히 고가일 것이라는 편견이 깨졌다. 40주년 기념작인데도 불구하고 이 가격대라고 한다면, 더구나 세계 최고 중의 하나인 전설적인 에소타 트위터를 썼음에도 이 가격이라면 놀랄 만하다. 아마 파격이라고 해도 되겠다
PMC Twenty5.21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PMC는 영국 스피커를 상징하는 탄노이나 B&W, ATC와는 좀더 궤적을 달리하는 메이커이다. PMC의 플래그십 모델인 BB5 기종은 세계의 음악·영화 녹음 스튜디오, 방송국의 단골 제품이 된 지 오래이며, 그들의 독특한 어드밴스드 트랜스미션 라인은 타사에서 모방할 수 없는 특유의 전용 기술력으로 소문이 나 있다. 특수 흡음재로 빽빽이 채운 트랜스미션 라인이...
Piega Premium 1.2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1986년에 스위스에서 창업한 스피커 전문 업체 피에가는 독자적으로 개발·제조하는 리본형 드라이버로 유명하다. 현재 마스터, 코엑스, 프리미엄, 클래식 시리즈가 있으며, 이번에 시청한 프리미엄 1.2는 상위 라인인 코엑스와 동일한 알루미늄 캐비닛, 동일한 리본 트위터를 채용하고 있다. 그러나 상위 코엑스 시리즈의 리본 드라이버는 일정 대역의 미드레인지까지도...
ATC SCM11 Ver.2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ATC는 브리티시를 대표하는 스피커 브랜드로, 스튜디오와 하이파이용으로 변치 않는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동사는 전 세계 레코딩 스튜디오의 메인 모니터 스피커로 오랜 세월 동안 자리 잡고 있는 만큼 프로페셔널 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는 더욱 높다고 할 수 있으며, 하이파이의 경우도 오래전부터 최고의 명성을 이어 오고 있다. ATC 스피커의 인기 비결은 독자적인 드라...
Xavian Perla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일본 음식 낫토를 굉장히 싫어하거나 굉장히 좋아하거나 상반된 반응을 보이듯, 페를라를 보는 시선은 확실히 호 불호가 갈린다. 가구에 대한 강한 애정이 묻어나는 갈색의 이탈리아산 리얼 월넛 인클로저 어디에도 각진 곳이 없는 둥그스름한 형태다. 페를라 이후 새로 제작되는 자비안 스피커들은 이렇게 모깎기(Fillet)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이제까지 자비안 하면 떠...
Harbeth P3ESR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1977년에 창업하여 전통적인 BBC 모니터 스피커의 계보를 이어 오고 있는 하베스는 방송용 모니터 스피커의 대명사로 불린다. 전통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계승·발전시켜 온 브랜드답게 모든 제품들이 모니터 스피커의 콘셉트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P3ESR은 이번 200만원대 스피커 특집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의 스피커이지만, 미니 모니터 스피커로 큰 인기를 얻었던 LS3...
Vienna Acoustics Haydn Grand Symphony Edition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비엔나 외곽에 가면, 무지카라는 곳이 있다. 공원처럼 잘 조성된 공동 묘지 중, 비엔나의 영광을 찬란히 빛냈던 음악가들을 따로 모은 장소다. 개인적으로 여러 번 방문해서 헌화도 하고, 묵념도 한 바 있다. 만일 이들이 없었다면, 음악의 즐거움이나 깊이는 물론, 현재의 오디오 산업도 어쩌면 없을지도 모른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방문한다.사실 클래식의 전성기는 비엔나...
Monitor Audio New Gold 100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모니터 오디오는 1972년에 영국에서 창업해서 벌써 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스피커 전문 제조업체이다. 창사 이래로 ‘골드 파인 테크놀로지’와 같은 첨단 기술 개발에 적극적이며, 유닛에서 네트워크, 인클로저까지 모두 일괄 생산하는 라인을 갖춘 세계적으로 몇 안 되는 스피커 업체이다.필자가 시청한 뉴 골드 100 스피커는 기존 골드 GX 시리즈를 재편한 ...
KEF R300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해외 오디오 쇼에 가면 KEF의 플래그십 모델인 블레이드를 가끔 만나게 된다. 개인적으로 국내에서도 직접 듣고 리뷰한 바가 있지만, 그래도 그 독특한 모양새와 음에 끌려서 눈에 띌 때면 한동안 넋을 잃고 바라보게 된다. 물론 일체 군더더기가 없는 빠르고, 정확한 소리엔 일체 토를 달 수가 없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 제품을 손에 넣기란 쉽지 않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
Gryphon Pendragon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거함 펜드래곤이 선사하는 압도적인 무대글 |장현태 덴마크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그리폰은 바이킹 후예답게 엄청난 규모와 스펙으로 무장된 제품을 선보이며, 종종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다. 특히 동사의 앰프와 스피커는 독보적인 위상을 보여주며, 그리폰의 제품 철학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최근 출시된 코도 스피커는 과거 포세이돈을 이은 후속기로...
Ubiq Audio Model One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고급기답게 미려하며 만듦새가 좋지만 소리의 품격 역시 만듦새 못지않다. 기본적인 사운드 성향은 편안하면서도 섬세하기 짝이 없다. 깨끗하고 고상한 색감이다. 어떤 곡을 들어도 윤기와 미려함이 있는데, 앰프의 성능을 분명히 한 등급 올려 주는 능력이 있다.
Avantgarde Acoustic ZERO TA XD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사운드 성향은 우선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좋다. 장르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편성곡에서의 완급 조절과 일체감이 상당히 세련되어 있다. 드럼과 베이스가 강조된 팝의 경우는 내장 앰프를 통한 저역의 울림이 중·고역 혼의 자연스러운 성향과 어울리도록, 에너지를 강조하기보다는 12인치 우퍼를 통해 잔잔함과 깊이 있는 표현력이 중심에 있다.
PMC Twenty5.26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전체적인 사운드는 저역, 중역, 고역이 모두 경쟁자를 만난 듯하다. 사운드적으로 어느 대역도 지지 않는 성향을 지니고 있어 속도감이 좋으며, 장르에 대한 차별화 없이 PMC의 역량이 더욱 돋보인다.
Piega Coax 311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피에가의 역사를 결산한 제품이다. 구태여 중형기나 대형기에 집착할 일이 아니다. 이 시청기는 중형기와 동일한 수준이고, 보통 음량일 때 저역도 충분하다. 소형 3웨이는 드물다. 그 완성품의 등장이다.
Seo Byong Ik Audio Bellus SE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좋은 오디오 시스템을 소유했다 쳐도 음악을 작게 들을 때는 어딘지 풍성한 느낌은 들지 않는다. 우리의 청감이 음량이 작아짐에 따라 인지 능력이 떨어져 그런 것인데, 회로적으로 우리의 청감 능력을 완벽하게 보완한 회로가 바로 라우드니스 컨트롤이다.
Chario Terza Quadro Package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롭 와서만의 ‘Over The Rainbow’. 특이하게 더블 베이스가 리드인 편성인데, 초대 손님으로 온 스테판 그라펠리의 바이올린이 멋지게 펼쳐지면서, 우아하고 깊은 저역이 뒷받침되고 있다. 사실 이 정도 양감의 저역은 기대하지 않았다가 그만 한 방 먹고 말았다. 또 그 음은 LP를 듣는 듯한 자연스러움도 있어서,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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