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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an Studio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삼성전자는 2016년에 세계적인 오디오 전문 기업 하만 인터내셔널을 전격 인수하여 화제가 되었다. 하만 브랜드들의 교통 정리는 이미 작년부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전까지는 하만 산하 여러 브랜드들의 제품들을 취급하는 수입...
Gryphon Diablo 120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예술적인 인티앰프글 | 김편 정말 평생 쓰고 싶은, 그러면서 집에 놀러온 지인들에게 대놓고 자랑할 만한 멋진 인티앰프를 한 대 꼽으라면 단언컨대 그리폰의 디아블로 120이다. 어떠한 스피커를 만나더라도 일시에 자기 친구로 만들어버리는 장악력과 친화력, 음들을 농밀하게 밀어내는 그립감은 차라리 비현실적이기까지 하다. 안을 들여다...
Nordost Frey 2 Speaker Cable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하이엔드 케이블 시장에서 세계 최고의 케이블로 인정받으며 확실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노도스트는 누구도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그들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무장되어 있다. 노도스트의 프레이 2는 발할라 2 바로 아래 시리즈인 노스 2 라인업의 중급 모델이다. 상위 모델인 티르 2가 있지만, 가격적인 차이를 고려해 보면 프레이 2가 가장 가성비가 돋보이는 스피커 ...
Klipsch The Sixes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그리모와 가베타가 함께 한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 1번 1악장. 깊고 그윽한 첼로의 음향. 거기에 영롱하게 엮이는 피아노의 은은함이라니. 두 여류의 아름다운 자태와 미음이 그대로 재현이 된다. 타건은 새김이 깊고, 여운이 길며, 첼로의 깊은 저역은 바닥을 긁는 듯하다. 역시 노포의 솜씨는 아직도 건재한 것이다.
Sony WH-H900N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노이즈 캔슬링은 첫 시작부터 혁신이었다. 소음을 상쇄시킨다는 기막힌 접근은 음악에 굉장히 집중하게 만들어주었다. 버스나 지하철, 비행기 등에서 노이즈 캔슬링 제품을 착용하면, 그야말로 소음 없는 나만의 무대가 펼쳐졌다. 비즈니스맨에게는 꿈의 기능. 하지만 단점도 뚜렷했다. 음악적인 감상보다는 기능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까 굉장히 왜곡되고...
TAD D1000MK2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전체적인 오케스트라는 에너지 넘치는 연주를 통해 쉽게 공간을 가득 채워주어, 스테이지를 넓게 잡아주었다. 분해력이 좋기 때문에 어느 파트 하나라도 부족함 없이 서로 경쟁하듯 과감하게 전개되어, 대편성의 웅장함을 쉽게 맛볼 수 있었다.
Jadis PRE1·PA100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거대하다는 느낌을 넘는, 마치 유럽의 요새처럼 완강하고 오만해 보이는 출력과 전원 트랜스에서 단박에 납득이 가는 것이다. 종래 전원부가 별도인 제품들이 너무 위압감을 주기도 하지만, 시청기 역시 그런 위압감에서는 동등한 사이즈이기 때문에 보통의 방에서는 사실 거치가 벅차다. 이런 제품을 거치만 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성공이다. 그 다음에는 프랑스의 고성에서 깃...
Casta Acoustics Model B Diva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음색은 기본적으로 온화하고 묵직하며 자연스럽기 짝이 없다. 그리고 깨끗하고 윤기가 반짝거리며, 폭이 넓으면서도 알맹이가 꽉 들어차 있다. 혼의 특징인 보컬이나 현, 피아노는 최고이며, 또 혼 스타일의 약점인 대편성의 혼탁함도 전혀 찾을 수가 없다. 완전히 진화한 신세대의 혼 스피커이다.
Vitus Audio RCD-101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대편성곡은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8번 중 3악장을 엘리아후 인발이 지휘하는 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들어보았다. 뛰어난 녹음과 마스터링이 돋보이는 최신 음원답게 정보량과 분해력이 돋보였고, 인발의 허밍까지 놓치지 않았다.
Ayon Triton Ⅲ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이 제품의 특장점에 대해서는 나열하기가 벅차다. 엄청난 물량 투입이 되어 있는 만큼 목록이 번잡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단 거리 배선을 위시하여 ‘Simple Is Best’라는 기본을 지키고 있다는 점이 신기하다. 또한 초대형 사이즈로 제작된 블랙 톤의 라운딩 처리된 견고한 알루미늄 섀시와 크롬 도금된 원기둥 모양의 대형 트랜스포머까지 멋진 익스테리어로 고급스러운...
GoldenEar Technology Triton One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1악장. 과연 스케일이 크고, 안길이가 깊다. 스피커의 존재가 사라지고, 벽면이 온통 사운드 스테이지가 된다. 에너지는 무시무시해서, 투티에서 밀고 들어올 때의 압박감이나 다이내믹스가 놀랍다. 이런 파괴적인 저역에 못지않은 중·고역의 뉘앙스와 질감은 매우 우아하다. 악마와 천사가 공존하고 있다!
Vincent SV-700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제대로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 매력을 지녔다. 거치했을 때 존재감이 있다는 것은 지금의 오디오 제품에서는 필수 요소가 되었다. 이 제품은 체구가 듬직하고 폼에서부터 음악이 살아날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다. 더욱이 프리단에 진공관을 채널당 3알 채용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라는 데서도 호감이 배가되는 것 같다. 뭔가 한 가락 해 줄 것 같은 기대감이다.
Cayin CS-55A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풍부한 베이스 라인과 경쾌한 보사 리듬에 얽혀, 다분히 스위트하면서 서정적인 보컬이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러고 보면 본 기는 영국제 스피커와 매칭이 좋을 듯싶다. 너무 우악스럽지 않게, 스피커의 개성과 맛을 잘 살리고 있다. 특히, 배후의 거대한 오케스트레이션을 멋지게 묘사하는 부분에서 좋은 인상을 받았다.
ATC SCM50 PSLT New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진한 매력으로 귀를 사로잡는 남성미 넘치는 스피커글 | 김남 영국 스피커의 대명사나 다름없는 것이 ATC, B&W, KEF인데, 이 세 메이커는 수십 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개성이 모두 다르다. 아마 각자의 평가가 모두 다르겠지만, 쉽게 가름해 자신이 장작불 곰탕이나 된장찌개 같은 음식 취향이라고 한다면 단연코 ATC가 좋다. 그에 비하면 다른 영국 스피커들은 다소 새...
Stenheim Alumine Two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샘물처럼 맑고 깨끗한 사운드에 주목하다글 | 김편 2016년 북셀프 스피커 6종을 모아놓고 비교 시청을 한 적이 있는데, 이때 개인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준 스피커가 바로 스위스 스텐하임의 알루미네 2였다(물론 가격도 가장 비쌌다). 재생 주파수 대역은 45Hz-30kHz로 넓고, 감도도 93dB에 이른다. 무게는 17kg이나 나가는데, 이는 ‘인클로저는 최대한 자...
Marten Miles 5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거듭된 진화의 산물, 아큐톤의 매력에 빠지다글 | 이종학(Johnny Lee) 2000년대에 들어와 스피커 업계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특히 유럽산 두 개의 유닛 메이커의 출현은 하이엔드 쪽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바로 스카닝과 아큐톤이다. 이 둘 사이는 마치 듀란과 레너드쯤 될까? 막상막하의 실력이면서 개성이며 맛이 다르다. 도저히 뭐 하나 선택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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